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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전문가 다시 컴백 했습니다... 마사지 업소에 대한 모든 것...

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정보공유 209 91409 171 2025.07.07 05:28
현생을 바쁘게 살다가 주소가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근 몇년만에 어찌저찌 찾아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몇몇 새로 오신 분들도 많으시고... 저를 모르는 사람도 있으시겠지만

마사지와 그것을 하려 새로운 문을 여는 뉴비분들도 많이 계실거라 생각하고 다시 새롭게 글을 써봅니다...

바로 본론 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왜 자처해서 전문가라 하냐?? 마사지에 써가던 금액만 해도 몇천은 넘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한 사람들도 계시겠지요...그 점은 제가 고개 숙이고 절을 올리겠습니다.

안가본 마사지가 없습니다....

태국,중국,스웨디시 등등...

그리고 각각의 차이점을 말해 드리겠습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 그리고 다시 가려고 하시는 분들...

저만 잘 따라오시면 최소한 내상은 입지 않으실 겁니다


- 태국,중국,한국,스웨디시,소프,황실의 차이점?

태국은 말 그대로 태국식 마사지를 해주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진짜 태국에서 전문적으로 하진 않습니다...
그냥 유사 태국 마사지라 보시면 됩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육개장 컵라면은 소컵이 진리잖습니까?
그런데 큰컵을 먹으면 그 특유의 맛이 안난다 보면 됩니다.

업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태국 마사지는 그냥 아로마가 최선의 선택입니다. 타이를 선택하시면 가격은 싸겠지만
진짜 마사지 받고 피로가 풀리는 느낌은 드시지 않을 겁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마사지는 자격증이 있는 맹인이나 목욕탕에 있는 전문 마사지사가 해줘야 제대로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라 생각 됩니다.

왜 아로마냐?? 저는 수 차례 다니면서
타이는 진짜 아닙니다 돈 아깝습니다
무엇보다 타이는 옷 질감도 그렇고 냄새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압의 차이점인데 여자라서 남자한테 받는 것 보다 현저히 떨어집니다

차라리 받을 거면 아로마가 최선의 선택이고 가성비도 좋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타이와 아로마 가격 차이는 고작 '3-4만원' 차이 입니다.
단순히 피로를 풀러 가는 거면 그냥 타이 받으시고, 그것이 목적이라면 무조건 아로마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아로마가 최선의 선택입니다

아로마를 선택하시면 천쪼가리 검은 빤스를 주는데 이게 일회성이라서 위생적인 면에서도 좋고 냄새도 없고 이것만 입고 다 벗기 때문에 시원시원 합니다 그리고 더 잘해줍니다...

아로마를 바르고 시작하기 때문에 온몸의 신경 감각이 느껴지고 그 특유의 미끌거림과 은근한 손에서 느껴지는 맛이 있습니다.
업소마다 차이가 있지만은 대부분 태국 아로마는 거의 사타구니를 만지작 거리고 이게 진짜 미칩니다 잘하는 곳 한번 찾으시면 또 생각이 납니다

다음은 중국입니다. 말 그대로 중국식 마사지인데
이게 진짜 중국 마사지인지 그냥 흉내내는 마사지인지 오락가락 합니다
압은 태국보다 그냥저냥 입니다... 그냥 약간의 변형된?

 그런 마사지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로 아로마나 스웨디시가 낫습니다.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대게 중국 마사지라고 칭하는 곳은
진짜 중국여자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진짜 중국여자가 해주는
 마사지 업소는 소수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2배입니다.
즉 태국 아로마가 주간 6만원 한다면 중국은 10만원부터 시작입니다.
싸게 받는 곳은 그냥 동남아 애들 데리고 와서 유사 중국식 마사지 해줍니다

중국 아로마는 못해도 10만원이고 스웨디시는 12에서 13만원입니다
업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진짜 잘하는 중국 마사지는 거의 다 벗고 받았네요... 그리고 가격이 2배 비싼만큼 태국보다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받아보면... "와...미쳤다" 하는 수준입니다

물론 관리사마다 케바케입니다
받아보시면 "이게 진짜 중국녀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들겁니다.
확실히 중국녀라 그런지 한국녀와 약간 비슷비슷한 경향이 있습니다
진짜 이쁜 중국 관리사는 동남아 애들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또 친절하고 직업의식이 투철합니다.


이제 한국입니다 말그대로 한국식 마사지인데
그냥 태국이랑 또이또이 입니다 별 차이 없습니다....
차이점이라 하면 그냥 한국여자를 쓰는 마사지 업소인데
저는 진짜 개인적으로 한국 마사지가 가장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받을거면 그냥 태국,중국이 휠씬 낫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다녀본 결과 한국 관리사라고 해도 마사지도 휼륭한 것도 아니오.... 얼굴도 이쁜것도 아니오... 죄다... 성형에.. 보형물 넣은 가슴에... 한마디로 그냥 딱 인조인간에게 받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진짜 가끔가끔 젊은 아가씨가 있긴 해도
직업의식이 없고 "난 그냥 돈만 벌러왔다" 하는 마인드로 설렁설렁 해줍니다... 진짜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태국도 있긴 하지만 한국은 그냥 아닙니다 갈게 못됩니다.
제대로 해주는 사람이라면 아줌마가 와서 해줍니다....
내상 엄청 입습니다...

이제 스웨디시입니다.
스웨디시는 북유럽인 스웨덴에서 건너온 마사지인데
그렇다고 진짜 스웨덴식으로 해주는 마사지는 아닙니다
그냥 태국 아로마하고 똑같습니다... 차이 없어요...

차이점이라 하면 스웨디시 업소는 "그것"을 목적으로 두고
 영업하는 곳입니다... 가격은 대부분 13만원에서 16만원입니다
그래서 저 가격에 다 포함되느냐? 아닙니다... 그냥 대딸 함 해주고 그게 끝입니다.
섹스가 목적이라면 10만원 아님 12만원을 더 줘야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냥 가성비 최악입니다...
관리사는 확실히 한국 관리사이나 거의 대부분 성형했고
가슴도 했고 하다 못해 보지도 이쁜이 수술 받은 애들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인조인간하고 하는 그런 느낌이 확 와닿습니다...
마사지도 그냥 저냥이고 압도 별로고 서비스 의식과 직업의식도 투철하지도 않거니와 그냥 "어차피 그게 목적이잖아? 빨리 빨리 쳐싸고 꺼져" 하는 느낌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스웨디시는 그냥 돈이 아깝습니다....
기본 가격 15에 섹스비용 10에서 12만원인데
관리사마다 더 달라는 관리사도 있기에....
그냥 편하게 마사지 15+ 섹스비용 15 잡고 총 30만원 이라 하겠습니다
내가 돈이 썩어나는 이상 안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난 성형미인이 좋고 성형한 가슴이 좋다 하면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섹스는 하니까요 가격이 안좋아서 그렇지....


태국이나 중국 업소에도 스웨디시 항목이 있는데
스웨디시 자체만 하는 업소보다는 가격이 저렴하긴 합니다
물론 똑같이 다 벗고 마사지 해줍니다....
보통 80-90분에서 12만원-13만원 입니다.
물론 섹스를 하려면 추가금을 줘야 합니다
보통 적게는 5-6만원이고 많게 받으면 8만원, 12만원 입니다
사장 역량에 따라서 돈을 더 주면 스킬이나 이쁜 관리사들을 배치 해주기도 합니다


이제 소프입니다 소프란 소프랜드라고 일본에서 하는 마사지 업소인데
이건 제가 가보지는 않아서 전문지식이 많이 없습니다...
소프랜드(ソープランド)를 번역하자면 비누의 나라 입니다

즉 여성 관리사가 목욕을 해주는 동시에 마사지까지 해주는 업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섹스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그 거대한 튜브 아시죠? 거기서 비누칠 받고 마사지 받고 목욕 받고 섹스를 하는 것이 소프랜드입니다....

지금 한국에서도 조금씩 생겨나는 추세이긴 한데
지방쪽은 거의 없다 보시면 되고... 수도권쪽에만 있습니다
여기는 진짜 일본인이 해주는 건지 아니면 한국 관리사가 해주는 건지
정확히 저도 잘 모릅니다... 가보신 분들이나 받아보신 선배님들 계시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황실이라는 곳인데
황실 아로마...중국 정통 황실 마사지... 이런곳을 통들어서
황실 마사지 업소입니다.
가격대는 태국보다 1-3만원 비싼편이고 별로입니다....

진짜 중국 관리사인지도 모르고 어디서 왔는지 모를 관리사를 만날 수도 있고 마사지도 별로 입니다...
그리고 시설도 오래되고 공기도 좋지 않고 퀘퀘 합니다...
이름만 거창할뿐... 안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속는셈 치고 가봤으나... 두 번 다시는 쳐다도 안보는 곳입니다.

황실이 들어간 곳은 그냥 거르는게 맞습니다.



- 아로마, 크림, 알로에의 차이점

아로마는 말 그대로 향이 나는 오일을 몸에 발라서 해주는 마사지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있겠지만 잘되는 업소들은 비싼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싸구려 오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비싼 오일을 사용하는 업소들은 대부분 번화가이며, 싸구려를 쓰는 업소들은 외진 곳입니다.

받아보면 오일 흡수력과 끈적임과 미끌거림 차이가 확연히 납니다

그리고 왜 번화가에 있는 업소들이 비싼 오일을 쓰느냐?

그냥 '경쟁' 입니다... 여기저기 개나소나 다 마사지 업소 천지인데
 살아남으려면 비싼 오일을 쓰던지 아니면 스킬이 좋던지 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크림인데 아로마와 가격차이가 있고 대게 1-2만원 차이입니다. 한마디로 크림으로 해주는 마사지입니다.
오일과는 다르게 향이 좀 자극적이고 끈적임이 많습니다...

아로마와 차이점이라면 단순히 그냥 오일에서 크림으로 바뀐 것일 뿐....
마사지는 동일 합니다... 크림으로 갔다고 해서 그렇게 잘해주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크림은 돈 아깝고 향도 너무 쎄고 별로 입니다.

이제 알로에인데... 마찬가지로 1-2만원 차이가 나고
아로마,크림과 차이점은 진짜 알로에로 해줍니다...
알로에 특유의 냄새가 싫으신 분은 안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로에로 받았다고 해서 특별히 뭐 그렇게 좋다고 그런 느낌은 없고
알로에로 받으시면 시간도 많이 까먹고 관리사들도 싫어하는 티가 팍팍 납니다... 왜그러냐면... 알로에의 그 흐물흐물 거리는 느낌 아시죠??
많이 끈적하고... 그리고 또 바르면 바로 바짝 말라버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관리사들이 미끌미끌 거리면서 해줘야 하는데 알로에 자체가
바르면 바로 말라버려서 또 바르고 또 바르고 해야 해서 이게 은근 해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짜증이 납니다...개인적으로 알로에는 돈 버리는 길입니다 비추 입니다... 그냥 아로마 받으시길 바랍니다.

크림이고 알로에고 프리미엄이고 그딴거 다 그냥 상술입니다
그냥 타 업소와 경쟁 하려고 "우린 이런것도 있다. 너넨 없지?" 이런 느낌 주려고 추가 한겁니다...


- 전체적인 비용과 하는 곳인지 안하는 곳인지 아는 방법

타이는 대부분 주간 60분 3만원, 90분 5만원이고
아로마는 주간 6만원, 야간 7-8만원입니다
중국 마사지는 타이 60분 5만원에서 6만원
아로마나 스웨디시는 80-90분에서 11만원,12만원 입니다.
스웨디시 자체로만 하는 업소는 50,60분 12만원에서 15만원 많이 비싸면 20만원입니다
소프는 제가 안가봐서 가격대는 모릅니다 아마 스웨디시랑 비슷하거나 더 비쌀 수도 있습니다
황실 들어간 마사지 업소는 그냥 쓰레기라 안적습니다
크림과 알로에 또는 고급 시트러스 그딴 개나소나 줘버린 상술이기 때문에 제외 했습니다

이제 하는 곳과 안하는 곳 차이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이런 곳은  그걸 하는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들게 해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초기비용 40만원을 준비 해주셔야 합니다
저한테 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안 그러면 다른데 가서도 내상 입습니다 이 초기비용 40만원은 최소한의 내상을 입지 않기 위해서 못해도 40은 갖고 계시라는 겁니다

보통 마사지앱을 통해서 가는 것이 제일 저렴하고 할인도 많이 하고 하니
무조건 마사지앱을 통해서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나는 무조건 직진이다 마사지앱 그딴거 안쓰고 맨땅에 헤딩이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호갱 취급 당하는 겁니다

제가 마사지앱 업체 이름까지는 언급 해드릴 수는 없고...(일종의 광고일까봐 언급 자제 하겠습니다) 알아서 인기 많은 마사지앱 살치하시면 됩니다

이제 마사지 업소들이 본인 사시는 가까운 지역에 나올텐데
제가 올려드린 사진을 보듯이 룸에 개인 샤워실이 있냐 없냐의 차이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룸에 개인 샤워실이 없고 목욕탕 마냥 생긴 그런 샤워실 업소는 대부분 관리사들이 관계 하는 걸 꺼려 하는 추세 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업소들은 한번 호되게 당해서 관리사들에게 그런 목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지마라는 식으로 업소 사장이 교육 시켜둬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일명 '탕치기'라고 악독한 수법을 쓰는 놈들이 있는데 실제로 국가수사본부라는 형사 다큐에서 나온 사건이기도 합니다

이게 뭐냐? 마사지만 받고 돈은 안내고 오히려 업소 사장에게 돈을 뜯어내는 방식입니다 즉 마사지 받기 전과 끝나기 전에 옵빠 딸딸뤼 쌈마넌... 떡치기 6마눤... 이런 요구가 들어왔다... 그리고 내가 어디어디 강력계 형사다 가게 문 닫기 싫으면 금품 내놔라 식으로 협박해서 받아가는 놈들을 칭하는 그런 놈들입니다

그래서 그것때문에 고지를 시켰을 수도 있고 그냥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 하자는 업소이기 때문에 그런걸 제외하는 업소도 많습니다

왜 룸에 개인 샤워실이 있는 곳은 관계가 백퍼냐? 신뢰가 있냐? 진짜 하냐? 라고 의문점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제가 수 차례 다녀본 결과 안하는 곳도 있긴 했지만 하는 곳이 더 많았다 입니다 이런 업소들은 뒷배가 튼튼하고 실제 형사와 쇼부치는 업소들이기에 대놓고 하는 겁니다 뒷배가 뭐냐면 소위 말하는 '진짜' 조폭들이 봐주는 그런 업소입니다 길에 보이는 문신 덕지 덕지 하고 그딴 양아치나 깡패 새끼들이 아니고 몸에 칼빵 엄청 많은 조폭들이 봐주는 업소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섹스도 하고 싶고 좀 이쁜 동남아 애들하고 하고 싶다
그러면 타이는 제외 하시고 무조건 아로마로 선택 하셔야 합니다
리뷰도 보셔야 하는데 받은 사람들이 하나 같이 'OO 관리사에게 잘 받았습니다 또 받고 싶네요~' 라고 적힌 리뷰가 보이시면 백프로 입니다...

즉 일종의 암호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여기 관리사가 스킬도 괜찮고 섹스도 가능함" 라고 모스부호 마냥 남기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마사지앱을 통해서
 가게 요청사항에 "OO 관리사로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면 그 관리사로 배치 해줄 수도 있고 반반입니다 지명되는 순간 인기가 많아집니다

아니면 그냥 예약 하시고 직접 가서
"여기 관리사 누가 잘해요? " 라고 부탁하면 그 관리사로 넣어줄 확률이 높습니다

이제 다시 돌아와서 왜 초기비용 40만원이 필요하냐?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개인 샤워실이 있다 해서 안해주는 곳도 있다고 했지요? 만약 갔는데 안하는 곳이구나 하고
다른 개인 샤워실이 있는 업소를 다시 골라서 가셔야 합니다
주간에 가실지 야간에 가실지 모르겠으나 대충 잡아서 6만원 날리셨다 하겠습니다
이제 34만원 남으셨습니다...

두번째로 간 업소도 마찬가지로 개인 샤워실이 있고
내가 아로마를 받았는데 영... 시원치가 않다?? 그것을 해주긴 하는데
그걸 하기에는 좀 삯았다.... 라고 하실때가 있으니
여기서도 마이너스 6만원 손해 보셨습니다

이제 28만원 남으셨고...
세번째 업소입니다
스킬도 괜찮고 관리사들도 괜찮고 그것도 하고~
근데 관리사가 너무 치근덕대고 거부를 많이 한다?? 거르시면 됩니다...
이제 마사지 비용과 관계 비용 포함해서 12만원 잃으셨습니다

남은 초기비용은 이제 16만원 남으셨고...
네번째로 방문한 업소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여긴 다른데도 스킬도 괜찮고 섹스를 하는데 엄청 잘하고 할건 다하네??
이런 생각이 드신다면 이제 성공하신 겁니다....
그러면 이제 이 업소에 정착하시면 됩니다.
반찬도 김치만 먹으면 질리듯이 이런식으로 중국 마사지도 가보시고
괜찮다 생각이들고 하면 관리사를 바꾸고 하고 하시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만 하면 돈도 많이 안날리시고 내상도 적게 입으실겁니다
물론 운이 진짜 좋아서 첫 업소에서 당첨되셨다 하면 40만원에서 28만원은 아끼신겁니다


- 그것 하는데 금액은 얼마? 그리고 적절 비용

보통은 관리사들 마다 다 각자 다릅니다
어떤 애는 5만원 달라 하는 애들도 있고... 6-7만원 달라고 하는 애들도 있을 겁니다
본인이 관리사 상태가 괜찮다 하면 거기서 만원 더 얹어서 주시면 더 잘해줄겁니다
그게 아니다?? 그냥 달라는대로 주는 것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입니다
딱 거기까지 입니다....
더 달라고 하는 애들은 100% 확률로 애를 낳은 관리사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애들은 더 얹어줄 필요 없습니다
적절한 비용은 딱 5-6만원이 적당하고 본인 취향에 맞고 이쁘다 싶음 두번째 방문에서 팁을 더 주시면 됩니다

관계 안하시고 대딸만 받으실거라면 비용은 3만원이 적당하고
4만원은 비쌉니다 받을 바엔 차라리 2-3만원 더 주고 그거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 마사지에 대해서 조심할 점과 주의 해야할 점

일단 이 마사지라는 세계에 입문 하신다면 '절대로 못 끊는다' 라는 점이고, 돈 씀씀이가 크게 달라지고 한 순간에 마사지 때문에 대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마사지를 받으실거라면 진짜 돈을 계획적으로 어떻게 쓸지 몇 번을 갈지 정하셔야 합니다
처음에 받으시면 진짜 도박과 ㅁㅏ약 마냥 중독되듯이 미칠듯 생각나고 계속 가고 싶은 생각이 들겁니다
그럴때는 주 3회에서 4회 정도... 그러면 한달 12회에서 16회 정도 되겠습니다 주 4회 가신다 생각하고 한달 16번 간다 치고 아로마하고 관게 하고 하시면 192만원... 그냥 200 잡겠습니다

즉 처음 발을 들이시면 못해도 200에서 250은 들겁니다
그러니 처음은 광전사 마냥 폭주하듯 마사지를 가실테니
무조건 200만원은 모아 두고시고 발을 들이시길 추천 드립니다

안그러면 진짜 재정 상황이 크게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돈이 10억이 있고 5억이 있고 하시면 상관 없겠으나
월급 받고 나갈거 나가고 하시는 직장인분들이라면 그정도 목돈은 모아두고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담배도 처음 피워보면 담배 생각만 주구창 나서 담배를 계속 사듯이
마사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 말을 명심하시고 진짜 진짜 발을 들이실거라면 못해도 넉넉하게
200에서 300은 잡고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중국 마사지에서 스웨디시를 받으실거라면 300에서 350은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왜냐면 기본 가격이 12만원이고 관계까지 한다 치면 20만원에서 22만원 정도 나가기 때문 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지셨고 폭주 상태도 누그러졌다 싶으면
주 1회 16만원 잡으시고 한달 4번 16x4= 64
한달에 64만원 1년에 768만원이겠네요

이런 말 하기에는 그렇지만 본인이 한달에 월 150이든 200을 벌든
여기서 지출비용이 절반이다 싶음 시도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못해도 300은 버시고 도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재정 상황도 나빠지지 않고 그런 위험한 길에 빠지지 않습니다

마사지라는 것이 절대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중독성이 엄청나게 강하고 도파민이 최대치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한번 받으면 절대 그 맛을 못 잃습니다


- 내상을 입지 않는 방법

간단명료하게 내상을 입지 않는 방법은....
한국 관리사 - 거르시면 됩니다.
스웨디시 업소 - 비싸고 가성비가 떨어지고 마사지도 별로입니다
중국 황실 - 쓰레기입니다 안가는 것이 돈 아끼는 길입니다

태국 마사지 업소나 중국 업소나 그런 곳을 잘 찾아가서 내상을 입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 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사지 업소가 많이 생긴 이유??
그리고 몸파는 애들은 다 어디에??

최근 들어서 사창가들이 전국에서 그냥 아예 소멸된 상태이고
몸 파는 애들도 이제 다 각자 다른 길로 갔고....
오피나... 노래방... 그런 곳에 갔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많이 가는 곳은 대부분 스웨디시 입니다...

그래서 마사지 업소가 많이 생겨나고 수요가 많으니 공급도 많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오피는 매우 위험하고 걸릴 확률도 높습니다 오피는
 너무 별로고 노래방은 가격적인 면에서도 비싸고 거부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다들 여기서 내상을 입어서

마사지라는 곳에 갔는데 가격도 괜찮고 서비스도 괜찮고
은근 맛도 있고 하니 이쪽으로 수요가 늘어나서 그런 업소도 많이 생기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여자들도 이런 곳에서 몰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생각인데 아마 지금 마사지 업체들이 돈을 쓸어담고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지금 마사지 업소들은 전성기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성매매가 합법화 되지 않는 이상 마사지 업소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물론 망하는 곳도 있긴 하지만
잘되는 곳은 계속 갈겁니다

이상. 다들 즐거운 마사지 받으시고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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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Comments
20 코드제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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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이네요추천합니다
2
41 Seerrr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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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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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Seerrr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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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스마트토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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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4 3일에한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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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초장문이네요. 스크랩해두고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19 zxl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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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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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zxl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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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창수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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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전문가 인정이네요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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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섯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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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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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삼다수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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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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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세입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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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 감사합니다 정독하겠습니다
1
35 edd20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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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아주 잘 정리되어 있네요. 특히 비용 부분의 통찰력 아주 뛰어납니다. 자 그런데.... 분당에선 어딜 가죠? 하하.
1
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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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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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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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은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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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태국마사지에 아로마코스로 샤워실 있는 것을 가라 홈런은 너의 방망이와 마스크에 달렸다
정성글 감사합니다.
6
35 자위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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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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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섯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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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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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에이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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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도도 못해보겠어요
1
54 짱팔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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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 돈 아깝죠 ㅠ
혹시 휴게텔과 안마가 스웨디시와의 무슨
차이인지도 설명이 가능하실까요
0
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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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은 말 그대로 휴식과 모텔을 합친 언어입니다 즉 약속을 잡으면 호텔에 들어가서 그것을 하게 됩니다 휴게텔은 대부분 질이 안좋고 별로입니다... 아줌마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장부를 적기 때문에 나중에 매우 불리합니다

안마와 스웨디시 차이점은
대부분 안마는 태국식처럼 한다는 것이고
스웨디시는 손으로 온몸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스웨디시입니다
한마디로 그냥 중요부위를 자주 만져주고 하는 것이 스웨디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언어만 스웨디시고 실상은 섹스가 목적인 가게가 많습니다
그래서 스웨디시쪽은 내상을 많이 입게 됩니다
1
51 낙성유니버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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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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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hintotea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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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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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hintotea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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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김봉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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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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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김봉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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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예명 공유는 추천 어렵겠죠?
앱 후기 둘러봐야겠습니다
모쪼록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1
39 왕고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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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로 500이상 쓴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초장에 200장 이상 여유 있어야 하는거요
저 나름대로 팁을 드리자면 예를들어 수원시다 그러면 수원시 차로 15분 거리 정도는 두번씩은 다 가봅니다 태국으로만요 거기서 두군대 추리는겁니다 떡치는곳 하나는 마사지받고 딸받는 곳으로요 떡치는곳은 아로마 받고 와꾸상태 보시고 6~7만원 팁 드리고 하시면 되고 다 돌다보면 마사지 지리게 하는곳이 있을꺼에요 거긴 몸이 많이 뻐근하거나 할때 방문 하는거죠 타이 90분 5 대딸 3 해서요 그리고 섹스 안되고 대딸만 가능한곳 에서 지명하고 좀 다니다가 꼬셔서 대실 가면 헌팅해서 원나잇 하는것마냥 나름 재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렵게 묵어야 대부분 깨끗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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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헤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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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그게 가장 베스트고 최선이 선택이죠...
섹스 안해주는 관리사 공략하는 맛 또한 묘미이긴 합니다.
저처럼 정석대로 가시는 분도 계서거 다행이네요
저도 그렇게 해서 재정도 관리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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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아니두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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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OAstaro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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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정성글 와드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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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후수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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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이네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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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llasdeen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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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만 생각하먼 어디 추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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