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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현제 행복 하십니까?????

46 whoayou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 1717 0 2025.05.10 23:48
긴글이 될수도 있는것 같아요..어디 가서 하소연 ㅎ살곳도 없고 넋두리 한번 해볼려고합니다...긴글이 될수도 있으니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먼저 회사에서도 가족들과도 참 힘드네요...

(참고로 이 회사 본사 사장이 서울에 살고 한달에 1~2번 옴.고로 여기 공장은 관리자가 없음 일 하기 편한 공장..사무실 직원들도 땡보들만 남아있음, 현장에 남은 사람들도 땡보 일 젤 안하고 실력 없어 어디 못가는 애들만 남음)

먼저 직장에서 현 3년차 넘어가고..들락 날락 합 10년차 같은 공장 단니고있네요... 월급재도 하다가 때리치고 나갓다 다시 일당으로 하다가 맘에 안들어서 때리치고  직장 동료랑 안맞아 때리치고 이리저리 들락 날락 하다가 그나마 기술직이라

나갓어도 사람 구하기 힘드니 재 입사가 잘 되는 직장입니다..여기 다시 들어올때 사람도 없고 공장도 다른 사람한테 임대하니 마니 하고 그나마 남은 사람으로 물량 치고 있고 알바 식으로 들어와서 일당돈 받고 일을 하다가 용접도 해주고  이것저것 일당 받고  본일도 하고 잡일도

하고 하니 본사 사장은 적은돈에 이것저것 여러 사람일을 내가 다 소화하니 돈도 적게들고 일당백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당 더 올려주고 회사에 계속 일을 권유(이 사장은 돈으로 사람 잘 가지고놈..제가 한번 당해서 퇴사 한 이유중 하나) 돈으로 일단 살살 구슬려서 이것 저것 시키고

월급 이 많이 나왓다 싶으면 회사 경리한테 이야기해서 월급 좀 깍자고 이야기함...그 말듣고 잔업 안하기로함..그리고 내가 맡은 일만 하기로하고.  그러다 다시 사장이 꼬리 내리고  도와 달라함...근데 여기서 문제는 원년맴버들 2명이 젤 일도 안하고 꼼수부리면서 (얘내들은 시

급재) 시간 뻥튀기하고 일도안하고 잔업 시간 오버동안 놀면서 일하면서 월급 받아감..근데 내가 일당이 쎄니 지들도 배아픈지 일은  같이 협업으로 일을 해야하는데 같이하다가 뒤로 빠지고 일 다 마무리쯤 와서는 같이 일한걸로 작업일보 적음.주말에는 특근 사무실에서 처 앉아 놀

다가 점심먹고  조기퇴근.. 퇴근할때 출/퇴카드 같이 찍어달라함. 한두번이 아님.. 그러다가 원년맴버 한명 (일 젤 안하는 실력도 없고 어디가서 일도 못함..여기서 망할때 가지 있어야함..16년차인데 3달 일한 외국인보다 일못함), 본사사장 오면 열심히 일하는척 오짐....특출나게

사장한테 눈에 띄는 일을 안핵서 사장오면 빠릿빠릿함 잘 보일려고..16년차 시급도 젤 작음...

문제의 발단은 44살임..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음 44살 이 공장은 밴딩 공장임..철판 원자재를 받아 절판을 절단하고 프레스로 말아서 파이프를 말고 용접해서 제품을 완제품으로 만들어 출고하는 업체...44살은 16년동안 자동용접만 해서 이것 저것 못함..시켜도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안함..그렇게 해서 지금가지 왔고 지금 현제 원년 맴버중 1명임....현장에 총 16년차 2명인데 한명은 사장에게 오더를 받고 보고하는 총 책임자. 44살이  총괄하는놈을 시기 질투가 심함.왜냐??사장한테 신의를 많이 얻었기 때문..배 아픈거죠.. 땡보짓 하는 놈이기도하구

요,,저한테 카드 찍어 달라하고 사무실에 쳐앉아 놀고 일도 없는데 자기만 잔업하고 뭐 여튼 잔업을 할려면 그놈이 사장한테 보고하고 잔업할 이유 보고하고 OK 떨어져야 함. 잔업도 다 같이 하는게 아니라 사장이 몇명  그 인원만 가능. 여튼 그렇게 이 회사가 돌아감.

그걸 배앓이 아픈지 44살 그놈이 날 이용해서 총괄하는 놈  안좋은걸 나보고 사장에게 보고하라고 함.. 전 사장에게 신의를 얻어서 사장이랑 면담을  할수있엇음. 44살 그놈이 출근하면 챙겨주는척 하면서 내편인냥 살살 총괄 그늠 뒷담화를 나한테 자꾸함.그냥 무시하고 지냇지만

같이 일을 하다보니 서로 안맞는게 있고 또한  과업무가 점점 많아지고 잔업도 매번 허락이 떨어져야하는 귀차니즘이 점점 늘어남.. 잔업도 하기 싫은날도 갑작스러운 출하 일정 생기면 어쩔수없이 해야함.이런저런 일로 점점 44살 말이 맞아떨어지는것 같고 일도 많아 스트레

스도 받고..그러다 본사 사장이랑  총 독대 2번을 함.. 1번은 사장이 다른 기계를 배워보라함 첨에는 지금 맡은 일도 많고 그럴 시간도 없다함(직원이 없으니 이것저것 배워서 땜방 기사 시킬려는의도)사장의 생각은 현 공장에 있는 모든 기계를 배우게 시킬려는 의도였음  제가 공장에

서 막내.. 여차 저차 해서 배워 본다 하고  총괄한테 사장이 미리 이야기해둿다함... 허나  자기 밥줄 뺏길것 같으니 안 가르쳐줌...사장은 올때마다 나한테 배우고 있냐 물어보고..일이 바빠 아직 못배우고있다 말함.그 후로 업무가 더 많아짐..일 배울 시간도 없어지고 잇어도

다른일을 시킴..일을 시키고 자기는 조기퇴근을 하던지 사무실에 있다가 나옴.  여기서 부터 이제 틀어지기 시작을 했고 44살 그늠은 이때다 싶었는지 본사 사장에게 뒷담화를 하라고 부추김. 2차 독대때 일부 출/퇴카드 및 근무상태 이야기함..그리고 잔업 및 기타 업무 안하기로함

본일만 하고 정시 퇴근함으로 본사 사장한테 확고히 보고함..그 후 사무실 경리가 몇번의 도움 요청을 함.. 저는 확고하게 거부 의사 밝힘. 그 후 총괄하는놈이 몇번의 도움 요청이 있었으니  잔업 및 기타 잡 업무 거절을 했고 잔업 또한 5시 정시 칼퇴근.그렇게 해서 지금 까지 왓습니

다.정말 바쁘면 한두번 정도는 잔업으로 물량을 처리해줫구요..그 외는 잔업 이야기 나오기 전에 퇴근 준비를 미리 해버림... 현제 3년 2개월 접어드는데..많은 일들이 있엇네요..

1번째  제가 잔업 및 기타 업무를 안함으로 공장 생산성 떨어짐.. 출하 일정이 미뤄지고 또한 5시 이후 물량은 다른 사람이 해야함..다른 파트에서 와서 잔업을 함...인원도 없는데 일 처리가 복잡해짐..

2번째 결국 본사 사장은 인원 보충도 힘들고 결국은 공장을 임대해주기로 함..(원인: 원년 맴버 2명 과 8년차 1명 총 3명이 하루 16시간 일함. 물량이 안나옴...월급은 더 받아감...회사에서는 적자...) 사장이  결국은 이대로 안될것 같아 회사를 임대주기로 결정함

3번째 최초 회사 설립 맴버 팀장(현 저랑사돈지간) 에게  회사 임대 권유의견 제시.몇번의 이야기가 오갓다고함 (현 사태가 일어나기전에는 그런대로 회사 운영은 되엇음..고로 본사 사장은 이 공장에서 수익이 좀 되엇으니 더이상 운영이 힘들다고 판단함)

4번째 23년 3월 말 회사명 변경 대표 이전(4.1일부로 대표 변경(현 사돈), 일명 바지 사장입니다... 본사 사장에게 이용당함...지금도 투자금을 받지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운영중

5번째 철판절단 및 마킹사 경력 25년 배테랑 반장님 퇴사(잔업 및 월급 협상 등 돈 문제로 여러번 이야기 오감), 이분 혼자서 철판 절단함...매달 4~500톤급 철판 절단 /이후 절단사 모집해서 구함..근데 물량이 안나옴

6번째  24년 11월 제가 일하다가 손목 골절 사고..치료 기간은 6개월이상/ 가 용접+산소절단+후 처리공정 일체+출하/ 뒷공정 완전 마비/ 부랴부랴 외국인 근로자 수소문 해서 11월 말 외국인 근로자 4명 인원 충당/

7번째  인원이 없으니 44살 이(총괄 엄청 싫어함) 총괄에게  머리 숙이고 들어간건지...둘이 붙음...손목 골절치료로 그 이후 상황은 모름...

8번째 25년1월 외국인 근로자 한명 퇴사(회사에 일도 없고 44살이 본사 사장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해서 잔업못하게 함), 3월 외국인 근로자 1명 퇴사(똑깥이 잔업 못함 44살 때문), 8월 용접 배테랑 외국인 퇴사(44살&월급 문제 및 잔업), 4명중 한명 남음 44살과 같이 땡보짓중
44살파트 다음 공정이라  이얘만 살아남음..44살 꼬봉임(얘도 눈치가 있는지  44살이 하라는대로 다함)

9번째  입사한지 1년된 절단사 반장님 퇴사(물량이 안나와서 이분 입사하고 1달 뒤 한명더 입사 받음) 절단사 2명중 1명 퇴사 ,1명 남음 

10번째 현 대표(사돈지간) 저를 사무실로 부름,  이유인 즉 외국인 및 절단사 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해서 회사를 나가게 했다????이상한 이야기는 회사를 안좋게 이야기를 하고 팀장들을 나쁘게 이야기해서 회사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엇다??
그말을 듣고 저는 벙지고 할말이 없었음, 제가 치료 받는중에 44살이 사무실 및 현장사람들에게 내가 나가게 만들엇다고 소문이 돌고 있음..뒷 조사를 해보니 44살이 소문의 주범이였음

11번째 현제  외국인 근로자 추가 모집으로 4명+1명  5명이 있음..일도 없고 추가 모집한 외국인도 지금 나갈려고함.. 이들이 나가면 또 내가 보냇다고 소문이 돌겟죠??그래서 지금 현제 저는 입꾹닫 하고 일하는중입니다..

12번째 현 대표(사돈) 신뢰가 깨지고 서로 이야기를 안하고있습니다. 1년이 되어갑니다...사돈은 한번씩 지나가면서 장난식으로 툭툭 치거나 말을 거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 왜 일가요??저는 저 사람에게 신뢰를 깨질 행동 및 말을 하지 않았으며
내가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했습니다..허나 다른 사람의 말에 저를 판단 하고 행동 해서 저는 사돈 지간이지만 가슴에 상처가 남았네요..

13번째 이 공장에 현대표 (사돈)+사돈 아들 +매형(사돈 동생)+저  이렇게 가족동료로 일하고 있습니다...허나 24년 11월 매형이 회사의 스트레스로 술을 매달 얼마나 먹엇는지...갑작스럽게 사망하엿습니다..
44살로 의심 80%( 용역 용접사... 주식도 모르는사람에게 주식을 알려줘서 주식에 투자하고 술먹고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사망), 매형 일당제에서 시급제로 변경같은 같은 시급받음...이 공장에서 최고 높은 시급(44살이 사무실 경리에게 시급을 집요하게 물어봄,,시급을 알고부터
44살은 일을 안함..자기보다 시급 높으면 배앓이 아픈가봄..근데 다른 사람 시급이 왜 궁굼한지 의문)매형 시급을 전에  퇴사한 사람에게 소문 내고 시급 얼마얼마 받는데 나는 비슷하게 받는데 자기는 잣뺑이치게 일한다고 비아냥 하게 소문냄..그걸 그 이야기들은 사람이 매형에게 전화함..그 이야기듣고 매형이 일주일 내내 깡소주 먹엇다함...

14번째 44살이 이제 눈에 가시가 되는놈은 나 하나인듯 여기 저기 헛소문을 내고있습니다...외국인애들에게  나란 친하게 지내지마라...저얘 곧 회사 그만둔다 말도 하지마라..등등 이상한 소문을 자꾸 내고 있습니다. 일부러 일도 안하고 내 앞에서 왓다리 갓다리 하고...(일도 안하고 왓다리 갓다리 하는 이유는 자기는 편하게 일하고 잣뱅이 안치고 일한다는??너는 시급도 높고 잣뱅이 치네???한편으로 행동으로 스트레스 받게 만드는표현)남은 열심히 일하는데 나는 이렇게 놀고 먹고 편하게 일하고 돈 번다 이런표현이죠..

15번째 이제 마루리를 하고 싶은데...방법은 제가 퇴사를 할지 아니면 무덤덤하게 44살 열받게 나도 똑같이 할지 고민입니다....지금도 44살 처럼 행동은 하고 있습니다..일도 천천히 하고 44살도 주식을 해서 아침 8시30분~10시 주식때문에 일 을안합니다 출근하면 하나 용접하고 짱박히거나 8시 50분 부터 9시 30분 까지 짱박힘..그래서 저도 똑같이 기계천천히 돌리고 저도 나름 소액이지만 주식을 하고 있어서 같이 행동함..44살이 나를 어떻게든 스트레스 받고 회사를 나가게 만들려고 수작 부리는것 같은데..저도 무시할려고 해도 옆에 알짱 되니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신경이 쓰니 이것도 스트레스네여...하...이런 경험 있는분...???정말이지  때리치고싶긴 한데 당한게있으니..억울함것도 있고 하..복잡합니다....지금은 일 없으면 반차를 하던지 연차 쓰고 쉽니다...일 없으면 그냥 출근안한다고하는 편이구요...회사에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지니 일해줄 필요도 없는것 같고 내 일만 하고 시간만 채우고 퇴근해서 지내고 있네요...일이 많다고해서 기숙사에 들어와서 있는중인데...하...지게차 면허도 따야하고 머리가 정리 안됩니다..머리로는 지금 주식넣은거 다 빼고 아파트를 사고 기숙사를 빼고 나가서 일자리를 다시 구하거나 증여받은 촌집을 리모델링 작업을 해서 들어가 살지...촌집은 너무 산골이라...노후에 살 생각으로 놔두고있긴한데..머리가 정리가 안됩니다..이 회사를  단니면서 스트레스로 몸이 많이 망가져서 요즘은 장쪽도 안좋고  무념 무상으로 하루하루 지내는데..이것도 사람 사라는것도 아닌것 같고...남들은 잔업해서 돈 버는데 나는 뭐하는건지 모르겟고..생각없이 살려고해도 눈앞에 보이니..이건도 참 그래서 친누나집에 출퇴근 하는데...이것도 할짓이 아니네요...

가족 이야기는 2탄에 올려야할것 같네요... 참 오래살다보니 세상 사는게 힘들다는게 느껴집니다..내편도 있어야하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왜 결혼을 하는지 이해도 되긴하고...

여러분들은 저랑 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할까요???하...방법이 없어요....더 있으면 미칠것 같고 다른곳 가자기 시급도 여기보다 작을것 같고 하지만 잔업 하면 비슷할것 같고 허나 여긴 그래도 근무가 편하고 여러 방향으로 생각을 하는데 방향성을 모르겟네요...
지금 젤 문제는  1차로 제가 하는일은 아무 스트레스 없음..주변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44살이 자꾸 거슬림.. 총괄도 요즘 거슬림. 사돈과(현대표) 신뢰 깨짐. 내 본일이 없으면 잡일함.. 44살 꼬봉 외국인 도 일안함(제가 일하는 바로 옆 파트 일함)제 주위에 다 땡보질 하는 인간들만 있음..그러면서 잔업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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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40 우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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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세요 인간 스트레스가 너무 커보이네요 그 스트레스로 나중에 나갈 돈 생각하면 옮기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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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장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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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제가 남의 인생에 뭐라뭐라 할수는 없지만 혼자서 하는일이 아니니까 결국 직장 내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일이 편해도 사람이 주는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일이 얼마나 큰 급여와 메리트를 주는지 고민해보시고 진지하게 결정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기억하셔야 할건 선생님 멘탈이 얼마나 강하실진 모르겠지만 제입장에서만 보면 저런 사소한 인간 스트레스가 다 기억에 남아서 병이 되더라구요.. 전신에 건선이 생긴다던지 공황장애라든지 ㅎㅎ … 요즘 서로가 다들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정말 그래도 계속 하시기로 결정 하셨다면 무심하게 하고 싶은데로 행동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절대로 깊은 생각하지 말고 행동만 하셔야 한다는점! 추천드립니다… 저는 직장에서 사소한 기싸움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곱씹어 생각하는 성격이라 저였음 옮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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