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이런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을 굳이 자처해서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 여친분도 같이 고민하신다는 걸 보면 여친분의 성욕이나 섹슈얼판타지가 상당하신 것 같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그런 섹슈얼판타지와 성욕을 다른 남자까지 불러서 충족시켜주면 여친분이야 좋겠지만, 일단 선을 넘었으니 그 다음부터는 쉬워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큰 만족감을 위해서 다시 남자들을 부르자고 요구할 수 있겠죠.
아니면 글쓴이님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애인이 있을 땐 애인과만 섹스라는 게 깨져버린거잖아요? 물론 애인과 합의를 한 거지만, 일단 한번 애인이 있음에도 다른 남자와 했는데 다른 남자와 또 못할 게 뭐 있어? 이런 식으로 아예 다른 남자를 또 만날 수 있다는 거죠.
시작 자체를 안하는게 좋습니다 둘다 성향이 그쪽이라면 할수 있지만 그냥 호기심이라면 생각조차 안하는게 좋구요 내여친이 다른 이성 남자하고 단둘이 밥먹고 늦게까지 술먹고 또는 놀러간다 어디간다 하면 신경쓰이는데 내 눈앞에서 여친이 다 벗겨진 상태에서 처음 만난 남자 자지 빨고 가슴 빨리고 자지로 박히는걸 눈앞에서 보이는데 이걸 보통 멘탈로 버티기 힘들고 끝난 이후 정상적인 관계가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