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살짝 본문의 환상을 깨는 이야기지만
말씀해주신 것처럼 빼면서 싸거나 하는 게 아니면
보통 일반적으로는 저렇게 주르륵 흘러내리진 않을거예요. 양이 엄청나다면 모를까..
여자 쪽에서 힘을 주면 나오..려나요? 그건 모르겠네요 ㅎㅎ 오히려 안을 닦을 땐 최대한 릴렉스하고 하는데 힘을 빼야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예전 만났던 여자가 섹스 좋아했는데 질싸를 그렇게 좋아했어요 그러다 보니 피임약 먹고 했었는데
깊게찔러넣고 싸면 양이 적어서 그랬나 저렇게 잘 흐르진 않더군요 깊게 중간 입구에서 살짝 해봤는데 제일 기억 남았던 게
여성상위로 질싸한 뒤 빼서 흐르는 거 보려고 흐른다~ 했더니 여자가 그럼 막아야지 하며 더 작아지기 전에 잡아서 넣고
안에서 또 커지고 움직이며 남은 거 짜주던 때가 생각나네요
저도 양이 꽤 많은 편이라 일주일 정도 참고 섹스 때 사정하려는 거 몇번 참다가 사정하면 정말 엄청나게 나와서 저렇게 흐르더군요. 보통은 더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 몇번씩 울컥거릴 때 안에서 천천히 빼면서 쌌는데, 그 도톰한 꽃봉오리 사이에서 제 정액이 흘러내리는게 엄청 섹시하더라구요.
거기에 섹스하고 얼마 안되서 카톡으로 '어제 자기가 싼 거 팬티에 묻었어'같은 문자를 보면 그것도 너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