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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상담받으면 거의 하라고는 할껍니다. 장사해야하니까... 하지만 민감한 그 느낌도 소중한겁니다 몇번하고 시간 지나면 적응되고 무뎌질껍니다. 그 민감한 성감대가 없어지면 평생 살면서 그 성적쾌감도 못느끼고 없어지는 겁니다. 인간이 다 문제없이 살게끔 진화되고 만들어졌는데 멀쩡한 신체에 칼대고 자르는건 하지 않아도 되는 행위입니다. 포경수술하는 문화는 한국에만 남아있는 전 세계에 없는 문화입니다. 금욕을 중시하는 종교적문제 혹은 정말 못 살때 씻지 못하는 시대에 위생 문제로 생겨난 문화인데 아직까지 한국에서 하는건 그냥 무지하거나 병원 장사때문에 하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