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운동성이 적어 의사가 인공수정을 권하였고..인공수정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음도 많이 뒤숭숭하고... 와이프 설득 끝에 3개월이란 시간을 좀 달라고했습니다. 일 마치고 걷기운동만 죽어라고 했습니다. 그결과 3주째 되던날 임신 성공했습니다. 인공수정이든 자연 임신이든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저는 그래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정계정맥류 수술.. 그리고 나서는 정상 활동성을 가진 정자가 됐고 아내는 자궁이 좋지 않아 시험관으로 바로 시도해서 현재 두 아들놈들 키우고 있어요~
인공 수정이냐 시험관이냐 선택할 수 있다면 시험관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이게 시간 싸움이고 확률 싸움이라 시간을 아끼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