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열심히 사는거 말고 방법이 없다는걸 이제서야 체감했네요.

41 Dhdhhdh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1 13338 17 2025.07.14 18:02
안녕하세요.
쿠팡에서 야간고정으로 열심히 일한지 3년이 지나갔네요.

지금와서 뒤돌아오면 20대때는 헬반도, 흙수저, 힐링 이런 단어들과 거기서 파생되는 상품과 방송에 엄청 많이 신경을 쓰면서
나는 하고싶은걸 하고 살아야겠다. x소에서는 일하지말아야지 이러면서 발버둥치고 싶었는데 나이가 30대에 들어서고 가진게 없으면서 어찌저찌 살아오다가
코로나때 짤리고 쿠팡에 들어와서 무기계약직을 단게 인생에서 유일하게 얻은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네요 ^_^;

요즘같은 시대에 평생직장이다 하면서 위안삼은게 작년인데 그 뒤로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무기계약직으로 일하는거 어쩌면 지금 일을 할 수 있다는게 행운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야간고정으로 일하다보니 몸이 많이 축나고 지치고 머리가 어질어질 해서 @_@
다른 직업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에 만족하며 살 수도 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이 들면서 노력과 책임을 진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벌거나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지않을까란 기대를 멋대로 하는데
꿈은 꾸면서 지금 마음먹은 초심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듭니다.

제가 좋아하고 싶고 하고싶어 한 것도 짧게는 몇 일 길게는 몇 개월도 안가는데
지금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완벽한 상황은 없고 완벽하게 준비될 환경도 없을텐데
하고싶어 하는 거만 하고 사는건 너무 큰 욕심이라 여겨져서 그러는데 마음먹은걸 끝까지 유지하거나
힘들어도 끝까지 동기를 부여해서 할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_-;

저도 물론 쿠팡에서 일하는게 그냥 일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냥 하는거 말고는 역시 방법이 없는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프린트 신고
11 Comments
52 aradea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2:46  
신고
누가 뭐래도 최고의 동기부여는 자신의 상황이 X됐음을 인지하는 겁니다.
뜬금 mc sniper - better than yesterday  가사가 생각나네요. 제목보면 아시겠지만 원래 동기부여를 위한 곡인듯 합니다. 가사를 잘 들어보세요. 아주 그냥 꽂히다 못해 후벼파는 노래입니다.
0
45 혜삐니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3:55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41 Dhdhhdh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5 05:07  
신고
계약직 뽑는거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센터는 많고 사람은 없거나 주기적으로 교체되고 있어서 안돼는게 이상한거에요. 안돼서 다른 곳 가게 되도 다른 곳은 또 잘붙여줍니다.
일이 힘들긴한데 제 생각에 편한걸로만 따지면 icqa 그리고 허브 지게차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  그리고 무조건 장비 타시는게 좋아요. 3톤 미만 자격증 없으시면 센터에서 연결해주시는 곳 가시면 되고 요. 님도 저도 힘든 삶을 살아가지만 쿠팡에 오래다니시지 마시고 준비하셔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주변 보면 너무 많이 다치거나 안다치려고 일 안해서 누군가한테 일이 몰아가는 경우가 너무 흔해요.
0
45 혜삐니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22:13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41 Dhdhhdh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2:53  
신고
선생님, 쿠팡 관리자 하는데 나이 절대 안보니까
그것도 방법입니다. 50대 60대도 합격하고 같이 일한적 있으니 외부채용으로 들어가시면 되요.

논토터블(20키로 이상)만 피하세요.
0
20 kppws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6:31  
신고
하는일에 회의감과 절망감이 들어서 이직준비도 안하고 퇴사 해본적 있는데 그럴때마다 공부하고 학원가고 준비를 하더라도 시간과 돈이 기다려주지 않아서 초조해지더라구요.
하지만 원하는 일자리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아요. 준비 되어 있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찾아 가더라구요.
하는 일에서 전문성을 찾아보세요.
아무도 안하고 힘들어하는걸 발전시켜보세요. 그게 사업이 되고 기반이 되어갑니다.
0
38 안경돼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7:22  
신고
인생이 너무 짧아 그래서 즐겁게 사는게 제일 중요해 아무리 열심히 해서 대학교를 가서 여러분이 원하는 취업을 한다 그래도 길어봤자 10년이에요 그생활이 너무 짧아 전성기인 40살을 기준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10이 안돼요 보통한10년 길어봤자 10년이야 그거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거든 그래서 게 억울해져 짜증도 나고 누가 좀 애기해 줬으면 좋겠는대 왜 애기를 아무도 안 해 줬을까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을 나와서 취직을 하면 그게 내 평생 하게 될 일 인줄 알았는데 내인생에 1/10밖에 안되는구나 얼마나 웃겨 세상이 라고 누가 한말입니다 화이팅 합시다
0
26 삼돌이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0:46  
신고
생활을 위해 돈을 버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건강과 워라벨도 같이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길게 보면 건강이야말로 돈이 될거같네요.
0
20 레닉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8:13  
신고
고졸에 30살에 화장품회사 자재팀 다니다 퇴직 후 타 공장 생산직일하다 38에 돼지발골사 우연하게 시작하게 되서 현재 나이 42에 실수령급 330정도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급여는 본인의 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술을 배우시는게 어떨런지요. 저같은 일은 정말 힘들지만 7시 20분에 일 시작해서 오후 4시 30분이면 끝납니다. 물론 작업 두수가 적으면 일찍도 끝납니다
0
47 cloudclou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6 08:32  
신고
혹시 그 일은 어디서 배울 수 있고 취업의 문턱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관심이 있어서 여쭤봐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여자친구 고민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4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DVDMS 105 리무브 미즈노 아사히 PTA 회장 아내 NTR
  • 키레이니낫따 올라가도 될듯
  • 애미야국이짜다 GNAX 026 리무브 호쇼 리리 변호사 출신 아내의 불륜일기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3 비밀댓글입니다.
  • 얼굴보단몸매몸매보단스킬이좋아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