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샤워하면서 하면 부끄러워서 제대로 안 닦일 수도 있어요
남자들은 고추가 튀어나와 있어서 씻는게 간편하고 똥까시 받는거 아니면 딱히 똥꼬를 박박 닦지 않아도
냄새만 안 나면 상관 없는데
여자들은 보지랑 똥꼬를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박박 닦아야 냄새 덜 나고 이물질도 씻긴다고 하더라고요
냄새 나면 성욕 확 식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관계 전 생각보다 거기 씻는데 신경 많이 써야한다고 봅니다
담부터 샤워 같이 하지 않든가 먼저 나가서 혼자 씻을 시간 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전 개인적으로 보빨이랑 69 야해서 좋아하는데 보빨 하면 꿈틀꿈틀 거리면서 신음 내는게 꼴림
저는 할 때 다 내려놓고 합니다. 다행히 정말로 하기 힘들 정도로 역한 분은 만난 적이 없네요. 다들 조금 으음~ 징어~ 이런 느낌이거나 시큼한 맛이라서 잘 참고 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걸로 친밀도를 더 높였어요. 다른 분 말씀도 그러지만, 처음에 "아 나 냄새나는데~ 시큼할건데?"이러면서 빼던 분들도 제가 열심히 빨고 핥으면 약간 방어적이던 걸 내려놓고 다 드러내고 즐겨주더라구요. 한번 보빨에 대해 마음을 열고 다리를 벌려주니까 보빨만으로도 몇번이나 보낸 적도 많습니다. 삽입이라던가 본게임 할 때도 반응이 훨씬 더 좋구요.
물론 손으로도 잘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혀와 입술로 하는 보빨도 특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바닥과는 또다른 말캉말캉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여성분들에게 색다른 쾌감을 준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