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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프로포즈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는 타입이었습니다.
'상견례 다 하고, 식장도 다 잡았는데 그걸 왜 해? 프로포즈는 선택지가 있는건데, 거기서 거절하면 결혼 안 하는건가? 그런거 아니잖아? 그럼 그걸 왜 해야돼?'
라는 주의였죠.
아무래도 집 살거 선금 고민도 있고 한데, 서로 재정 상황 다 아는 상황에서 굳이 불필요한데에 돈 쓸 필요 있나, 하는게 컸지않나 합니다.
근데 예비 배우자의 기대치가 있다면 어느정도는 하는게 (서로 미래에 쓸데없는 불씨를 남겨놓지 않기 위한 투자적 의미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견례 다 하고, 식장도 다 잡았는데 그걸 왜 해? 프로포즈는 선택지가 있는건데, 거기서 거절하면 결혼 안 하는건가? 그런거 아니잖아? 그럼 그걸 왜 해야돼?'
라는 주의였죠.
아무래도 집 살거 선금 고민도 있고 한데, 서로 재정 상황 다 아는 상황에서 굳이 불필요한데에 돈 쓸 필요 있나, 하는게 컸지않나 합니다.
근데 예비 배우자의 기대치가 있다면 어느정도는 하는게 (서로 미래에 쓸데없는 불씨를 남겨놓지 않기 위한 투자적 의미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