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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인생을 사는걸까요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2 7771 6 2025.07.04 01:09
저보다 인생선배님이신 형님들의 생각도 궁금하고 조언도 받고 싶어서 글써봅니다.
갑자기 글을 적고 싶어서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저는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이며 군대는 다녀온 20대 남자입니다.
6월에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나는 뭘 위해 살고 있는거지?라는 생각과
내가 대학교에서 이렇게 힘들게 공부를 왜 하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제가 개인적으로 꼭 이루고 싶던 목표들이 희미해지고, 제 인생이 너무 보잘 것 없어졌습니다.
추가로 남자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과
동시에 싸이의 아버지를 듣는데 정말 슬프네요 ..

제가 사는 이유에 대한 답은 먼저
공부를 하는 이유 ->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는 이유 -> 돈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이유
-> 1. 부모님께 키워주신 은혜 갚기.
    2. 이쁘고 능력 좋은 여자랑 결혼하기 위해 내 자신이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결국 돈과 여자 라는 답이 나왔는데

혹시 선배님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무엇을 위해 인생을 사는 걸까요.

지금 이 시기를 잘 버티고 이겨내야 저는 정말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인생을 사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내용이 딱딱 정리가 안돼서 막 썼는데 두서 없는 글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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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41 Aassdd돊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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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이프코드 라는 동기부여 강의팔이 유튜브 자주보는데

충만주의 나쁘지 않을수도있어요

목적정해놓고 매순간 그냥 열심히 해서 그 도파민으로 살아가는거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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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도파민 .. 조언 감사해요 !
0
49 허야차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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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땐 그런 고민을 엄청 많이 햇죠
근데 30대 초반인 지금은 그런 고민은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그 이유는 자리를 어느정도 잡앗고 인생의 방향성이 어느정도 굳어져서 인것 같아요

그 당시에 고민을 많이해봤지만 명확한 답은 못찾았죠
님과 비슷했어요 거의 주로 돈이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다가가며 어느정도 방향성과 자리를 잡게 되면 그냥 그 하루하루를 별 탈없이 넘기는게? 그게 행복한 인생이 아닌가 해요.
이렇게 말해도 안와닿으실것 같은데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내 보시다 보면 멋진사람이 되어있고 또 지금하는 고민들에 대한 답이 점점 보이실거라 생각합니다!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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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열심히 살기. 현실적인 조언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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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lIiilliillIi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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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본인 의지대로 세상에 태어난게 아니죠
일단 태어난 이상, 살아가는 이유는 본인이 찾는겁니다

직장에서 찾을수도 있고, 연인에서 찾을수도 있고요

그런 이유를 찾다보면 결국 철학, 종교 쪽으로 가는데요

결론은 그냥 내 주변에 나랑 잘 맞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이 될 수 있는거구여

세상에 정해진건 없어요, 나름대로의 인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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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기. 조언 감사합니다.
0
18 준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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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이 좋은 댓글을 많이 써주셨는데 글쓴이분께 당장 불안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꼭 경제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뭔가 목표가 있고 나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미래가 불확실해도 행동하고 남는 것들이 실패일지언정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준다고 생각해요.
게임할때 보스몹한테 죽어도 아 이러면 죽는구나 하고 고민없이 바로 다시 시작하는것처럼요. 그런데 하루가 너무 반복적이고 노력하는데 뭔가 막혔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환경을 바꿔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다른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지만 각자의 경험으로 조언하는것보다 스스로 관찰하며 느끼는 깨달음이 분명 있을거에요.
대학을 당장 그만두라는건 아니고 결과를 낸 유명인의 자서전에서 인생의 굴곡을 느낀다거나 나와 완전 다른 환경에서 비슷한 목표를 가진 실제 사람을 만나다보면 당장 불안할지언정 무언가를 시작하는데 힌트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대학교를 중퇴했지만 20대 초반에 불안했던 기억이 글쓴이분 글을 보면서 떠오르네요.
그때 저는 5~10살 많은 형누나와 등산이나 자전거를 타며 어울리며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금전적인 도움은 못드리지만 공개된 곳에서 쓰기 힘든 고민이 있다면 쪽지주세요. 들어주고 도움 줄 수 있는 말이 있다면 나눠드리겠습니다.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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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고 정말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 고민은 많지만 결국 제가 다 감당해야할 일들이라 한 번  이겨내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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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Ddss113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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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요 다들 20대쯔음에 사춘기처럼 한번 씩 경험하는 거 같아요.
저 또한 경험했죠,
그때는 태어난 이상 뭔가 이뤄내야 해야만 할 거 같고 거창한 목표라도 세워서 이뤄내야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힘들었어요.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전 그냥 하루하루 무탈하게 지나가며,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작은 톱니바퀴에 만족하는 사람 이였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남들이 뭐라 하든 내가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으로 된 겁니다.

저는 그저 마트에서 과일을 사면서도, 별거 아닌 운전만 해서 번 돈으로 이렇게 손쉽게 세상에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구나,
에어컨을 켜고,냉동실에서 얼음을 가득 꺼내 텀블러에 음료수와 함깨 담아 마시면서 현대 사회에서 태어나 정말 편하게 사는구나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이 행복이 내일도,내년에도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1
23 lIiilliillIi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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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살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인생을 내가 행복하게 사는게,
그게 곧 내 인생을 잘 사는거죠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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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행복을 느끼며 살기. 소소한행복. 조언 감사해요 !
0
85 은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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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 가치, 의미라고 생각해요
돈은 그걸 실현하는 도구입니다. 위 세항목이 어떤가에 따라 돈은 먹고살만큼~겁나많이로 갭이 크겠죠.
그럼 돈은 일을해야 벌죠? 근데 그 일이 시간으로는 1/3을 차지하니 적성에 맞거나 즐거워야되는거구요. 안즐거워도 돈많이주기에 대부분 참으며 하는거죠.
세가지를 뚜렷이하시면 삶이 즐거워지실거고 달리는데 채찍질해도 즐거우실겁니다.
힘내세요 그 멋지고 아름답던 20대란 시간이 찰나처럼 지나갈겁니다^^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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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가치, 의미 세 가지를 기억하면서 살아야겠군요. 조언 감사해요.
0
23 파이어로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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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치시고 현자타임 오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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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토루후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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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다니는이유 > 스펙업과 연봉 점프업
이지만 실제로는 그냥 재미있어서 합니다.

운동 [ 런닝 트레일러닝 사이클 수영등 ] 건강을 목적으로 한다지만 사실은 기록이 빨라지고 등수가 점차 오르는것이 재미있어서 합니다.

회사 [돈벌러왔지만] 체력이 좋은편이라 별로 힘든게아니라서 이정도 문서작업과 고민좀 하면 돈을준다고? 하며 운동으로 지친 몸을 회복하러 옵니다.

비싼차 좋은집 예쁜옷이 있으면 좋지만 이런것들이 절 재미있게 해주진 않습니다

나에게 도움되는걸 찾아서 재밌다 하고 해보세요
근데 30살쯤되니까 이케 재밌지만

취준때는 좀 힘들었던거같아요 커가면서 좋아집니다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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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는 것. 조언 감사해요 !
0
44 요나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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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막 다녀온 20대가 뭐가 그리 대단해서 인생이 무엇인지 왜 사는 것인지를 벌써 알 수 있겠습니까?

설사 누군가 정말 정답이라는 걸 알려준다고 해도 그걸 과연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20살이 넘어 성인이라고 부르지만, 스스로 자신을 잘 알고 컨트롤 할 수 있을 때까지는 한참 멀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떻게 살아갈지 그거도 다 정해놓은 목적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갖은 풍파도 맞아가면서 도전하고 넘어지고 과정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죠.

조언을 가져갈 수 있지만 멘토는 제 아무리 대단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해도 우린 모두 시차가 다른 사람입니다.

뉴질랜드가 우리나라와 9시간의 시차가 있다고 하여 누가 더 느리고 빠르고 하지 않듯이

우린 그저 페이스 메이커일 뿐입니다. 대단한 일 하려고 하지마시고, 나만 힘들다고 자기 연민에 빠지지도 마시고

남하고 비교할 것 없이. 힘들면 힘든데로 그냥 살아보세요. 아직 무언가를 결정하고 판단하기엔

자기 스스로 무얼해본지가 얼마되지 않았죠. 부모님을 떠나 자신이 혼자 오롯이 선택해보기까지 충분히 인생을 만끽하고 난 후에 읊조려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40대 초반입니다만, 과거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서 돌아가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가장 부유하고 행복한 날이죠.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십쇼. 행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살아내세요.
1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43  
신고
사람마다 시차가 다르고 정답은 없는 것.. 살면서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겠어요.

댓글 써주신 말들 중에
‘저는 40대 초반입니다만, 과거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서 돌아가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가장 부유하고 행복한 날이죠.‘ 와 마지막 문단이 제일 인상 깊습니다.

저도 나중에 꼭 이렇게 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1
37 이재용은아이폰만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18:34  
신고
무엇을 위해 인생을 사는 걸까요.
답은 하나에요.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행복을 찾는 겁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이유
-> 1. 부모님께 키워주신 은혜 갚기.
    2. 이쁘고 능력 좋은 여자랑 결혼하기 위해 내 자신이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라고 적으셨는데 이거 전에 일단 내가 행복해야되고, 굳건한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지금 주어진 일, 앞으로 계획한 인생 충실이 살아가시다 보면 되어 있으실겁니다.

내용과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되시겠지만, 그냥 30대 중반의 형님 이야기다 생각해주세요.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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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행복하고 지금 주어진 일에 충실하기. 잘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
37 이재용은아이폰만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27 12:43  
신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행복은 내가 스스로 찾는겁니다.
일(성과에 따른 성취감) 또는 취미, 내가하는 운동, 또는 동내 맛집 가기, 게임 보스 깨기 등등 건전하게 내 만족감을 채워줄 수 있는건 많지요.
만족감이 채워지면 행복하다는 느낌이 채워진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정답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제 최근 소소한 행복이라면,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까 퇴근길에 메가커피 가서 아아 1잔 사먹기? 정도네요. 야구보니까 열받아서 잘 안봐요 요즘~
0
33 김민두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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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오랫동안 고민했던 주제인데요,

2. 제 경우에는,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 삽니다. 여자, 돈, 성취, 성공 등 모든 것은 재미를 위해서 입니다.

3.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인생 방정식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내 직감대로, 내가 재미있다고 느끼면, 합니다.

4. 인생에 아무리 의미를 부여하려해도, 그저 이건 다른 사람(부모)에 의해 주어져버린 게임일 뿐입니다.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무의미하다는게 나쁘게도 해석할 수 있지만, 좋게 해석하면, 내가 의미부여하고 싶은대로 아무렇게나 의미를 갖다붙이면 된다는 뜻입니다.

5. 재미를 느끼는 것만 하니, 인생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6. 긍정적인 삶, 열심인 삶, 성공을 위한 삶,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삶. 이런 듣기 좋은 도덕적인거 다 집어치우면 더 도움이 됩니다.

7. 재미있게 살기.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만 하기. 하기싫은 것은 철저하게 배제하기. 그래서 결론적으로 재미를 느끼고 또 행복을 느끼기.

8. 부디 도움되었기를.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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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에 재미를 느끼며 살기. 조언 감사해요 !
0
25 기라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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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무엇을위해 사는줄 모르겠으나
나태한 생각 들때마다 힘든일을 자처합니다
그러면서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며 감사하게되죠
요즘 에어컨 설치다니면서 얼음물에 행복을 느낍니다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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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생각들 때 자신을 몰아붙여보기. 그러면서 소소한 행복 느껴보기. 조언감사합니다 !
0
46 프레드프레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5 00:18  
신고
어느 나이대가 되어서도 하는 고민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살아보기 전까지는 우리는 알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답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답이라고 믿는 것들도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아무 의미도 없어지는 때도 있는거죠.

열시히 살아가보자구요. 그러면 그 시간이 나중에 우리에게 말해주지 읺을까요??

가짜사나이2에서 교관 로건이 했던 얘기중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게 끝나야 이게 뭐였는지 알 수 있어…”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6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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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현실적으로 와닿는 말들이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0
27 물같은마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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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그 자체가 모든 생명체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존재하기위해 일을 하여 의식주를 채우는것이고 질 높은 의식주를 위해 돈을 많이 주는 일을 하기위해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이유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 입니다. 다만 현대의 인간은 존재의 난이도가 다른 생명체 보다 쉽기에 행복이라는 사치를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지요
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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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관점 설명 감사합니다. 당연한 것들이지만 잊고 있었네요. 조언 감사해요 !
0
26 hana8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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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또는 가족을 잘 챙기거나 부양하기위해서
저축이나 예금, 주식, ETF 돈모으는 재미를 느끼기위해....
이쁜 여자와 결혼하기위해..
등등 여러 이유가 있겠네요.

집에 사업이 어려울때 조선소 일도 해봤고.. 건설현장 일도 해봤지만.. 지금은 직장인이거든요.

하루하루 착실하게 살면서 준비하다보면 좋은일도 찾아올겁니다. 대신 기본적으로 물도 잘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먹고 건강도 잘 챙겨야합니다.

빙빙도는 회전목마처럼.. 계속 반복되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기위해 노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부끄럽지만 모든것이 잘 안 풀리고 그럴때  방황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다른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보면 좋습니다. 예를들면 산업현장견학이나, 근처에 새벽시장을 가본다던가.. 수산시장 경매하는것도 한번 보고... 노가다 현장 산업현장 출퇴근시간에 사람들 출퇴근하는것도 보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또한 노력하는 자신에게 거는 동기부여도, 정신적 마음의 휴식도 중요합니다. 운동 산책 취미생활로 스트레스해소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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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4 김가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1 10:18  
신고
화이팅이에요. 조언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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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배우랑 품번 아시는분?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4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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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햇살론 배우 한명 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변라임 와 정말 너무 유익하네요 이게 되네
  • qwertyyy 살집있고 귀엽게 생긴애 흰피부 핑보
  • 돌돌돌이2 아무래도 그렇죠. ㅎㅎ 지인사진 올려서 벗기는거 보다는 그냥 생짜로 생성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익명113 비밀댓글입니다.
  • 준준가이 눈웃음녀 손가락 빨면서 박다가 질외싸
  • 바이스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으라냐호 오 쩌네 이거
  • 익명23 비밀댓글입니다.
  • 짜장면사랑 혹시 추천좀 부탁드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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