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합니다. 37 정보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49983 42 2025.07.07 23:15 얼마 전 잊고 살던 전여친의 연락을 받고 싱숭생숭해서 한동안 전여친의 슬랜더 몸매를 닮은 배우들만 찾아다니다가 오늘 워터밤 권은비를 보게 됐는데, 큰젖이 지구평화를 지킨다는 것을 잊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제 어리석음을 감당했던 고추와 정자들에게 부끄럽고 미안하네요. 오늘은 마침 순위에 올라있는 세토 칸나로 달래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