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인생이 막막한 20대

10 깡깡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4 15968 6 2025.02.24 01:42
안녕하세요 여기다가 이렇게 잡생각을 털어낼 정도로 맘이 좀 어지러운 상태인데요. 제가 고등학교 때 수능 43467 받고 농어촌인데도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서 재수를 했은데도 1년동안 많은 걸 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니  9월에 43335 까지 올려놓은 성적이 부족해보여 회의감이 들어 현타가 와 슬럼프에 빠졌는데요.. 그러다 수능날에 44455를 받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인천대 농어촌 전형으로 썻는데 예비 1번에서 계속 안 빠져서 추가모집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서 지금 크게 고민되는게 낮은데로 맞춰가야하는지 삼수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저는 삼수를 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다른 애들에 비해 뒤처지는거 아니냐고 하시고요. 부모님껜 제가 키때문에 공익을 갈 수 있어서 군대 가는 친구들에 비해 괜찮지 않을까 라곤 해놯는데 제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가 선택하는 것마다 최악인데 뭘하는게 좋을까요..
프린트 신고
34 Comments
35 더욱더겸손하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1:45  
신고
많이 막막한 상황같으니 우선 군대부터 다녀오시죠 군생활하면서 뭘 해야할지 생각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0
29 해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1:52  
신고
살아보면 사실 그런거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멘탈이 흔들릴 수 있는데,  지나고나면 별거 아닐거에요.

군대를 먼저 다녀오는 것도 좋고, 운동같은걸 시작해보는건 어때요?
0
35 천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1:54  
신고
공부 2년더한다고 늦은거아닙니다. 제부랄친구들중 절반이 삼반수까지하고 다들 현재 만족하는 직장다니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20대후반에 자기 하고싶은 분야로 새로 학교다녀서 지금 잘나가는 친구도있고요. 그 친구는 참고로 수능때 4수까지도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할때 좋은성적 못받아도 후회없을정도로 공부하세요. 공익갈수있으면 공부랑 병행해도 되고요.
1
10 깡깡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2.24 01:58  
신고
공익 신청 기간이 12월 말고는 올해 없던데 또 신청 가능한가요?
0
35 천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2:27  
신고
그거는 저도잘몰라서 알아보셔야될거같네요. 어쨌든 3수한다고 뭐 인생이 크게 뒤쳐지고 이런거아니니 너무 걱정안하셔도됩니다.
0
56 호로롤로노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9:15  
신고
솔직하게 까놓고 얘기해서
재수 삼수도 인서울을 노리는
노려볼만한 애들이 하는거지
재수해서도 그 정도면 그냥
대학을 포기하시거나
아무데나 가는게 시간이랑
돈 버는 길 같네요
3
26 갑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1:54  
신고
대학이 다가 아닙니다. 그저 더 큰일을 하기 위해 조금 더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지요. 요즘은 군대에서도 준비 잘해서 대학가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물론 저도 지거국 전화기 졸업하고 족발장사 6년차에요^^
1
43 zhfivmf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1:59  
신고
재수, 석사 다 해본 입장에서 약간의 조언을 해드릴게요. 먼저 공부가 본인한테 잘 맞는지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재수 했을때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머리가 부족했던건지, 아니면 노력이 부족했던 건지.. 근데 개인적으로 말씀하신 거보니까 9월에 성적이 잘 나왔던거 같은데 이전 수능에 비해 다이나믹하게 성적이 오른 부분이 없네요. (이과시죠? 문과시면 더 큰일이긴 합니다..) 수능 공부는 안맞으신 것 같아요. 삼수를 한다고 해서 크게 차이가 있을까요?공부를 계속 하시고 싶으시면 당연히 대학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실테니까 이과라면 편입 또는 석사를 추천드립니다. 대학 공부는 수능과 조금 달라요. 일단 대학을 가시죠. 새로운 환경에서 지내다 보시면 예상하지 못한 좋은 기회가 있을 수도 있어요. 인생에서 수능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일년 동안 공부하냐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물어보고 싶은 내용 있으시면 편하게 쪽지 주세요. 힘내세요.
2
10 깡깡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2.24 02:02  
신고
조언 감사드립니다!
0
48 AwesomeA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2:02  
신고
사람마다 잘 할수 있는 것과 잘 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공부와는 맞지 않는 듯 보입니다.
군대 가셔서 생각 좀 정리하시고 군대에서 받는 월급 모아서 제대 후 종잣돈 관리하면서 잘 할수 있는 일 시작해 보세요.
농어촌 전형으로 돈 낭비하고 대학 졸업장 따는 거 보다는 차라리 사이버 대학에서 공부하시는 게 더 현실적인 선택 같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조언을 해도 대학을 가겠다는 생각 접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조언을 안 드릴 수 없네요.
어차피 가야 할 군대가서 생각 정리하면서 돈 모으면 부모님도 내심 좋아하실 듯합니다.
0
46 KevinKimul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2:20  
신고
20대입니다
군대 수능 어떠신지요
0
10 깡깡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2.24 02:57  
신고
그.. 공익 신청기간이 올해 12월에만 있는 것 같아서요..
0
42 바바에투에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7:39  
신고
담당 지역 병무청에 전화해서 to 남는곳 있으면 넣어달라고 해보세요 신청안해도 직권소집으로 뽑아가는 경우가 있어서 바로 공익 생활할수도 있어요
1
31 우이니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3:09  
신고
정말 대학을 가서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있는지를 고민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 간판을 위한 삼수라면 하지않는것이 현명할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0
41 uejxj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3:40  
신고
이제 대학 졸업하는 20대입니다.
저라면 언제 가야할지 모르는 공익보단 그냥 현역가서 미래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면서 군수할거 같습니다. 환경이 바뀌면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더 성숙해질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적어도 인가경, 지거국 정도는 갈 성적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8 Lucky Point!

1
34 복과순두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4:44  
신고
삼수한다해도 인서울 못갈거같고 인서울아닌이상 그 아래는 어느대를 나와도 비슷한 취급받아요 그냥 시간버리지말고 등급맞춰가세요 윗댓처럼 군수를 하던지 아님 아무대나 가고 편입추천이요
2
19 bsn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5:24  
신고
재수없이 인서울 중상위권 공대 - 현재 H그룹 다니고있습니다. 솔직히 대학..중요합니다. 대학이 안 중요허다느니 이런거 다 입발린 소리예요..후회없도록 열중하세요
3
48 야헤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6:32  
신고
군수 가시죠 이게 젤 좋을거같아요
대신 군수때도 아니면 깔끔하게 손털기요
0
42 낙일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7:56  
신고
성적보면...공부스타일은 아니신듯한데...농어촌전형으로도 예비1번이시면...솔직하게...전문 기술배우셔요...
1
27 가오가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08:40  
신고
대학이란 곳은 공부를 하러 가는 곳입니다.
심지어 sky에서도 자기 전공 공부하고 그거 따라서 진로 정하는 사람.. 생각보다 적습니다.

재수를 했고 공부를 했는데도 4등급이면 가서 등록금만 4년동안 날리는겁니다..

공부만해서 먹고사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몸도 불편하시면.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하시는게 어떨까요?

공무원이 요새 참 인기가없어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0
60 원펀매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3:14  
신고
이상적인 이야기는 사람의 때는 다릅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는.재수삼수N수도 조정식씨가말하길
완전연소를 못해서 하는거라고 보았습니다 전적대로 사람을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만..공부가다가 아니라는 점을 알려드리고싶습니다
0
55 헣헣헣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3:19  
신고
군수 하세요 공익이시면 공부 시간 충분하실 겁니다.
보통.. 노베이스 재수하면 성적이 그정도 나옵니다 ㅎㅎ;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그게 쌓이는 거다보니까 중고등학교때부터 해왔던 애들 1~2년 만에 따라잡는건 정말 어렵습니다.
지방국립대 or 경기지역 국립대도 많은 편이니까 그쪽 지역으로 입시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전 화 기 가세요 바이오나 컴퓨터 쪽으로는 쓰지마세요 ㅎㅎ
마지막으로, 다 망쳐도 영어는 무조건 열심히 하세요 수학은 이공계 진학 예정이시면 계속 마주하는 거라 상관없는데
영어는 지금부터 공부해놔야 나중에 정말 편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1
34 하자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5:06  
신고
문과인지 이과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1년하셔서  성적이 하나도 안오르셨습니다.. 언수외가 안올랐으니 진짜 안오르신거에요, 이거는 삼수해도 똑같을겁니다
그냥 대학가시고 차라리 공무원시험 열중하시는건 어때요?
0
28 상한빼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5:30  
신고
인생에 정답은없습니다 본인이 하고싶은데로 끌리는대로 하세요.
0
45 지나가는행인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7:22  
신고
재수 했는데 그정도 성적 상승이면 입시공부 말고 다른 길을 찾으라는 게 현실적인 조언이지 않을까요..?
대학을 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0
58 로카로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8:44  
신고
44455면 스스로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도 저정도 성적이면 그냥 공부 안하신건데 부모님 힘들게 하지 마시고 그냥 군대나 다녀오세요. 진짜 재수 오래 하다가 인생 망테크 탑니다. 자기객관화를 철저하게 하시고 공부머리 없으면 일찍 돈 벌던지 하셔야 해요 남들 잘 사는거 보다가 그거 따라가려고 좋은 학벌 가지시려다 가랑이 찢어집니다. 공무원 준비 한다고  몇년 허비한 사람도 많구요 차라리 자격증을 따시던지 대학 안가도 할 일 많습니다. 대학 나온 사람보다 잘 사는 사람도 많구요.
0
28 탄파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9:06  
신고
전 고3 때 11122 받고 수시납치 당했다가 연세대가 너무 가고싶어 1학년 마친 후 1년을 통째로 써서 재수했었는데 11132가 나와 그냥 다니던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로 석사를 마치고 저번 달부터 AI 개발자로 취직해서 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언을 하자면 대학교라는게 그렇게까지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이름을 들어도 알만한 대학이 아니라면요. 작성자분의 성적은 솔직히 말해서 재수 혹은 삼수를 할 만한 성적은 아닙니다. 재수는 내가 이만큼 할 수 있는데 그걸 못해서 아쉬움이 남아 하는 것이지 재수를 한다고해서 성적이 오르는 건 아닙니다. 재수를 해서 원래의 실력보다 실력이 느는 사람은 적어도 전 주변에서 한 명도 못 봤어요. 자기 원래 실력만큼 점수가 나오기가 그만큼 어렵습니다. 대학교보다는 다른 일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우선 군대부터 가시고 군대에서 진로를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모두가 대학을 가야 하는 것처럼 보여도 막상 대졸이라는 학벌과 전공 활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름들어도 알만한 대학 아니면 어렵다고 봅니다.
0
38 에르미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19:48  
신고
일단 야동을 끊고 기술을 배우세요. 서,연,고 급 아니면 다 거기서 거깁니다. AI가 못하는 일들 연구해보면서 기술 미리 배우세요.
0
50 robot35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21:36  
신고
제 친구 이야기 해드릴게요

한 명은 인 서울 중경외시 급 갔습니다.

지금 나와서 장사 하고 있어요.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죠.


다른 한명은 천안도 아니고 성환 쪽 지방대 나와서

코시국이 겹쳤다고는 하지만 부트캠프 까지 하고 현재 N사 클라우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대학 간판에 목숨 거는건 충분히 이해 가지만 딱 그 순간 뿐이에요.
0
51 이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22:26  
신고
솔직하게 군수든 삼수든 공부로는 가망이 없어보이십니다. 게다가 요즘 대학은 정말 의미가 없습니다. 빠르게 취업전선에 뛰어드셔서 일하시고 돈버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학력보단 경력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학력은 일하시다가도 얼마든지 만들수있습니다.
0
44 르삥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22:41  
신고
좀 아까워야 한번 더 할 맛이라도 날듯
0
58 쏭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4 22:49  
신고
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에서 꽤나 큰 부분입니다. 1년 정도 더 걸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9월 모의 이후에 왜 슬럼프가 왔는지? 이번 수능에서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는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필요는 있을거 같아요.
0
10 Pop9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25 01:50  
신고
일단 군대를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군대가 생각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있는 지 되돌아볼 시간이 많습니다. 어차피 보내야만 하는 시간을 의미있게 만들 수 있을겁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9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2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1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More 새 댓글
  • 왜그러고사는지 같은결의 불만의 글을 게시했을때 해당영상의 스샷들을 댓글에 첨부하는 악질 행보를 보이시더니 매니저분도 여러분…
  • 광솝 215뒷치기 미라이미우
  • 미카용 미즈카와 스미레 은퇴 데이트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닉네임은어려워 초승달녀 모파작이라니 ㅎㅎ 감사합니다!! 다들 조금만 생각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 보8러마 비밀댓글입니다.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2 비밀댓글입니다.
  • pyo11 히나모리 카호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