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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요식업 말고 다른일을 어떻게 도전해야할까요.

56 band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5 10280 7 2025.07.22 21:14
안녕하세요.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지난번 제 글에 소중한 조언과 응원의 말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댓글을 정말 깊이 있게 읽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본 끝에,
지금 제 상황에서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건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용기 내서 도전해보려 했지만, 냉정하게 판단했을 때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춰있고 싶진 않습니다.
비록 수능 준비는 포기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요식업은 그만두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분야에서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30살, 지금이 제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아마 죽을 때까지 요식업만 하게 되지 않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절대 요식업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금까지는 운이 좋게도 좋은 사장님들, 좋은 동료들을 만나
큰 어려움 없이 일할 수 있었던 점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요식업이라는 일이
매일 똑같은 재료 손질과 반복되는 조리 업무의 연속이고 고되다 보니
지치고, 더는 이 일을 계속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고 싶습니다.
문제는,

학력은 고졸이고

요식업 외에는 이렇다 할 경력이나 자격증도 없습니다.

그동안의 경험도 단순 서비스직에 한정되어 있어, 막막함이 앞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경비든, 생산직이든, 영업이든, 사무든, 어떤 일이든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무엇이든 경험하고 배워가면서 제 길을 찾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인생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
혹은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극복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간절히 조언을 구합니다.

저 같은 조건에서도 도전해볼 수 있는 일은 어떤 게 있을까요?

어떤 직종이든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현실적인 방향이나 추천해주실 직업, 경험담 등이 있다면 정말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제 인생을 바꿀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간절히 글을 씁니다.
비록 가진 것 하나 없지만, 마음만큼은 절실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주실 말씀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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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Comments
16 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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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외식조리 나와서 외식업만 10년했는데
올초 지게차랑 천장크레인 따서 조선소 취직했습니다.
하려고하면 이직가능합니다
자격증 준비할동안의 생활비 여유있으면 학원비 내일배움카드로 해서 자격증 딸수있습니다.
2
39 10년뒤면건물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1:29  
신고
현장에서 기술 배우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미장, 석공, 조적 등등 기술자 분들은 월 500은 기본으로 챙겨가십니다
1
48 zzary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1:29  
신고
어떤것에 도전을 해야하는지를 여기다 물어본다면 벌써 출발부터 잘못된겁니다.
물론 막막한거 잘 압니다.
그런데 뭐든 방구석에서 뭐하지 뭐하지 고민하고 커뮤에다 물어보고 뭐는 어떻다더라 이런건 백날 해봤자 님 미래에 도움 1도 안됩니다.
뭐든 해보고 아니면 다른거 다시 도전해보고 그러다 어디에 발붙이고 살게 되는겁니다.
님 조건에서 할수 있는 일을 뭐든 해보고 그 다음 스텝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머릿속에서 백만가지 계획을 세워봤자, 직접 부딪혀보면 현실은 많이 다를 가능성이 더 큽니다.
3
41 오오로미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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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4살입니다.
음악 하고 싶어서 서울 올라왔고, 27살 까지 길거리 공연 하면서 알바로 생계를 유지 했죠, 그러다 문득 자신감이 떨어진 건지, 현실이 보인 건지 모르겠으나...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너무 힘들어서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최저임금으로 일했었죠.. (카메라를 조금 다룰줄 알아서 PD로 일 했습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2~3년 일하다 보니 새로운 일을 시키더라구요 그때 처음으로 다른 업무를 해본게 온라인 쇼핑몰 관리, 판매, 영업을 우연히 맡게되어 일했죠..

그러다 32,33, 이 되었고 지금은 대기업 인턴 입니다.

물론 저도 고졸에 이렇다할 경력은 없습니다..

중요한건 기회가 생기는 환경에서 꾸준히 일하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1
52 faer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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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식업을 그만두려는 이유를 알아야 조언이 가능할듯하네요
근무시간이 지나치게 길다거나 본인기준 업무강도나 버겁다거나..
이 모든걸 견딜만 하지만 생각보다 보수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거나 하는 그런것들요
2
56 band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22 21:49  
신고
요식업 특성상 주 6일 이상 근무와 공휴일 출근이 당연시되는 환경에서 장시간 일하다 보니, 친구와의 약속을 잡는 것도 어렵고, 약속이 있어도 다음 날 바로 출근해야 해 몸과 마음 모두 지치는 날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일이 힘들다는 이유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3
44 avsee0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1:55  
신고
백날 자기 개발서 책보거나 남애기 조언 들어봤자 본인이 스스로 경험에 의해서 깨닫지 못하고 실천 안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일단 집근처 고용센터 부터 방문하셔서 상담 받으시고 자격증 관련 취업 교육 프로그램 직업훈련학교 프로그램
워크넷 가입 취업신청 배우고 싶은 관련 학과 사이버대학, 야간대 등등 대학에 대한 미련이 있으시면 최소한 사이버대학이라도 졸업 하시길 바랍니다
1
44 Clzlckz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2:07  
신고
저도 학교졸업하고 장사한지 10년이 다되어가네요.
첫 가게가 아주 잘되며 두번째 가게를 차렸고, 첫 가게는 권리받고 이윤남겨 팔으며, 2번째 가게는 재개발 보상과 함께 작년 8월에 정리했습니다.
저도 30살 여태까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3-4일 이상 쉬어본적이 없는 지난 9월 배낭메고 세계여행을 떠났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 해외에서 또 장사할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생각으로 남미와 유럽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고 지난 3월에 들어왔습니다.
저 처럼 여행을 권유하는 건 아니지만  '평소에 지치고 힘들때, 원동력이 되었던게 무엇이였는지, 무언가 시작하기전에 좋아했던걸 찾아보는것도 좋지만, 싫어하는것을 천천히 지워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요.'
학업과 스펙, 재산, 경력은 자기객관화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남들이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 나의 장점과 단점을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게 자기객관화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자기객관화를 냉정하게 이끌어낸건 여행이였습니다.
같은 나이의 작성자님도 특별한 경험, 남들이 하기 싫거나 하기 어려운 것들도 찾아서 해보시는게 어떨까라는 마음으로 응원의 메세지를 남깁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3 Lucky Point!

1
49 gdgdgdrag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2:09  
신고
뭐가 필요하신지 생각해보면 답 나옵니다
새로운것을 도전하는게 두렵고 안주하고 있을뿐...
저두 외식업 10년하다가 회사 들어왔는데 진짜 편해요 진짜 그리고 무엇보다 빨간날 다쉬고 빨간날 출근하면 1.5배 주니까 더 좋고요
한국에서 외식업은 장사할거 아니면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사가 아니면 돈이 안되요
1
63 로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2:15  
신고
본인 거주지..
주변 공장들을 살펴 보세요..
어떤 직종인지 어떤게 필요한지..
여유 자금이 있으시면 자격증 따는건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어차피 기능사 이실테니..
요식업을 하려면 상권이나 주변 가계 업종을 살피듯..
님도 하고 싶은게 건 딱히 없어 보이시니..
주변을 살피세요~!
1
46 Bemaji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2:18  
신고
저도 대학부터 직장까지 많이 늦게 시작했습니다. 나이는 늦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실제로 저도 사회생활이 매우 늦었음에도, 저랑 나이가 비슷하거나 많은 분들이 진로를 많이 바꾸십니다. 그런데 보통 자기가 목표를 두고 진로를 변경하시는 분들은 무난하게 잘 하시고, 목표 없이 막연히 지금 일이 싫어서 그냥 바꾸시려는 분들은 후일담이 좋진 않습니다.
똑같은 일을 한다고 멈춰있는 건 아닙니다. 어차피 다른 일 해도 매일매일 똑같은 일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누가 방향을 가르쳐서 한일이라면 똑같이 지겨워 집니다.
여행이던, 알바를 이것저것 해보시던, 인터넷 탐방을 하시던 뭘 하고 싶은지를 일단 찾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고 싶다면 일하시면서 사업준비나 공부를 시작해 보시고, 다른 취업을 하고 싶다면 나이에 구애받지 않게 취업할수 있는 기술/전문직을 찾아서 관련 공부나 자격증이 뭐가 필요한지부터 알아보는게 먼저입니다.
단, 요즘은 경기가 좋지않아 아예 일을 그만두시고 찾아보는건 비추고, 일하면서 일단 뭘 할지 계획을 세우고 그만 두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1
19 dfdfsa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2 22:57  
신고
요리를 좋아해서 대학생 내내 레스토랑 알바를 했지만  언젠간 지쳐서 그만둘것같다는 예감이 들어서 과감히 포기했는데, 역시 이런분이 있군요. 좋은 조언을 드릴 그릇은 안되지만 응원하고싶습니다
1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00:38  
신고
저도 32살까지 요식업에서 일하다가  사장님 잔소리 못버티고 그만두고
33살에 친구가 보안업체 다닌다고 할거없으면 들어오라는말에
지금회사가에 들어왔고 인생에서 첫 회사를 취직했습니다.
군대갔다와서 이마트에서 잠깐 일했던거외에는 회사다운 회사는 안다녀봤습니다.
저도 고졸이구요.
누구나 말하면 알만한 보안업체이구요.

보안업체가 정신적으로 힘들고, 교대근무라 힘들지만 3년째 버티고있습니다.
적성에는 진짜안맞는데 돈벌려고다니고있습니다.

확실한건 요식업할때가 정신적으로 편하고 몸만 힘들었어서 요식업할때가 더 꿀이긴합니다.


보안업체에 요식업하다가 온 20대 후반애들  가끔 들어오긴하는데 몇달도 못버티고 나갑니다.
그만큼 스트레쓰가 많습니다.

저도 요식업할때 1일 쉴때도잇고 2일쉴때도있었지만 회사는 쉬는날이 많으니 그나마 시간은 많습니다.

30살이면 매우 어린나이입니다. 뭐든 도전하세요.
2
35 박탈미누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01:57  
신고
여기서 답을 구하실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선생님 마음속에는 답이 있을 겁니다. 속된 말로 내가 꼴리는 일 하면 됩니다. 평상시에 어떤 걸 하면서 남는 시간을 보내는지, 내가 뭘 좋아하는 지를 명시적으로 정리해보세요. 그것들 속에 다음 진로가 있습니다.  또한 길을 찾는 것과 직장/직업을 찾는 것은 다릅니다. 내가 가는 길에서 직장이나 직업은 하나의 수단이자 자리일 뿐입니다. 댓글 처음 달아보는데, 가고자 하는 길 꼭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31 유줘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06:29  
신고
공부로는 교육과정 못따라가겟고 하고있는 요식업은 미래없어보이고 친구는 만나고 놀고는 싶고
그렇게 생각하면 노답인생이네요
다 내려놓고 밑바닥부터 다시시작하겟다 라는 마음가짐 없으면 하고 있는 지금 현생 사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4 Lucky Point!

1
56 band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7.23 09:47  
신고
네 제가 생각해도 참 노답이네요. 인생 참... 힘드네요.
0
31 유줘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4:20  
신고
본인이 안정적인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모아둔돈 본인한테 투자해서 발전하면 되겟지만 그게아니라면 커리어없인 노가다말고는 답없습니다
저도 8년 요식업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바지사장까지 해봣지만 벌이가 한계가 있어 고민하다 관두고 일면식 없던 노가다로 직종 바꿔 현재는 안정적인 삶 살고있습니다.
생각을 바꿔야됩니다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09:14  
신고
여행이라도 해외에 다녀와보세요
0
36 현우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1:03  
신고
법륜스님 즉문즉설 들어보세요~
0
45 행루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2:46  
신고
30이면 할수있는게 많아요
저는 같은 처지에 40이 가까워졌는데
가게 망하고 쉬는중에 몸까지 아파서...
다른거 하고싶은데 막막하네요
저보단 나은 상황이니 아직은 1~2년정도 이것저것 다 해봐도 괜찮을때라고 봅니다
0
20 Lost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3:29  
신고
결국 스스로 타협하고 만족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잡을수 있는건 본인밖에없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4 Lucky Point!

0
29 딸기똘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7:14  
신고
저도 요식업 10년하면서 몸 많이 망가지고
코로나때 퀵도 1년타다가
공단 다니는.친구권유로
수영 처음 배워서 인명구조 따고
생활체육 지도사까지 준비 중입니다
지금 수영 안전요원하면서 기회가 되서 요식업 부업 병행하면서 생체도 준비 중입니다
35살 인나이라 어린 친구들에게 많이 배우고 조언도 구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시작엔 나이가 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0
45 딩동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7:58  
신고
저도 고졸이고 20대 초반에 요식업에 일 하다가 미래가 안보여서 조선소에서 1년, 야채 장사 1년... 그것도 안맞아서 때려치우고 지금은 다시 요식업으로 와서 가게 차리고 8년째 벌어먹고 사네요.
어짜피 꼴리는 대로 하시길
버티는것보단 아니다 싶은걸 미련없이 턴하는 깡다구도 있어야죠
감히 조언해봤습니다... 화이팅 하십쇼
0
41 후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19:14  
신고
22살부터 32살까지 서비스업 했습니다. 대학 전공 포기(졸업장만 취득)하고 장사로 넘어왔습니다. 24시간 업종 연휴 주말출근, 주6일 노동, 알바 빵꾸나면 24시간 노동도 하고 좀비처럼해봤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를 겪으며 자영업의 불안감, 업종의 비전이 보이지 않음과 번아웃같은 현타가 온거같아
장사 깔끔하게 접고 현장 일 시작했습니다.
장사는 나중에 나이 더 먹고 타업종으로 다시시작할 생각입니다.10년동안 자영업하면서 부동산,상권분석,매장시스템구축 이정도는 남겨먹은거같네요 ㅎㅎ
늦었다 생각하면 늦었습니다.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무엇이든 도전하세요 지금껏 해왔고 그동안 버텨왔고 다시 시작 할 수 있습니다!!
0
52 트와이스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23 20:29  
신고
어휘력이나, 띄어쓰기나 여러모로 공부하셨으면 잘 따라가셨을 분일 것 같은데... 요식업 하시다가 포기하시니 아쉽겠네요. 개인적으로 교대근무에 리스크 없으시다면 순경 준비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지금 정년퇴직자 보존 대량채용중이라서 시기가 딱 공부 반 년 ~ 일 년이면 쇼부칠 수 있는 시기라서 권해드려요.
민주당 정권에 가끔 찾아오는 대량 공채 시기가 있는데, 지금 올해는 순경 차례입니다. 작년에는 교정, 재작년에는 일행  그 이전에는 소방, 그 이전에는 시장형 준시장형 공기업들...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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