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당신은 의료인도 아닌데 왜 자꾸 의료인행세나 하는건지 모르겠네요.안아키아닌척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안아키같은데;; 겨우 서울자가에 애하나에 자차 있다고 자신감 뿜뿜... 그래 이해갑니다. 열심히 살았겠죠, 근데 뭐 그거 하나 꼴랑 권위 내새워서 자꾸 의학계통 일하시지도 않고 전공도 안한 사람이 위험한 발언 막 해대는데 그렇게 권위가 넘치시면서 결국 의료계로는 한번도 오시지도 못한 분이 나대니깐 통탄할 따름이네요. 평생 그렇게 유사과학에 매몰되어 사시길 바랍니다...
게다가 이전에 남긴 글 보니깐 영양제 오버해서 복용하는거 맹신하던데. 진짜 읽을 가치가 없는 수준의 글이던데요? 평범한 사람들 신장 다 망가트릴 일이 있나. 제발 본인 몸 망가트릴거면 본인만 망가트리세요. 자꾸 의학전공도 아니고 의료계통 일도 안하면서 사람들에게 잘못된 사이비 신념퍼트리지마시고;;
ㅋㅋㅋ 근자감이 풀풀나네요. 자기가 다 세상을 아는 듯한 오만함에 악취가 풍겨 올 정도네요. 야동커뮤에서 본인주장하는 그게 권위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마 제가 사는거 보면 열등감 느끼실거 같아서 더는 말 안하렵니다. 메타인지는 본인이 못하시는거 같네요. 그리고 제발 기능의학에 매몰되지 마시고요. 도대체 항생제 처방하는 의원들의 행위는 비난하면서 유튜브로 또 임상에서 덜 연구된 항목을 막 덥석덥석 받아들이시는지 참 안타깝네요. 하긴 사이비에 빠진 사람에게 나오라고 한다고 나와질까요. 님이 그토록 갈망하는 의료인의 조언이니깐 좀 생각해 보세요 ㅋㅋ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본인 믿고싶은것만 믿는 공부는 공부가 아닙니다.
현직 의사에요. 일반적인 단회성 처방으로 어지간하면 내성은 안 생깁니다. 한국인은 약 처방이 많아야 낫는다고 생각합니다(어차피 얼마 안하니깐). 그래서 위장보호제 2~3알씩 꼭꼭, 항생제 꼭꼭 넣어줍니다. 만에 하나 셰균성 감기면 낫기도 하고요. 사실. 감기로 병원에 가서 약 타먹을 수 있는 국가가 대한민국 외에는 거의 전무하긴 합니다. 이부프로펜등 소염진통제 등 먹으면서 경과관찰하죠. 워낙 의료비가 저렴해서 그렇습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의사 말을 전적으로 믿어요"는 정말 긁히고 아나키같은 무식한 말같네요
1.
발목 탄력에 의지해서 러닝 뛰는 건 매우 위험한 짓입니다. 단거리면 몰라도 그게 러닝처럼 5키로 10키로 단위로 가면 매우 안 좋은 습관입니다.
1번의 경우 종아리의 활성화와 관련되어 있는데, 종아리가 활성화되면 몸의 혈류를 다시 위로 보내는 힘이 좋아져서 전반적으로 혈액순환이 개선되니 그에 따라 발기력이 개선된다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현대인의 경우 종아리 근육과 근막이 굉장히 뻣뻣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종아리 마사지를 충분히 하세요. 그냥 시원하다~ 가 아니라 아파죽겠다라는 느낌으로 깊숙히 하셔야 풀립니다.
그 후 고관절에 붙어있는 코어근육들을 정상화 해줘야 종아리가 이후 무리없이 꽉 뭉치지 않고 제 기능을 합니다. 뭐 이 쪽 분야는 최근 재활분야에서도 굉장히 많이 다루어지고 있는 거라 연구자료들 찾아보시면 있을겁니다.
좌식생활을 오래한 경우 대부분 장요근을 포함한 중요근육들이 제 기능을 못해요. 그런데 저런 방식으로 러닝을 해버리면 발목이나 무릎부터 박살납니다.
2+3.
2번은 골반저근을 활성화 및 강화시키는 운동인데. 뭐 비뇨기과에서도 자주 추천하는 운동입니다. 제대로 하면요. 3번의 경우 배꼽 아래를 누르기보다 복횡근 전체를 활성화시킬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런 골반저근과 복횡근이 무너지는 이유는 호흡이 무너져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호흡을 가장 먼저 잡아야합니다.
그래서 요즘 재활분야에서도 일반인 대상인 경우 호흡을 먼저 잡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호흡이 깨짐 -> 골반저근과 복횡근을 비롯한 코어가 무너짐 -> 팔,다리,허리 증상 발현 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