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당 파일이 어느 시점에 픽팍에 올라가서 해시를 형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전 데이터센터 화재 사건 이후로 100% 데이터 복원이 안된 건지
파일이 깨진 형태로 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게 확인이 된 게, 제가 데이터센터 화재 사건 전에 공유한 파일이 아직고 공유중인데, 그 때 당시 파일 재생 확인과 픽팍에서 섬네일이 뜨는 것까지 확인한
말 그대로 검수된 파일이었는데, 최근에 한 회원이 제보해줘서 확인해보니 해당 파일이 섬네일도 안 뜨고 재생이 안되는 상태더군요
그래서 제가 원본 파일을 다시 구할 수 있어서 해시값을 바꿔서 올렸더니, 해당 파일이 다시 섬네일과 함께 재생이 정상적으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런 파일들이 한번 공유가 되면 원본을 제공한 사람이 다시 올리지 않는 이상 해당 파일에 대한 해시값으로 밖에 돌고 돌 수 밖에 없어서
계속 깨진 상태로 남을 겁니다. 일단 재생이 완전히 안되는 파일이 아니라는 전제로 다운로드 자체는 우회해서 할 수 있고,
일반적인 앱에서 받거나 스트리밍하는 건 조금이라도 깨지면 픽팍 서버에서 못 불러오는지 다운로드가 안되더라고요
제가 제시한 우회 방법으로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버려야 하는 파일이고, 받아지면 받아서 로컬에서 재생해보세요
분명이 받아지면 로컬에서 약간 끊기는 구간이나 깨진 부분이 있어도 재생은 될 겁니다.
전 구독 끝나면 걍 나스 구축하려고 합니다 Web DAV도 사용불가능할 수준의 속도고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을 업로드했는데 날아가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1년 구독에 용량도 60tb로 늘렸는데 구독기간 끝나면 절대 만날일 없을것같아요 ㅎㅎ
토렌트 마운트? 되는 기능만 가끔 사용할듯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버 대비 가격이 좀 저렴해서 써봤는데
괜히 비싼게 아닌것같네요 드랍박스 사용했었는데
지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토렌트 기능 구독료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머지 기능은 덤
이전에 사용한던 하드 거진 다 처분하고 픽팍에 올려놨는데
날아간것도 날아간거지만 다시 다운로드해야되는데 ㅋㅋㅋ 어지럽네요
NAS 8베이 10기가 이더넷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레이드 구성으로 안전하게 보관하려구요 기타 백업도 많이 해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