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친이랑 7개월째 관계를 안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17 기모띠뚜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4 23493 10 2025.05.15 20:58
여친이랑 사귄지는 1년 됐고,
저는 20후, 여친은 20중입니다.
여친이 일이 바빠서 데이트를 원래 자주 못하는데,
그래도 서로 좋아하고 신뢰가 깨진적은 없어서 그럭저럭 잘 사귀고는 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성욕이 활발한 시긴데 만날때마다, 아니 한달에 한번이라도 하고 싶거든요. 근데 여친은 그럴 생각은 없나봅니다.
얘가 날 안좋아하나 생각이 들어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봤는데 그건 또 아닌거같고, 관계를 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좀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서로 신뢰는 탄탄하니까 믿긴 하는데... 종종 욕구가 들끓을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요즘에는 다른 사람과, 또는 돈주고 사먹을까도 생각이 듭니다... 용기가 없어서 시도해본적은 없지만 정말 그런 충동이 많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게 기본적인 생리 욕구가 해소가 안되니까 머리도 안돌아가고, 다른 일에도 의욕을 잃더라고요. 힘드네요
프린트 신고
24 Comments
23 빅찌찌채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1:09  
신고
결혼을 해도 이혼사유중 성관계가 있습니다. 7개월이면 많이 참으셨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이야기해서 나아지지 않으면 끝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7
40 amazoni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1:11  
신고
오죽 답답하면 여기다 고민을 터시는지 모르겠지만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분이랑
솔직하게 얘기 해보는게 좋을 거 같은데 관계에 대해서 부정적이면 거기가 끝인거 같아요 7개월도 제가 볼 땐 정상적인 관계는 아닌거 같거든요
1
41 ksr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1:15  
신고
진짜 힘드시겠네요
진지하게 성관계 평생 포기하면서 살 수 있을지 상상해보시구요
힘드시면 헤어지시는거 고려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혹은 사 먹는다는 생각 하실거면 무조건 헤어지시는 게 더 낫습니다
3
30 김동현자지크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2:00  
신고
설득 안돼시면 결혼도 연장선입니다.
잘 생각하십쇼
1
24 Fivi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2:01  
신고
정말 안됐지만 해어지세요... 일단 이런 고민을 하시는것 자체가 본인은 성관계를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인겁니다. 남자 중에도 성관계를 크게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는사람도 있습니다, 글쓴이님 여친 처럼요. 미안하지만 글쓴이님 여친은 그런 남자를 만나야합니다...
제 얘기를 하자면 사귈때 당시 제 여친도 성관계를 막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땐 잘 따라주고 은근히 내가 얘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자부심까지 갖게 되었었지만 결혼후 3~4년 지나니까 슬슬 뜸해지고 요즘 흔한 대한민국 부부 컬쳐에 따라 슬슬 남편을 맞먹는 사이가 돼가면서 원래는 저를 맞쳐주면서 그래도 한번씩 하던게 이젠 자기가 원하던대로 안하게 되더군요. 강제로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러다가 애는 낳아야 겠다며 일처럼 관계 몇번 맺고 임신하고 애 낳고난 후에 지금 애가 4살인데 그후로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사람 안바뀝니다. 바꿔도 다시 돌아가고요. 아직까진 그래도 사먹진 않았는데 혹시라도 누가 유혹을 하는 일이 생기거나 하면 전... 100프로 넘어가겠죠....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거죠..... 이것때문만은 아니지만 전... 이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격차이로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성격차이로 지지고 볶고 싸워도 솔직히 성관계가 좋으면 그래도 한번씩 메이크업 관계라도 맺거나 살을 섞으며 다시 화해를 해보거나 뭐 그럴 껀덕지라도 있겠지만, 지금은 아에 스킨쉽 자체를 안하니까 싸우면 남남처럼 행동하고 골은 더 깊어지고 틀어지기만 하니까 계속 쌓이고 쌓여서 이젠 점점 돌아갈수가 없는 상태가 되네요... 글이 엄청 길어졌지만 암튼... 해어지세요.....
2
14 쮸씨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2:01  
신고
생각하시는건 바람..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처 받지 마시고 이별을 택하는게 어떨까요 ㅠㅠ
2
61 한잔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2:09  
신고
그걸로 수천번 싸웠는데..
안맞는거죠 뭐
성격차이에 섹스도 포함되요
다 좋은데 섹스 안되면 다 안좋던데요 ..
이해하며 살수 있는 과제가 아닙니다
남성은 그렇게 태어난거 같아요
물론 성욕이 없는 남성분도 있겠지만요
(이런 사람의 와이프는 많이 봤습니다)
0
29 따랏따라따따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2:09  
신고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 입니다.
신뢰가 탄탄하면 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해요
0
21 파로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2:57  
신고
20대 후반에 동갑내기를 만났는데 서로 원하는 횟수에 현격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저는 원할때마다 스킨쉽만 원하는 발정난 놈이 되버리고
여자친구는 내가 니 발사하고 싶을때 다리벌리는 사람이냐라는 의견차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안되더라고요.
이후 제가 체중이 줄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 라고 할만큼 의욕넘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이것도 힘들더라고요. 뭐 사람만 없다 싶으면 냅다 제 바지부터 내릴려고 하니..;;
뭐든지 적당히 서로 잘 맞아야 오래 사귀고 결혼하고 결혼 후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1
47 RX17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5 23:06  
신고
지금도 힘든데 혹시나 결혼하면 더 힘들겁니다
진지하게 얘기하고  결정을 해야할듯 하네요
0
60 육봉대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0:23  
신고
결혼하면 연애때보다 관계회수가 훨씬 줄어들텐데 잘 생각해보시길
0
34 말말말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0:55  
신고
제 개인적인 성욕론 펼쳐보겠습니다

성욕없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죠.

음식으로 비유할게요
맛없는 밥을 자꾸 먹자그러니까 싫고 거부감드는거라고 생각해요.

일단 한식 중식 양식 일식 뭘 좋아하는지
양이 중요한지 질이 중요한지, 코스가 좋은지 단품이좋은지, 상다리부러지게 파티처럼 차려먹는게 좋은지, 삼첩반상 소반으로 간단히 먹는게 좋은지

집에서 먹는게 좋은지 식당에서 먹는게 좋은지,
그 식당의 분위기 점원의 친절함 조명 공기 등 어떤게 좋은지..

그런거를 먼저 캐치해야합니다.

나는 학교 앞에서 파는 떡볶이에다가 김밥 오뎅 튀김 잔뜩 시켜서 우걱우걱 먹는게 좋아!

나는 호텔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음악들으면서 브런치먹는게 좋아

라던지 모든여자는 취향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발견 못했을 수도 있지요.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먹는걸 좋아하는 여자에게, 처음으로 브런치먹으러 레스토랑간건 누구랑 처음갔어?
라고물어보면 무조건 기억할겁니다 생생하게요.

남자는 그저 분식집접시에 담긴 제육볶음 입에 넣어주고 돈까스 넣어주면 침질질흘리면서 먹지만,
여자는 인테리어 이쁜접시 분위기 기분 편안함 이런게 더 중요한거에요.  그 이쁜접시에 풀떼기하나만 올라가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남자는 임신시키기위해 태어난 인간수컷이고
여자는 임신하기위해 태어난 인간암컷임을 명심하세요.

부디 여친의 성욕을 해방시켜보시기 바랍니다.
0
8 넘버원모바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2:30  
신고
헤어지세요 좋아지겠지 하고 결혼했는데 섹스리스 3년째 입니다
애가 있어서 이혼생각은 있지만 현실상 힘드네요
그냥 시작도 안하시는게 맞다봅니다
1
20 의젖판별심사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3:21  
신고
헤어지는게맞음. 너무심한거임. 여친 본인만 생각하는거임
1
20 뭘바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3:37  
신고
저랑같은 고민이.. 2년 넘게 만났은데요 한달에 한번 하기도 힘드네요  그렇다고 먼저 하자 그런건 들어본적도 없거니와
그런 부분 이야기하면 본인이 어떻게 먼저말하냐면서 핑계나 맨날대고 짜증납니다
1
60 드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3:41  
신고
7개월이면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거 같네요 성욕 많은 여자도 많습니다 본인이 지금 불만족스러운 상황인데 왜 참고 있으신가요 남자의 성욕은 하루 아침에 없어지는게 아닌데 앞으로 몇년의 시간을 더 인내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0
8 오로로롤8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06:09  
신고
작성자님 비주얼때문에 그런거네요
0
1 이이이니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15:10  
신고
그렇게 전 여친이랑 3년 만나다가 결국 올해 1월에 끝냈어요...
힘내십쇼..
0
58 azga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15:19  
신고
헤어지세요.
할 생각 없는 사람은 연애하면 안됩니다.
자꾸 그게 무슨 당연한것처럼 세상이 이상해지는데
잘생기고 몸좋은사람이었으면 자기가 먼저 앵겨붙었을겁니다.
0
33 고르곤죤나피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5.16 18:50  
신고
이분 착하시네..여자분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그래도 뎃글들 여론이 맞는듯 합니다.
여기는 그래도 유튭처럼 내일 아니니까 막 싸지르는 분들은 없거든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1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7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8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0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1  09.25 14 SKMJ-790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1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 테라 모파자막 알파벳 g,h,I,J
  • 나의 메뉴 스크랩 관련..
  • +1 FC2PPV-4981961
  • FC2PPV-4968519
  • FC2PPV-4984295
+More 새 댓글
  • 씨씨티빈 SNOS 385 리무브 키무라 아코 가슴 리모컨 바이브 산책 공공장소 강제 수치 엑스터시
  • 기기우도 단발 어린느낌 슬렌더 입싸 질싸
  • bhh777 오노사카 유이카 입으로 꼰돔씌우다가 개따먹히기
  • 익명4 비밀댓글입니다.
  • 씨씨티빈 DLDSS 559 리무브 스미 나호 딸의 가정교사와 자택 불륜
  • 광수대팀장 567BEAF-224 아카리 노노카
  • 광수대팀장 SW-1061 니시노 에미 / 아카리 노노카
  • bhh777 오노사카 유이카 음란 자위컨트롤
  • 광수대팀장 546EROFV-386 아카리 노노카
  • bhh777 오노사카 유이카 못일어날때까지 질사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