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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2탄 왓습니다....가족문제입니다....장문일수도......

46 whoayou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18441 2 2025.05.14 20:28
안녕 학십니까???

몇일전 장문의 직장 문제로 글쓴입니다...정신을 놓고 살아서 아직 댓글을 못봣네요...사실 제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부터는 뭔가 ??? 뿌려놓고 확인 하는걸 잘 안하는 버릇이 생겻네요.. 저도 반성은 합니다.. 사람때문에 스트레소 받아 우울증을 격어보니

성격도 그렇고 뭔가 다 바뀌고 귀차니즘등등..뭘해도 하고 나면 책임 회피???그런게 생긴것 같아여... 각설하고...산으로 가네요... 이제는 가족사 입니다... 나이 먹고 보니 이런일이 생기는군요.. 아니면 이게 맞는것 일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4형제 2남 2녀 가 있고 현제는 아버지/어머님은 10여년 뇌출혈 재발로 인해 손을 쓸수없어..돌아가셧습니다...혈압약을 안드셔서...

현제 저의 상황은  아버지와 연 끊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 어릴때 부터 부부쌈에서 안좋은꼴을 너무 봣고 젊어서 부터 아버지는 집안의 가정노릇을 하나도 안함...술만 먹고 행패만 부림..(돌 공장 단녓음.) 어머님이 농사 및 남의집 일가서 돈 벌어서 생활 했어여.
이후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잘 지내다가 이웃집이 팔려서 외지인들어오면서 사이가 틀어짐...이유를 쓰지면 길어서 패스..

1. 형과 연 끊고 삽니다.. 같은 회사 단니고 있엇고..회사 팀장이랑 안좋은일로 나가게됨. 나홀로 회사 남음...여기서 발단이 팀장과 트러블로 나가면서 나도 같이 나가자는식으로 해서 저는 그냥 있겟다함..(솔직히 저희 형이 결단력이 없어서 질질 끌려단님..팀장이랑 선을 끈고 각자 일을 하면 될것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흐리뭉텅하게 해서...결국은 자기가 스트레스 받고 나감/지금은 저도 그 팀장이랑 벽쌓고 내가 맡은 일만 하고 그 외는 안함..시키기 전에 칼차단함..그래서 지금은 월급이 적어여...직므이라기보단 3년2개월차 8개월??정도빼고는 월급이 300넘게받는날이 몇 없네요. 그래서 다 내려놓고 내가 맡은 일만하고 난 정시 퇴근해서 이 돈만큼만 하면된다 마인드로 맘 먹고 일함), 그렇게 나홀로 회사 남아서 일하다 보니 형이 회사에 불만이 엄청 많았는지 야간에 회사에 와서 나쁜짓을함...어찌저찌 여튼  이것도 길어서 패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제가 증여받은 촌집에 마당이며 창고 집안 온갖 당근이며 중고거래사이트 에서 구입하고 나눔 받은 물건  에어컨  냉장고 뭐 기타 등등 이것들을 본집 창고며,,하다 못해 회사 빈 창고등등 소위 말하는 고물상급이엿음... 회사 퇴사문제로 트러블 생기고 싸움이 생김.. 제가 백수 시절 집에서 사용한 전기 인터넷비 인터넷 티비 기타 등등  10년치를 달랍니다...그리고 기름값이랑 그래서 저도 내가 받은 집 내 허락 없이 물건 넣엇고 마당 및 건물 크랙 요인 및 기타 사용료 달라함..그럼 자기한테 1천만원을 달랍니다.. 저도 그럼 임대료 한달 30만원 계산해서 5년치 달라고..이리저리 우역골절 끝에 5백만원 던져주고 연 귾엇구요...저는 돈도 못받고 촌집 담벽락 및 안방 창문 깨진고 마당에도 컨테이너를 넣어놔서 그 밑땅은 지반이 가라앉아서 시멘트가 다 뿌셔졋어여...여튼 이렇게 연이 끊어지고

2.첫째누나 올초에 안좋은일로 연 끊엇습니다... 전라도에 시집가서 매형이 참 직업도 그렇게 돈을 적게 벌어와서 저희 형제들이 많이 도와줫습니다...매형은 저희가 도와준것도 모를겁니다...한달 월급 280만원  받고 4가족 전세대출에 뭐 기타 잡 비용 -라 저희 형제들이 많이 도와줌... 지금 현재 이혼 준비중/ 매형이 버스 기사인데..손님이랑 바람이 낫음...그래서 뭐 어찌저찌해서 본집 도시로 와서 저희 아버지가 땅팔고 남은 돈으로 시내 아파트 애들이랑 살수있게 돈을 좀 보태줌.. 여기도 글을쓰면 길어서... 주야간 식품회사 단님 저링 비슷하게 들어가서 3년되어감..첫째 누나랑은 주야간을 하다보니 성격이 예민함...어쩌하다가 서로  감정 싸움이되고 결국은 연끊음(참고로 힘들때나 아들 문제 치면 제돈으로 해결해줌/주식도 사기당해서 제가 빌려줌 아직 못받음..없는돈이라고 생각중..)

3. 둘째누나  여기도 참...풍파가 많습니다.... 같은 회사 단니는 매형이 작년 10월 회사 스트레스로 술을(원래 알콜 중독자임) 2주동안 깡소주만 먹다가..병명은 심장마비사인 사망함...이집은 매형이 직장을 1년중 반년은 놀음.....애들 방학시즌에는 자기도 쉬어야함...여름에는 더워서 쉬어야함.. 애들 방학 시즌, 4대 명절  쉼...그래서 돈을 한번 반짝 벌고 그돈으로 알뜰살뜰 쪼개서 써야함...저희 누나가 참 고생이 많았음..내가 옆에서 그걸 다 봣음...더군다나 매형이 저랑 같은 회사... 여튼 그래서 돈을 모은게 없음....그래도 결혼해서 종신보험을 넣어놔서 보험 및
아파트 가 있어서...(본인 아파트 욕실에서 사망함) 애들이 아빠가 자기집에서 사망해서 못산다고 처분하고 장례비도 없어서 제가 임시로 빌려줌...여기서 1천 몇십만원이 나왓는데 뒤꽁다리 빼고 1천만 받음. 애들 고기며 과자 등등 제가 자주 사줫음.. 아빠 사망하고는 엄마 혼자 벌어서 돈이 적으니 제가 고기랑 과자  국밥 등등 많이 사줌...근데..몇일전 기분나쁜일이 생김...간혹 제가 누나집에 가서 애들 끼리 있으면 위험해서 제가 한번씩가서 자는데 그날 10일 (누나 월급날)날 회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차를 타고 갓더니 집에 아무도 없음..저도 기숙사 생활해서
잘 못먹어서 배도 고프고 해서 비빔면이라도 대충 때우자며 물 올리고 전화를 하는데 전화를 안받음...느낌상 지들끼리 뭐 먹으로 갓나??생각하고 있는데...현관문이 열림...들어오면서 누나가 하는말이 자기들은 먹고 왓으니 너혼자 먹으라고하더라구요???이게 사람마다 틀린데..그말 들으니 기분이 썩 좋치 않더라구요..그 전날에는 전화 와서는 언제 오냐고 오늘은 볼일 잇어서 못간다고 했거든요..근데 그날은 연락도 없고 자기들기리 쏙?? 자기 전화도 안받고 참 기분안좋더라구요... 저는 월급 받고 국밥에 수육세트 대자 먹고, 또 애들 데리고 자장면집가서 애들 저녁 먹이고 그렇게 사 먹이고 마트가서 과자며 이것저것 다 사줫는데..고작??고기 사먹는데 거 얼마 먹는다고 연락도안하고 연락해도 씹고.. 제가 이렇게 기분 나쁜게 틀린건가요..? 예전 직정에 60세 노총각형님이 말하신게 기억이 나더라구요...조카들 잘재줘봐야 나중에 너 안찾는다고..돈주면 좋다고 20대 지 밥 벌이 할때 너 안찾는다고 그 돈 아껴서 나중에 결혼 안하고 혼자 살것 같은면 주지말고 맛난것도 너가 사먹어라고..재들 자기 밥벌이 할때  자기엄마나 밥 사주고 고가 사주고 하지 삼촌이 넌 안부른다고.. 생각해보면 맞는것 같습니다... 지금 애들도 자기들 먹기 바쁘고 그런데..제가 너무 아량을 배푼것 같아요...이제는 맛난거 고기도 저 혼자 먹을려고 합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합니까???

나이가 들수록 생각했던 인생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변화 물쌍하네요.... 인생은 혼자가 맞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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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46 빡종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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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쇼!!

아 물론 읽진 않앗읍니다
2
35 섹시내전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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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음..물론 윗댓분처럼 읽어보진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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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2 smgp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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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혼자가 맞습니다.  우울증도 결국은 본인이 나약해서 오는 병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줄이시고 혼자라도 바깥바람을 자주 쐬세요.  공기좋은 곳 많이 다니시고, 그 가운데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사는거 보며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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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4 wkdtnsw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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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고민글에 죄송한데 혹시 본인이 쓰신글 한 번 읽어는 보셨나요..? 내용이...순서가 없네용.. 읽어도 이해하기가 힘드네요...아마도 심적으로 힘드시고 흥분하신 상태로 글을 작성하셨나봐요.
본인은 본인의 일을 잘 아시니 대략적으로 순서없이 막 적으셔도 이해하실테지만 게시판 다른분들에게 공유하고 또 다른의견을 들으시려고 하시는거면 내용을 좀 이해하기 편하게 수정하시면
많은분들이 의견 댓글 달아주실 것 같습니다.
0
26 Mercury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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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이  많으신 분이라는 건 알겠습니다. 문제는 본인이 혼자서 지낼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혼자서 지내는데 큰 문제가 없다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다면 형제 자매간 연은 안 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뭐 현대 사회는 돈만 가지고 있다면 살아가는데 문제가 전혀 없으므로 돈만 쥐고 있으면 대접 받을 수 있습니다. 뒤에서 욕먹더라도 돈을 잘 활용해서 대우를 받으시길.
0
30 김동현자지크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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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뭐라고 쓰셨는지 눈에 잘 안들어오고 너무 글이 중구난방 산만합니다.
한 번 다시 정리해서 올리시는 건 어떨까요?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4 Lucky Point!

0
24 도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00:23  
신고
• 글쓴이는 4형제 중 막내로, 부모님은 뇌출혈로 돌아가셨고, 형제들과는 모두 연을 끊었다고 밝힙니다.

• 형과는 회사 문제로, 첫째 누나와는 매형의 불륜과 이혼 문제로, 둘째 누나와는 매형의 사망 후 발생한 일들로 인해 관계가 악화되어 연락을 끊었습니다.

• 특히 둘째 누나와는 최근,  자신이 조카들을 위해 돈을 쓰고 시간을 쏟았음에도 불구하고,  누나 가족이 자신에게 연락 없이 외식을 하고 자신을 배제한 사실에 서운함을 느껴 관계가 더욱 어려워졌다고 토로합니다.

• 글쓴이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생은 혼자가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윗글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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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Steve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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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가정사에 왈가왈부하기 좀 뭐합니다만...가정환경이 열악해서 다들 비뚤어지게 자란게 커보이네요. 요즘 세상에 남만도 못한 가족이면 없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인연 끊고도 잘만 살구요. 근데 작성자님 직장 내 근무 태도가 딱히 호감형이 아니라 이직을 준비하시거나 갑작스런 실직 상황을 감안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1
53 카이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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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서 결혼 안하고 혼자 살아서 그래요.

결혼했으면 사랑하는 내 마누라, 내 자식 말고는 그들이 어떻게 사는지 별로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신경이 쓰여도 딱 거기까지지, 실질적 도움 못줍니다. 안주는게 맞구요.
내 가족 내가 먹여살리는것만으로도 힘에 부쳐요.

부모님 까지는 모르겠으나 형제 자매 어떻게 살건 왜 도움을 줘요.
다들 님이 혼자 벌고 생활비 많이 안쓰는 것 같으니 남는돈 있겠지 하고 기대는겁니다.

다른건 다 이해한다 쳐도 마지막건 자격지심이에요.
누나집 가겠다 같이 외식하자 한것도 아니고 님이 올지 안올지도 모를때 그냥 가족끼리 외식하고 온건데
그걸 전화도 안받고 일부러 피했다라고 하는건 님 혼자 생각입니다.

어쩌다 한번씩 와서 먹을거 사주는 삼촌을 조카들이 가족이라고 생각할까요?
괜히 자꾸와서 귀찮게 하는 친척일 뿐입니다.

가족이라는건 뭔가 보답을 바라고 배푸는게 아니에요.
그게 스트레스고 아깝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내 가족이 아닌겁니다.
1
48 이라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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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법 공부를 먼저 하시는게 시급해보입니다
글은 그사람의 생각을 곧 그사람 자체를 나타내기도 하는 지표이지요
편한대로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 생각이 정리가 안되고 그런 상태의 삶이 온전할리 없습니다
나를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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