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펑

33 아이고배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9 27831 4 2025.05.08 01:41
펑
프린트 신고
19 Comments
9 각도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1:51  
신고
님이 잘 입혀주면 되죠??????? 이쁜거 입혀주고.
뭐가 문젠가여?
0
31 하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2:12  
신고
난 오히려 여자친구가 옷 못입으면 촌스러운게 이뻐보이던데 ㅎㅎ
0
44 요나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2:32  
신고
비본질적인걸로 고민이신걸 보면 아직 청춘입니다. 저도 20대에 그런 경험이 있죠. 40대가 되니 그런건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아 물론 취향에 따라 중요도가 높을 수도 있지만요.

얼굴, 몸매가 안 예쁘면 옷이 문제가 아닌데, 고작 옷이 문제라면 비본질이라고 봅니다.
2
35 tkddd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3:17  
신고
흠... 결혼식같이 갈 정도면 나름 오래되고 말은 서로 안 했어도 결혼 전재로 만나고 계실 거 같은데
옷 때문에 맘에 안 드시면 평생을 같이 할 수 있지..
앞으로 더 심각하고 심한 부딪힘 있을 것인데..
그냥 의견일 뿐이니 흘려들이시길
0
1 아자르는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3:30  
신고
다른건 다 필요없는데 격식 차려야할때는 강하게 말하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결혼식때 아줌마 자켓이면.. 이건 글쓴이님이 그냥 사주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1
23 가치놀래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6:09  
신고
뭐 옷이중요하겠습니까 사람이 중요한거죠 대신 공식석상자리는 조금 신경써주는게 좋긴하죠 같이 쇼핑하러가서 서프라이즈로 선물해주는것도 방법이겠네요
0
12 Cyanid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7:59  
신고
자연스레 커플룩을 시도해보세요.
색상을 맞추자든지, 컨셉을 맞추자든지
그렇게 자연스레 입히고 싶은 옷 입혀보고
맘에 들게끔 잔뜩 어필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ㅎ
0
44 가즈아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8:17  
신고
지금은 그래도 본인 스타일에 맞는 나이대가 되면 좋을 겁니다. 지금 당장은 불만이 있으시겠지만요.
0
49 비오나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9:04  
신고
남한테 보이는게 중요하나요?
0
50 마산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9:05  
신고
매장가서 이런거 입어보자 이야기하면서 하세요
0
33 뽀로로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9:13  
신고
여자친구분이 어리신거면 이것저것 막 입어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생기면 자연스레 그런거만 입게될테니까요
공적인 자리에서만 깔끔하고 무난하게 입어보자는 이야기를 부드럽게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0
31 지자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09:58  
신고
ㅋㅋㅋ 옷은 그사람의 천성처럼 고치기 힘들어요. 자기눈에이뻐보여야 고쳐입든하는데 안이뻐보이니까 그러는거겠죠 저도 비슷한상황입니다 . 그냥 포기하심이 ^^
0
14 시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10:43  
신고
진짜 못고칩니다. 저도 수수한 여자 좋아하다보니 옷에 신경 잘 안쓰는 사람 많이 만나봤는데, 그것도 본인의 스타일이라서 옷가지고 뭐라하면 기분나빠하고 사준다해도 못고칩니다. 물론 유도리 있게 돌려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포기하는게 빠를겁니다. 물론 저는 포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근데 주위 사람들 중 옷 못입는다 생각했던 사람들 보면 나중에 취직하고 사복으로 출근하는 시기가 오더니 자연스레 옷차림은 업그레이드 되기도하더라구요.
0
33 꾸루유퓨퓨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20:49  
신고
요새 인스타 숏츠 룩북 크림 깡 개많은데 그거 꼭 보시길
0
42 ember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22:50  
신고
이건 근데 남이 고쳐주기 힘들어요 그냥 그런모습까지 이해해주는수밖에 없을거같아요...
0
41 모띠르기모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22:51  
신고
전 그래서 애초에 패션취향도 보고 사귀는데...
0
40 Nikeforc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23:07  
신고
쓰니님 힘내십시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패션은 감각이라 주입하더라도 잘 안되더라고요,,,
0
48 리기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8 23:56  
신고
님한테 맞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 순간부터 불행은 시작됩니다
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09 04:04  
신고
결혼식 하객룩으로까지 그런 옷으로 샀다면 여친분은 정말 진심으로 자신의 그런 패션감각이 어울리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이게 자신의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설프게 건드리면 정말로 타격이 커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지만 글쓴이님이 그걸 즐길 수가 없다면 한번 큰 맘 먹고 한번 괜찮은 매장에 함께 들려서 직원분의 코디를 받아보시죠. 물론 여친분의 의견에 직원분의 코디가 따라가겠지만, 글쓴이님이 선빵치셔서 요새 트랜드라던가 새로운 옷들을 알려달라고 해서 시착시켜보시구요. 사정이 어렵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글쓴이님이 힘들다면 그렇게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34  09.29 12 FC2PPV-4740791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18  09.29 14 SVMGM-054
  • +28  09.25 15 SKMJ-793
  • +27  09.27 16 FC2PPV-4982737
  • +36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JUX 398 리무브 하나조노 타카코 / 시노다 아유미 아내의 친구와
  • 이수짱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KTRA 344 리무브 야마구치 하루 봉사 파더콘 아가씨 백보지 질싸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