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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마사지 후기입니다!

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정보공유 36 27767 13 2025.07.14 20:13
저는 해보지 않은 경험을 하는것에 대한 굉장한 동경이 있습니다. 그게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말이죠.
친구가 무언가 정신나간 짓을 권할때 쫄? 보다도 아이~ 안해봤잖아~ 언제 또 해보겠어~ 에 설득 당할정도로 말이죠
이런 제 삶의 태도는 유흥에도 예외가 없습니다. 유흥 또한 삶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여관바리부터 텐프로까지, 한국에서 아르헨티나까지 모든 유흥을 한번씩 찍먹하고 글로써 남겨 놓는게 꿈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렇게 큰 소리치는것에 비해 무척 짠돌이에 쫄보입니다.
왼손으로 공짜로 할 수 있는일을 돈내고 하고 싶지는 않다...는 짠돌이 마인드와, 마! 니 안궁금하나!!! 해봐야지!!! 하는 도전정신이 항상 싸운단 말이죠
그러다가 오늘, 압씨의 포럼 건마글을 보고 드디어 용기를 냈습니다. 마침 어제 육체노동을 해서 몸이 쑤시고~ 비도 오고~ 뭐 이런 합리화를 거쳐서 말이지만요



우선 어플을 깔고, 주변의 업체를 찾아 리뷰를 샅샅이 훑었습니다.
유난히도 추천수가 많고, 종업원에 대한 호평의 리뷰가 많은 업체가 있어서 바로 전화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도 처음, 혼자 가는 유흥도 처음, 유흥 자체도 6년전 오피와 3년전 휴게텔 이후로 세번째 초보라 모든게 떨렸습니다.

 카운터 누나의 안내를 받고 방에 입장해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안마사가 들어옵니다.
아줌마가 많다는 내용을 어디선가 봐서 긴장했지만, 다행히 젊어보였습니다. 끽해야 20대 후반? 30대 초반? 외국인이라 가늠은 안 오지만
어두침침한 조명 아래에서도 피부엔 주름진곳없이 매끈하니 어려보이더라구요. 얼굴도 적당히 반반하구요.
시선을 몸으로 내리니 동남아 특유의 아담한 체구가 들어옵니다.
검정 반팔티에 검정 반바지를 입었는데, 생각보다 낮은 노출도에도, 동남아 특유의 야무진 몸선이 아름다웠습니다.
적은 유흥경험에도 내상은 절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눈인사를 하니 갑자기 가운을 벗으라고 해서, 몹시 당황했습니다.
맞춤 난이도 한국말로 이거?? 벗어?? 했는데 오히려 그쪽에서 당황하더라구요;; 뉴비티 너무냈구나 싶어 냉큼 벗어던지고 엎어져 누웠습니다.
저는 아직도 낯선 여자 앞에서 옷벗는건 부끄러운거 같아요

 아무튼 마사지를 받는데, 그다지 시원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여친이나 친구한테 받아도 아~~무 감흥 없길래, 전문가라면 좀 다를까?? 하고 온것도 있었는데
그다지 뭐 막 우와아! 하는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좀 적막해서 뻘쭘하긴한데, 영어도 한국말도 못하는 사람한테 말을 걸수도 없고 그냥 외간여자의 손길에 집중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엎어져 있었네요.

 그런데 2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니 마음이 조금 급해지더라구요. 어어어? 진짜 등판만 한시간을 하는건가??? 본게임 언급은 어느 맥락에 어떻게 해야하지??? 하면서
핸드폰 켜서 검색도 하고, 태국어 회화도 검색해보고 조용히 허둥대고 있으니, 앞판을 보여달라고 해서 뒤집고 5분정도 지나니 저쪽에서 써비스? 라고 먼저 얘기해줬습니다.
핸플을 얘기하는건가? 해서 모얼?? 했더니 떽뚜?? 하길래 예쓰!!하니 쎄븐이라길래 노노 식스 했더니 에휴 오케이 해서 기다리던 본게임이 시작했습니다.


여기부터는 뭐 고만고만한 얘기니 간단히 감상평만 남기겠습니다.

1. 동남아 여자는 피부가 정말 반질반질~~하다.
저는 삽입보다도 피부 닿는걸 참 좋아해서, 많이 만지고, 많이 껴안았는데요
한국인 피부보다 묘하게 얇다는 느낌? 한국인이 보들보들하다면 동남아는 좀 더 비닐처럼 매끈매끈하다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2. 몸이 생각외로 단단하다.
동남아 여자래봐야 겨우 둘 봤지만, 둘 다 키작고 단단하고, 엉덩이가 확 큰 느낌이었습니다.
하체충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했죠... 역립을 제안해볼까 했지만, 자세도 두번이나 바꿔서 좀 민폐같아 참았습니다.

3. 아래도 단단하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겪어온 한국 여성에 비하면 무척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클리도 딴딴~하고 소음순도 튕기면 띠용~ 할것같은 느낌이었어요
들어갈때도 스윽~ 미끈~ 들어가지 않고 좀 더 우두두 하게 들어간다고 할까요? 낙지회 같았습니다.

4. 문신이 정말 많다.
이것도 호불호 요소지만, 문신녀는 처음이기도하고, 개인적으론 등판에 그림 구경하는게 참 재밌더라구요.
그림따라서 손길 주는 재미도 있구요


그래서 결론은... 훌륭했다!! 입니다. 11만원이면 작은돈은 아닌것 같지만 마사지에 샤워하고 매실에다 예쁜사람까지 봤으니 결코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다짜고짜 본론만 후다닥 해치우는 오피나 휴게텔에 비하면 안마로 인해 조~~금 더 스스로에게 스토리텔링이 되는듯한 매력도 있고 말이죠
괜히 맛들리면 월 몇백씩 박는다고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후후 다음엔 어디를 또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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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Comments
30 rlatjdgus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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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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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rlatjdgus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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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오포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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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붓싼갈매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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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sindore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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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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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물 새벽4시에 운으로 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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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마드리디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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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아아슬퍼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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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마이노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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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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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김상덕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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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이란 게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가 거의 통하는데, 어떻게 몇년 텀으로 한번씩 찍먹만 하고 절제할 수 있는지 되게 신기하고 대단하고 그러네요. 한 번 찍먹에 내상 아니고 이정도면 즐달하신 거 같으니 일단 축하드립니다.

오피 휴게는 가봤다 하셨고 이번에 동남아 마사지에서 섹스 뚫는 것까지 한큐에 성공하셨으니, 다른 걸 추천드려보자면 일단 마사지도 태국마사지 중국마사지 하드마사지 소프트마사지 스웨디시마사지 초건전마사지 한국인관리사가 붙는 마사지 등 종류에 따라 서비스나 내용이 조금씩 다르기도 한데 그냥 마사지라는 카테고리 한 번 찍먹해본 걸로 만족하신다면 넘어가도 될 것 같고요.

안마가 또 있는데 일단 강남을 기준으로 오피랑 비슷하게 개인실에서 서비스 진행되는 원탕이 있고, 아니면 클럽안마라고 해서 좁은 복도 양 옆으로 방들이 쪼롬히 있고 그 안에 샤워실에 마사지배드 놓여있는데 복도에 의자에 앉혀놓고 세명이 날 빨아주고 콘끼고 꽂아 맛보기 삽입 해주고 방에가서 오일 묻혀 물다이 타주고 씻겨주고 방에 침대에서 섹스하고 그와중에 열린 문으로 다른 남자 여자가 알몸으로 놀러왔다 가기도 하고 내가 여자 손잡고 이방저방 놀러가보기도 하고 복도에서 뒷치기 하기도 하고 여2남1 서비스 신청해서 2:1 플레이 즐겨볼 수도 있고 하는 그런 조금 미친 세계도 있습니다.

요즘 찾기 어렵지만 립카페도 있겠네요. 정말 입으로 시작해 입으로 끝나는 그런곳인데 부산엔 아직 몇군데 있더라구요.

그외에 술마시며 여자끼고 노는걸로는 토킹바 노래방도우미 다국적 룸살롱 풀살롱 셔츠룸 레깅스룸 하퍼 쩜오 텐프로 등등 그쪽 세계도 있을거구요.

어플 등을 통해 조건 하는 것도 단순히 텔잡고 섹스하고 나오는 것 외에 차에서 손이랑 입으로만 해주는 간단 이란 것도 있고 SM성향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 경우도 있고요.

말나와서 말인데 오피쪽에서 찾아야 하던가 암튼 성향플 맞춰주는 페티쉬클럽도 있고, 트젠쉬멜 보는 곳도 있고, 러시아 백마 보는 곳도 있고 그렇죠.

오피 휴게랑 비슷하지만 또 다른 세계인 키스방도 있구요. 출장업체도 있고요.

유흥은 아니지만 이색적인 걸로는 여친대행 서비스도 있습니다.

저도 모험심이 강한 편이라 찍먹은 꼭 해보는 스타일입니다ㅋㅋㅋ 유흥의 세계도 넓으니 다양한 찍먹의 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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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kystarbo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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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김상덕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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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뭐다냐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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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퇴사한후 쿠팡 알바 몇주뛰니까 유흥생각 싹사라지던데 난 이렇게 힘들게 버는데 이년들은 쉽게버네 이러면서 그뒤로 진짜로 유흥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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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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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못썼지만 립카페도 한번 가봤습니다!
입은 영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너무 사무적이랄까요..
정성스럽게 주신 팁 길잡이 삼아 찍먹생활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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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오리육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6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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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김상덕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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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나여백종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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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형 안마는 진짜 처음갔을때 신선했음 ㅋㅋㅋ 학동쪽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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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김상덕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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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쪽이면 거기가 다오일걸요 아마?ㅎㅎ 지방 와있는데 여긴 안마가 없어서 제일 아쉬워요ㅜ

Congratulation! You win the 20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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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삼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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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착용하시고 하셨나요! 긴글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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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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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아쉽더라구요
0
64 惡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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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이래서 마사지를 못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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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모찌가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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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기가 아니면 동남아 몸선이 어떻고 살결이 어떻고 하체가 단단하다는 등을 알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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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고준신고주신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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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마사지...
수도권이나 광역시엔 그래도 괜찮는.애들잇죠.. 맘에들면 서비스 아니면 마사지만받고.. 문제는 애들이 돈독올라서
핸3 터치5 땍드 10 부르는
말도안되는 시세를부흐는데... 재주껏 낮출수잇습니다
0
49 고준신고주신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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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진짜 피부가 탄력잇고 좋긴합니다
외모는 확실히 한국애보다 못한데..
가끔 이쁘장한애들도잇고
허영란이링 로제닮앗던 태국애들은 아직도 기억나네여
0
16 호로호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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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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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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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읽어보니 트랜스 젠더 수술하신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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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가모제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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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댓글 보고 빵터졌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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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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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게 트젠의 맛이라면 저는 기꺼이 먹겠습니다
0
29 Defuv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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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1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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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옛날이라.. 동네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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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오리육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1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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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추구하는 가치관이 같으시군요!! 좋으셨겠습니다 부러워요!
0
35 힐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0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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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드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0.1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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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적 없구 사실 와도 씹으면될거같은데요? 대부분 낚시라고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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