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뭔가 결혼 생활 허탈감에 끄적 거려 봅니다..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5 6609 12 2025.03.18 22:11
35살 남자이며 들어온 김에 그냥 복잡한 머릿속을 끄적여 봅니다.

연애 5년하고 결혼해서 4년째 결혼생활 해오고 있다가 아내랑 대화 요청해서 얘기하다 오늘 협의 이혼 서류 접수하고 왔네요.

연애 할때부터 서로 성향과 성격이 너무 다른 것 때문에 자주 다투었지만 서로 더 노력 하자면서 연애를 했고
그러다가 아내가 결혼을 원하는거 같아 자연스럽게 결혼을 했고 그렇게 4년을 살아왔네요. (아기x)

둘다 딩크족도 생각 있어서 서로 여행 다니는거 좋아 해서 행복하게 살자며 맞벌이로 알뜰살뜰 1~2년 즐겁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3년차 되면서 느껴진 것이 문제가 생기면 이제 서로 이해 한다기 보다는 서로 다른 것에 대해 포기하고 맞춰서 살아 가는거 같고..
자연스럽게 결혼하고 2년차 부터는 서로 섹스리스로 아예 섹스도 안하며 살았네요. (자위로 주로 품)

그러다 없는 형편에 영끌해서 살던 아파트 대출금과 생활비가 맞벌이 금액으로는 너무 빠듯하고 제자리 걸음 인거 같아서
제 딴에는 돈을 좀더 벌어야겠다라고 하던 사무직을 그만 두고 현장직으로 이직 했습니다.
이직을 하니 돈은 더 벌지만 피곤함에 찌들어가니 자주 집에서 퍼져있고 짜증이 늘어 가는 것이 아내 눈에 보였나 봅니다.
그걸로 또 다툼이 생기다 보니 입장 차이만 더 벌이 지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 현재 이혼 까지 하게 됬네요.

제 생각이지만 서로 가정만 보고 가정이 더 좋아지기를 바라면서 살아오다가 이렇게 되니 길을 잃었다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저는 연애를 1번 짧게 하고 2번째 연애가 지금의 아내고 결혼 한 아내에게 행복하게 해주면서 잘 살아야 겠다라는
행복함이라기 보다는 책임감이라 해야할지, 부담감을 가지고 결혼 생활을 한 거 같네요.

되돌아보면 어디서 부터 꼬인건지,  아내가 항상 말하던 표현 좀 많이 하고 말 안하면 모른다고 이야기 한 걸 노력한다고 말만하고
적극적으로 바꾸지 않고 살아 온 잘못이 제일 큰건지 (아는데 잘 안됩니다..)
끼가 많은 아내를 풀어준다고 풀어주었지만 그게 부족 했던건지 (연극,뮤지컬 배우 취미, 친구들 만 나는거 통제x)
전 사람들과 정기모임 말고는 거진 만나지 않으며 집에서 쉬면서 충전하는 편이라 아내와 극과 극 입니다.
사랑 스러울때도 많은 아내이지만 미안한 얘기지만 정말 이 여자 아니면 안되겠다 이 정도가 아닌데  결혼을 시작 한 것이 꼬인건지
아니면 쓸때 없이 돈 더 번다고 직장 옴겨서 평소 일상에 피곤에 찌들어 살아 온 것이 문제 였던건지 (한달 26~27일 근무)

계속 생각만 많아지고 나이만 많이 먹고 이렇게 되니 뭔가 쓸쓸하면서 허탈 하네요..
일생에 이혼을 생각 해 본적도 없었고 앞으로 또 이런 식일까봐 여자 만나기에도 꺼려지고
두서 없이 그냥 끄적여 봤습니다.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25 Comments
46 aadda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2:24  
신고
힘내세요. 좋은 인연이 다시 찾아 올 겁니다.
4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18 22:45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44 퐁덩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2:27  
신고
남자들은 요즘 결혼이 행복하지 않죠  저도 7년반정도 만나다가 헤어진 후 아쉬움도 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더 저한테 노력하는 사람 만나고 싶어서요
혼자도 편한것 같은 마음이 많이 드는 30대 중반남자입니다.
힘내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혼자 생활도 즐겨보고 여자도 만나보세요!
0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18 22:44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44 퐁덩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2:31  
신고
저도 안좋은 시절도 많고 안좋은 일만 일어났는데 그러다보니
좋은 시절이 찾아온거 같습니다
0
44 goosecu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2:55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단지 서로 맞지 않았나 봅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0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18 23:29  
신고
댓글내용 확인
1
42 물개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3:13  
신고
서로 순진했던 연애였고 끊지 못한 만남이 이어져 결혼까지 간거 같네요.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맞지 않았던 옷을 세상의 전부인냥 맞추려 노력한 것이에요. 아직 젊습니다. 좋은 사람이고 다시 좋은 사람 만날꺼에요. 그땐 더 성숙해져 있겠죠.
1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18 23:27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11 숙지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3:36  
신고
결혼의 환상은 오래 가지 않더라구요 저는 결혼하자마자 와이프에 대한 성욕이 안생겨서 우리 와이프 우울증도 오고 그랬습니다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데 그렇더라구요 물론 제 외모적 이상형과는 거리가 먼 사람은 맞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결혼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상대방한테 마음이든 행동이든 어떤 것을 바라는 것이 갈등의 도화선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애초기에 눈만 맞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싸워서인지 결혼하고 나서는 덜 싸운거 같아요 싸우면 정신적으로 많이 피로하자나요 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낮아지고 바라지 않으니 실망할 것도 없더라구요 이혼 하지 않는 결혼생활이 성공한 결혼이라면 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신거처럼 이해하기보단 포기하고 사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쪽만 포기하면 안되고 양쪽 다 서로에게 포기하고 본인들의 위치를 지키며 사는게 삭막해보이긴해도 파국으로 치닫진 않더라구요 이게 100점짜리 모범답안은 아니겠지만 결혼생활에 100점짜리 모범답안은 과연 있을까요 저도 답을 찾는 중에 있지 않을까 자아성찰해봅니다
3
39 황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8 23:56  
신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점을 포용하는 것이 절대 쉬운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연애기간 그리고 사무직 근무하시면서 조금이나마 있던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면서 갈등이 시작된게 아닐까요? 자책할 필요도 없으시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한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다독여 주시죠,, 새로운 인연은 언제든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힘내세요
2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19 00:30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0:01  
신고
이게...내가 먼저 져주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 거 같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2
34 무명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0:22  
신고
자식이 있어야 인생의 새로운 행복을 찾을텐데 자식없이 결혼생활 유지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0
39 이민애얌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19 00:33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23 lIiilliillIi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0:24  
신고
안 맞는 부분이 많긴 하셨네요

더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0
35 미카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2:11  
신고
글 쓴거만 봐도 쓴이님 좋으신분 같습니다
다만 내용에도 써있듯 표현을 좀 많이 하셨으면 하는게 적극적이지 못했던것에 대해, 다른분 만날땐 참고 하심이 좋을거 같네요...뜬금 없지만 지나간 버스는 잊어 버리고 추억은 가슴에 묻어두자 라는 영화 대사가 떠오르네요
2
46 whoayou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2:24  
신고
에구 총각인데..이런글 보면 결혼이 무섭네요..고생하셧습니다... 요즘 이혼하시는분들이 엄청 많은듯 합니다..
1
34 ARTIO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21:15  
신고
공감됩니다.. 점점 결혼생각이 사라져요ㅜㅜ
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4:39  
신고
사실 결혼 전 연애를 하는 이유가 이 사람과 앞으로 함께 걸어나가도 괜찮을까를 판가름하는 것이 큰데.. 거기에서 못 끊어내시고 서로를 같이 붙잡고 가셨군요. 그래도.. 두 분이 잘 얘기하셔서 헤어지셔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에 매몰되지 마시고 자유롭게 연애하시면서 보다 더 잘 맞는 분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1
56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6:47  
신고
행복하기 위해서 연애하고
결혼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자꾸 싸우면 안맞는것이라 생각되고요
이혼 서류 접수하셧다니
아이가 없는건 그나마 다행이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3 Lucky Point!

0
23 캐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09:31  
신고
솔직히 딩크족들은 결혼보다는 동거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와이프랑 살면서 안맞는거 많고 이혼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얘들을 보면 그럴수가 없고 내가 더 맞추도록 노력해야지 하게 되고 다투더라도 아이들때문에 웃고 풀어지고 하게 됩니다. 아이가 없으면 권태기때 이혼이 쉽게 결정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이가 있고 없고가 참 큰거 같네요.
0
29 구팬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11:08  
신고
결혼도 자연스러운 선택이듯, 이혼도 자연스러운 선택이자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두번째 연애이셨다면 맞는 부분보다 맞춰야할 또는 포기해야할 부분들이 더 많으셨을거에요.

선택을 하셨으니 후회는 하지 마시고 옳은 선택이었다 믿고 더 건실하게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외로움을 도파민으로 충족시키시려한다면 삶이 수렁으로 빠지게되더라구요. 꼭 건강한 삶을 일부분 남갸두고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혼자 살 때의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어지러운 상황 어느정도 추스르시면 모임같은걸 한두개 꼭 나가시길 바랍니다
1
34 ARTIO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19 21:11  
신고
제 미래가 될것같다는 생각에 간만에 로그인 했습니다.현재 동거중인데 연애초에는 제가 결혼하자며 매달렸습니다. 근데 지금은 맨날 싸우고 여친이 헤어지자고 발작처럼 얘기하다보니 결혼생각이 거의 없어졌거든요. 근데 여친이 이제서야 결혼을 언급하더라구요. 얘가 얼굴은 이쁜데 정말 튜브같은 몸매라 잠자리도 점점 지겹고요... 정말 제 미래일것같아 공감박고갑니다..
0
37 돌죠로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0 07:33  
신고
여자는 섹스리스로 2년 넘기기 힘듭니다 .
이혼전에 다투는 일이 많아졌다면 , 필히 아내분이 외도를 한거겠네요 .

여자는 많이 만나봐야 합니다 .
2번의 연애로는 여자를 알기 힘듭니다 .
극소수로 남 여가 둘다 처음 연애와 동시에 결혼하는 경우 빼고는
성공하기 힘듭니다 .( 남성분이 연애경험이 적을때 )

흔히 남자들은 전부 늑대라고 하지요 , 대게 남자가 단조로울 듯 한데
여자들이 훨씬 단조롭고 그룹화가 몇개 없습니다 .
그래서 여자는 많이 만나보면 좋다는 것이 , 종류가 3종류밖에 없어요 .

이미 끝난 결혼 생활이고 , 지나간 버스입니다  미련 갖지 마세요 언젠가는 떠나갈 인연이였습니다 .
기분 나쁘게 들리셔도 , 일단 집부터 처분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네요
사람은 저마다 제 분수를 빨리 캐치 하는 것이 답입니다 .

심적인 부담을 덜고 , 자신에게 좀더 투자를 하시다 보면 , 좋은 인연이 올겁니다 .
오히려 요즘은 돌싱들끼리 만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실패를 맛본 사람은 행동에 조심하게 되죠 .

그러나 공통점은 상대방 이성이 모임이 잦거나 , 남자친구가 있거나 , 여성친구와 만남 연락이 잦은 , 그리고 술 좋아하는 것
이 정도만 걸러도 , 큰 문제는 없습니다 .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9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2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1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More 새 댓글
  • 왜그러고사는지 같은결의 불만의 글을 게시했을때 해당영상의 스샷들을 댓글에 첨부하는 악질 행보를 보이시더니 매니저분도 여러분…
  • 광솝 215뒷치기 미라이미우
  • 미카용 미즈카와 스미레 은퇴 데이트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닉네임은어려워 초승달녀 모파작이라니 ㅎㅎ 감사합니다!! 다들 조금만 생각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 보8러마 비밀댓글입니다.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2 비밀댓글입니다.
  • pyo11 히나모리 카호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