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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정신병일까요?

10 코리안파워응응머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1 21935 9 2025.02.21 15:19
졸업 하자마자 군대 갔다오고 21살에 첫연애를 2년반 정도 하다가 헤어졌는데 그 친구를 너무 사랑했던 나머지
헤어진 날 술김에 술집 건물 옥상에서 죽겠다고 꼴깝 떨다가 진짜 떨어지고 뇌출혈로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적이 있습니다.
뭔가 그때부터 였을까요? 아니면 첫 연애에 첫 경험이 애널섹스로 시작을 해서 그 친구와 온갖 특이취향을 다 경험해서였을까요?

그 이후로 나를 좋아해서든, 내가 좋아해서든 어떤 방식으로 연애를 시작해도 세달을 못 가서 다른 여자랑 섹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주구장창 클럽에 헌팅 다니고, 친구나 직장동료들이랑 해외여행 가서도 자고 싶은 여자 발견하면 일행들 버리고 따먹으러 다니고,
다니던 회사에 경리 대리 차장 그냥 유부녀든 돌싱이든 저 여자랑 섹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작업 들어가서 결국엔 따먹었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회사에 소문나서 짤린 뒤 취업 준비를 하는데 취준 중에 잠깐 알바를 해도,
워터파크 알바로 들어가서 같이 일하는 여자애 남친 있던말던 원나잇으로 따먹고 버리는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딱히 현재나 미래에 대한 고민도 ,생각도 없이 그냥 이런 섹스에 환장한 새끼의 삶을 만족하며 살았는데요
얼마 전에 알고 지내던 클럽 MD가 뒤질듯이 처맞은채 와꾸박살난 채로  나타나서 다른 MD한테 왜 저러냐 물어보니까
최근 원나잇 파트너의 남친이 알고보니 어디 건달출신 공장 사장님인데 그 사장님이 시켜서 우르르 몰려온 깡패들한테 처맞았다카더라~
이러는데 요즘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하면서 믿지 않다가도 씹창난 MD 얼굴 보니까 진짜인 거 같기도 해서
나도 아무나 따먹고 다니다가 내 얼굴 박살 나면 어떡하나 경각심? 그런 게 피어올랐고,
이번에 문득 카톡, 인스타를 쭉 되돌아보는데 주변 사람이라곤 나랑 비슷한 골빈 여자애들, 섹파, 내 삶을 잘 모르는 고향 부랄친구들  몇몇 말고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살짝 무기력감? 현타? 그런 비슷한게 올라와서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데..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기도 하는 지 궁금하네요.
뭔가 의사선생님께 고해성사 하는 거 같아서 민망할 거 같아서 정작 갈 의지는 생기지 않는데..
제 상태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이런 비슷한 삶을 살다가 정상적인 연애를 시작했다거나 혹은 뭐 결혼을 했다거나 그런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섹스중독 뭐  이런 거일까요? 타인이 보기에 제 삶은 심각한 상태로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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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23 꺄르륵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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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자극에 절여져서 계속해서 자극적인것만을 추구하고 그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된거지요
정신병이라고 단정 짓긴 뭐하지만, 확실한건 정신과 상담이 시급해보이긴 합니다.

의사선생님은 더한 환자들도 상담하기 때문에 부끄러워할 필요 전혀 없구요...
가서 상담 받고 약물 처방 받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4
18 adss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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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의 삶을 제대로 살고있네요. 본인 삶이 그렇게 타락한 이유를 다른데서 찾지말고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착실히 살고있는지 잘 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7 Lucky Point!

2
20 두근거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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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찌십니다.
부럽습니다
고추가 작아서 아쉽네요
1
31 다니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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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은 아니겠죠 잘못됐다고 자각하고 있으니 그냥 발정난거 같은데 남자는 세끝을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1
37 정보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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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제대로 만나서 성병 OR 고자 OR 식물인간 엔딩 보기 전에 빨리 정신과 상담 받고 개과천선 하시죠.
그래도 최소한의 개선의지가 보여서 다행입니다.
헌데 첫섹스가 애널섹스인 경우는 대체 무슨 사연인거죠? 글쓰신분 고민보다 그게 더 궁금하군요.
2
1 시부엉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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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사시길 바래요
1
23 vwvw2211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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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이미 자각하고 계시지 않나요
정신병인지 물어보는 척하지만 '본인은 원하는 여자 다 따먹을 수 있다'를 인터넷에 자랑하는 삶밖에 살지 못한다는거..
본인이 자각하신대로 이미 걸레의 삶을 살고 계십니다.
원하는 여자 다 따먹을 수 있다고 얘긴 하시지만 어느정도 급 이상 여자는 그 스펙에 엄두도 못내는게 현실이고요 먹더라도 같은 걸레거나 연애, 결혼까지는 힘들겠지요
미래를 감히 알려드리자면 계속 그렇게 걸레 따먹고 다니다가 나이먹고는 업소 들락날락하는 세상에 존재하나마나 한 존재가 될겁니다.
거기서 벗어나고 싶은 의지도 딱히 없다고 느껴집니다.
정신병 아닙니다. 본인 천성입니다. 벗어나고 싶으면 머리 박살날정도로 때리고 정신차리십시오
3
12 분석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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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성이 높은 성격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입니다.
모험적인 성격이 때로는 도움이 되겠지만 작성자님이 말한 상황처럼 위험에 빠질 수도 있죠.
작성자님 처럼 충동성이 높을수록 섹스도 좋아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동이 올라올 때 행동을 조절하는 훈련을 통해서 개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섹스 하고 싶다는 생각이 올라올 때 그걸 바로 행동에 옮기지 말고 멈췄다가, '아 내가 저 사람이 마음에 들어서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구나. 흘러보내야지' 하고 생각을 흘려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신과는 잘 모르겠고 심리상담은 가셔도 됩니다.
이런 고민도 심리학에서 다루거든요.
1
48 오애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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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성병 걸린 사람 만나게 되면 알게 될거에요
0
30 이가튼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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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위태해보이긴 합니다. 성병이나 보복 당할 가능성 높아보이셔서.
뉴스에서 유부 건드렸다가 남편한테 맞아서 불구였나 뇌사였나 된 사건 본 적도 있고요.

근데 사실 솔직한 맘으론 저도 그렇게 여러 여자랑 육체 관계 가지며 살아보고 싶은 욕망은 있는데 쫄리니까 못하는 거긴 하죠ㅋㅋ

저도 성욕은 많은 편인데 한번 연애하면 길게 하게 돼서... 결혼 전에 다양한 여자들이랑 원없이 안 해보고 가면 후회할런가 하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0
43 가겨고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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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있는 사람한테 건드리는 건 잘못되긴하져. 거꾸로 당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쓰시고 스스로에 대해 어떻다라고 인지하고 계시니 더 나아지실 수 있다 보입니다
글쓰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더라고요
이미 가져서는 안되는 대상에게 그렇게 행동한다는 점에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 좋을 거 같습니다
글쓰기나 책읽기 독서모임도 괜찮아요 상담 및 다른 자기개발 활동도 추천드려요
0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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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허영심, 허세, 근자감입니다. 남친이 있던 남편이 있던 잘 주는 애들은 너무 쉽게 잘 줍니다.. 내가 잘해서가 아닙니다~
그냥 쉬운 애들 따먹은걸로 너무 우쭐하지 마세요. 일반적인 평범한 정상인들은 안줘요 절대ㅋㅋ 님이 원빈, 차은우여도 안 줍니다.
아니 아예 그런 빌미조차 만들지 않습니다. 제가 겪어봤거든요.. 야동을 너무 보신듯ㅋ
1
42 보스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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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나는 여성들과의 관계가 오래가지 않는 이유는...
님이 정말 믿고 사랑했던 여자에게 배신 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방어 기제가 있어서... 또 그런 일을 겪을까 봐, 스스로를 보호하는 거에요. 그래서 관계가 깊어질 때, 그 즈음이 되면 님이 먼저 외면하는 겁니다. 애인 있는 여자도 상관하지 않고 꼬시는 이유도 그 때문이죠.
부디 마음의 상처를 빨리 극복하시고 여자를 단지 성적 대상이 아니라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물론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여자를 만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모쪼록 부디 힘내세요! 사람에겐 3개의 인연이 있다잖아요. 아직 두 번의 기회가 더 있을 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엔 님의 문제는 성적인 문제는 아니고 그냥 예전 마음의 상처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로 보입니다. 전부 헤프닝인 거죠. 그러니 만약 상담을 받으실 거라면 섹스 중독 같은 그런 성적 상담이 아니라 과거 상처에 대한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해요. 님은 섹스 중독증이 전혀 아닙니다.
그냥 큰 상처를 받은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참고로... 님은 현재 싱글인 상태에서 그런 섹스 충동이 강하신 거라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고요. 대부분 남자들은 보통 결혼하고 1~3년? 그 즈음에 섹스의 참 재미를 알게 되면서 갑자기 님처럼 여자에 환장한 놈 되는 경우가 더 일반적입니다. 후자에 비해 님은 상당히 양호한 편이에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0
23 난도라이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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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그게 부셔지자 일케 된거잖아요 정상아니죠 다만 이상이 높앗던 시절도 정상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기 때문에요.. 원래 인간은 중간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적당한 기대를 갖고 적당히 노력해야하는데 대가리 깰만큼의 기대가 아니면 암 것도 얻지도 주지도 못하는 자기를 보세요 대가리깨고 이상해졌느냐?하면 아닐겁니다 애초에 대가리깬거부터 정상이 아니자나요 암튼 두 방식 모두 님이 원하는 거는 님께 주지 않을겁니다 자신이 진짜 뭘 원하는지부터 생각을 해봐야겟죠
0
58 챠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2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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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중독보다는 절제를 배우지 못했다거나 자극에 절여져서 이성을 잃는다거나 이런종류같네요
절대 본인이 마음먹는것을 바꾸는걸로는 고칠수 없는 종류에요
사고를 크게 쳐서 경각심을 느낀다고 해도 결국은 잠깐일거고 ADHD환자들과 같은 약을 처방받는게 사실은 제일 효과적이죠
0
41 idksoza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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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고 싶다면 상담 받아보시고 아님 계속 그렇게 사셔도 됩니다  그리고 결혼해도 사람 안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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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 길동7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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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아 보시라고 진지하게 말씀 드리고 싶지만 그런다고 천성은 버리기 힘들죠.
진지하게 쓰신 글 속에는 자신의 본능에 대한 탓만 있고 자기 반성은 하나도 없네요.
혹시나 자기가 지금껏 관계 해온 분들에게 피해는 주지는 않았나? 그 사람들에 상처를 주지 않았나?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인생을 사신다면 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주제 넘게 생각해 봅니다.
1
28 야튀야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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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맞고 도덕성도 좀 떨어지는 듯
글로 볼 땐 인격장애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마디 더 하자면 글에 쓴 것 처럼 살고 싶은 남자들은 많습니다만, 그렇게 못산다고들 하지만 그렇게 안사는 겁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대부분의 도덕성 사회성이 결여된 일부 범죄자들 마인드를 적으셨길래 깜짝 놀랐네요.....
1
34 조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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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으신 거 같은데 와꾸 어느정도 되시겠고  호빠 출근 고려해 보시어요
 이왕 경각심 가지신 김에 적성을 살려보시어요

다 괜찮은데
유부녀의 경우엔 조심하시길 진짜 방심하다가 과다출혈로 영원히
몸이 차가워질  수도 있답니다.
지금까지 약간의 노력에 리턴값이 돌아오니까 성취감도 느껴지고
그래서 원나잇용 헌팅을 곧 그리고  잘 즐겨 하시는 듯 하는데
성병걱정  유부녀 걱정말곤 뭐 곧 잘 즐기시면 됩니다.
차라리 합의하에 영상을 찍어서,
모자이크 하는 법만 익혀서
온리팬스올려서 수익창출을 하시던지요

일단 조언을 드리자면
 자신이 죽는 모습을 상상해 보시고
 미래를 그려보시어요 5년뒤 내모습이라던지

여기 포럼에 고마우신 분께서 잘 올려주시는 Kuzu있죠?
그 사람을 벤치마킹해보셔도 좋겠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4 Lucky Point!

0
37 꽁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3 05:16  
신고
혹시 최근들어 내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적 있으신가요? 난 뭐지? 같거나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불안하거나 아무생각 없을때가 있나요?
한때 한달에 12명이랑 하고 매일 섹스하고 술먹고 그런적이 있는데 어느순간 저도 급격한 현타가 오더군요. 뭐랄까 섹스는 했지만 너무 스쳐만 지나가는 사람들일뿐 밤마다 섹스하는 여자가 바뀌니 어느순간 깨닫고 급격한 현타가 오더라고요. 그때의 방법은 그냥 즐기되
본인의 인격과 분리한다기보다 가상의 아바타를 만들며 섹스할때나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주의점은 1년 이상 지속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결국 뭐가됐든 정신이 무너지더군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그런섹스보다 잔잔한 물결같은 그런 평화로운것이 생각나실겁니다.
제대로된 연애는 그때 하셔도 됩니다.
물론 저도 이제는 한곳에 정착하고 내년에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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