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쯤에 에타 비밀게시판에서 글 하나 쪽지보내고 만난 애가 있었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신입생이었음.
아직 개학전인데 먼저 자취하러 온거고, 자기 지역에서 처녀떼준 파트너있었는데 여기와서 또 구하는거였음.
그래서 개학전까지 학교에서나 밖에서나 하면서 처녀는 내가 못 떼줬어도 첫키스는 만들어줌. 나중에 애널도 해보고 딜도도 사주고 손목까진 안들어가도 손가락 5개씩 넣고 그랬었죠.
지금은 남친 1년째 잘만나더라구요.
근데 여전히 자기 자위 영상 종종 보내줘서 주변 눈치보여서 흠칫할때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