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가족 관련 고민 입니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2772 1 2025.03.24 23:26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과 추천만 하다가 여러 고민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 포럼 압씨 선생님들 보고 저도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20대 후반 남성이고 아버지는 내년에 칠순이 되십니다.
아버지께서 나이가 드시면서 고집도 세지시긴 했지만 항상 싫은 소리 안하시고 묵묵히 가족에 헌신하신 분입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아버지께서 제게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도 약해지는 것도 느껴지고 그래서 소변도 아주 조금도 참을 수가 없다. 몸이 점점 늙어가니까 우울증이 오는 것 같다.'
라며 이야기를 지나가시는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평소 약한 소리, 싫은 소리 하나 안하시던 아버지께서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셔서  좀 놀랍고 당황스럽습니다.

(참고로 아버지께선 오랜 해외 생활로 친구분들을 딱히 없으시고, 취미도 딱히 없으십니다.
저는 막상 떠오르는 건 아버지와 취미를 공유하거나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여러 활동들을 소개해드리는 것 정도 생각해봤습니다.)

이외에 아버지가 노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도록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포럼에는 분명 저보다 이런 일들을 먼저 겪었고, 현명하게 해결하셨던 분들이 계신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조언 구해봅니다.
간단한 조언이라도 너무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53 ech76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4 23:39  
신고
홍삼이나 흑마늘 같은 건강기능식품 한번 사드리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19  
신고
감사합니다 !  그런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0
34 4979sjsk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4 23:43  
신고
같이 시간 보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가벼운 산책을 좋아하시면 같이 산책하시고 술을 좋아하시면 같이 술한잔해드리고 등산을 좋아하시면 같이 등산하고 뭐가 됐건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것 그것만큼 아버님이 좋아하실건 없을것 같네요 제 경험 상 그렇습니다
1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20  
신고
경험 담긴 말씀 감사합니다! 노력해서 아버지랑 같이 낚시라도 다녀봐야겠습니다
0
40 검은백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4 23:49  
신고
저도 같이 시간 보내시는거 추천합니다. 해외생활 오래 하셨다니 해외생활 하시면서 좋았던곳 있으신지 여쭤보고 모셔서 같이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28  
신고
감사합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방법이네요!
0
28 카말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4 23:57  
신고
전립선 .중외제약 쏘팔메토 추천 드려요.성분 가격 다 좋아요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28  
신고
감사합니다! 쏘팔메토 메모하겠습니다
0
39 왕고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5 01:01  
신고
지나고보니 아버지와의 추억이 참 그립습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더 잘해드리고 아들겸 친구로서 최선을 다 할것 같네요 님도 느끼실꺼에요 아버지가 이젠 어렸을적 아버지도 아니고 남은시간이 지나온 시간보다 현저히 적다는것을 해외생활을 오래 하셨으면 국내여행은 다 안해보셨을 꺼에요 가고싶으신 곳이나 하고싶은것들 같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이제 봄이니 튤립축제나 벚꽃축제 등등 많으니까요 나이차이가 있어 대화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겠지만 같이 보내는시간을 늘려보세요 달에 이틀 주말은 1박2일로 여행 다시녀도 좋구요 글 읽으면서 과거를 회상하게 되네요 아무튼 화이팅 하세요!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29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경험 섞인 답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6 bada5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5 01:05  
신고
쏘팔메토나 브이맥스 같은 제품 선물로 드리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유품 정리하는데 남은 걸 작은 아버지 드리니 필요하시다면서 가져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자주 대화하시면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술을 좋아하시면 건강생각해 적당히드시면서 많이 들어주시고, 술을 안좋아하시면 커피나 차 마시면서 들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30  
신고
쏘팔메토가 추천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0
55 임보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5 01:18  
신고
가정에 헌신하는 나머지 본인을 잊고 살아오신거 같네요 ...
작성자 분이 적어주신 취미 공유는 좋아 보이지만
지자체 외부활동은 뭔가 외향적인분이 아니라면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부모님을 위해 고민해주는 작성자분이 계셔서 아버지도 든든하시겠네요 ㅎㅎ
저랑 또래신데 멋있네요 전 그러지 못해서 ㅠㅠ

# 여튼 제 추천은 "운동" 이고
이유>>건강한 신체가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고 생각
관련 유투브 채널은 "정떙떙의 저속노화" 한번 보세요.
(유튜브 채널추천이 가능한지 몰라 땡떙<으로 적어요)
신체노화를 저지하는 다양한 방법 및 이론을 알려주는 의사선생님이시고
여기서도 나이 들수록 근력운동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유산소도 좋지만

Congratulation! You win the 56 Lucky Point!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31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지자체 외부활동은 다시 생각해보니까 조금 고민이 필요해보이긴 하네요. 유튜브 채널도 한번 보겠습니다!
0
28 kint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5 01:53  
신고
병원 당장 모시고가세요.
노년남성 전립선 비대 흔히 있고 이로 인해 생긴 절박성 요실금은 약드셔야해요!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항우울제 처방해서 드시면 마음이 훨씬 편해지실거에요.

병원가기 싫어하시겠지만 잘 설득해보시고,  항우울제는 싫다하시면 비뇨기과라도 꼭 모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31  
신고
네 꼭 병원을 가야하는지는 몰랐습니다. 꼭 모시고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48 chq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5 13:45  
신고
일정한 시간과 그 시간에 함께 하는 일을 정하시고 숙제하듯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은 효도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일요일 오후는 아버지와 동네 뒷산을 등산한다."라는 식으로요. 무엇을 하든 좋을 겁니다.
아버님을 위해 하는 일 같지만 나중에 돌아가시고 나면 나를 위한 일이었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칭찬하실 거라 확신합니다.
0
23 무소유스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7 21:32  
신고
마지막 줄에서 하신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좀 갈피가 잡히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4
  • +86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1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9  09.27 8 FC2PPV-4980803
  • +42  09.29 9 FC2PPV-4740791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6  09.25 14 SKMJ-790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Myfans] 072q 영상 모음집 【9/23까지 업뎃】 277.55 GB
  • 양갈래작품 추천 부탁드려요
  • 배우 이름 알수 있을까요??
  • +1 완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 +1 품번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ㅠ
  • 비밀댓글 검색 관련
  • +2 집에서 팬티 브라 세트 중에 팬티만 없어질 때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More 새 댓글
  • 오징어먹물 FC2PPV-4740791 미녀 백핑보 질싸 목석
  • 스위트라차 비밀댓글입니다.
  • 조짐승 FC2PPV-4981932 털 노모
  • edragon 순간 강호동인줄 알았습니다.
  • 햎햎 왜 자꾸 공실이(둘리여친)가 생각나는거죠
  • Qqqlko 아담한 슬렌더에 거근 애널
  • 오징어먹물 스미 나호 거유 유부녀 딸의 가정교사와 불륜행위
  • 일십백만천만만이 유이 히나 맛있게생김
  • 익명22 비밀댓글입니다.
  • 아이유즈키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