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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썰이 생겼네요

33 하카s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9 28513 6 2025.07.30 23:27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6년간 눈팅만하다가 이런썰은 얘기할때가 여기밖에없어서 처음 글써봅니다.

저번주에 여행짐챙긴다고 캐리어를들고 엘베에 올라가고있었는데,  어떤 여성분이 여행다녀오셨나봐요?? 하고 갑자기 물어보더라고요.

 정말 뜬금없이 물어보셔서 당황해서 그냥 네라고 답변했습니다.그러니 되게 떨리는 목소리로 어디가나 물어봐서 아직 가지도 않은 일본에 다녀왔다했습니다.

그러고 묘한 정적이 흐르다가 또 같은 층에 내리더라고요?? (오피스텔)  그러고는 민망했는지 여성분이 인사 꾸벅하더니 도망가셨습니다.

문열고 가신곳이 저희집 옆옆이더라고요.  백퍼센트 뭔가 관심이 있어서 물어봤구나 해서 궁금하기도햇는데 얼굴을 제대로 못봐서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그러고 일본여행을 다녀오고 혹시나 저희집에 쪽지라도 남겨놨나 약간 설레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별일아니었네 하고 넘겼었습니다.....

 근데, 운명의 장난인지 몇일정에 당근으로 책상을 하나 구매했는데 주소가 그분이 사는 호실이더라고요?? 소름이 쫙돋으면서 뭔가 얼굴을 제대로 못봐서 다시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분이 문고리 거래를 하기를 원했는데, 뭔가 다시 얼굴이 궁금해서 손을 다쳤는데 조금만 같이 도와줄수 있냐고 핑계를 대면서 만났습니다..

 그러고 서로 만나고 나니  엄청 놀라하셨고, 저도 다시 보니 늘씬하고 예쁘장하게 생기셨더라고요???

  서로 놀래면서 있다가, 그분이 먼저 저한테 집에 쪽지 붙여놨었는데 거절하신거겠죠,,,???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알고보니 제가 여행을 간사이에 그분이 쪽지를 붙여놨는데 그게 떨어지고 그사이 누가 치운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여행을다녀왔고 쪽지를 못봤었다 말하니깐, 아 그렇냐고 그럼 괜찮으시면 연락처 줄 수 있냐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쫌 많이 고민을 하다가 연락처를 줬습니다.
 연락을 조금씩 하다가 첫 만남을 바로저희집에서 만나 얘기를 나눴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저는 30대초반인데, 20대 초반 여성분이시더리고요 대학생이었는데 엄청어렸고,  역시나 제가 마음에 들어서 말을 걸었던게 맞았더라고요.
 
그렇게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어느샌가 말을 터서 저한테 오빠라고 부르고  내일 자기집에 잠깐 놀러오라고하고 다음에 영화까지 같이 보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다 끝난건데 잼게 즐기면되지, 왜 겁나 열받는 얘기를 왜 주저리 주저리 쓰고 있냐고요???? 사실 저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오래사겼고요,
 사실 6개월 전쯤부터, 여자친구가 더이상 이성적으로 매력적으로 느껴지지않아, 진지하게 시간을 갖자 얘기도 했었고. 거의 지금은 섹스리스급으로 2달에 한번 관계를 가질까말까하고있습니다.
솔직하게 이성적인 감정이 거의식어 이젠 그냥 친한친구같은 느낌이 들지만 여자친구와  취미나 성향같은게 저랑 되게 잘맞고 제태크나 경제관념도 철저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여자친구랑 같은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미 지금도 제가 쓰레기인건 알지만,,, 저 새로운여자분이랑은 대화만 나누고 아직 어떠한 스킨십이나 진도도 나가진 않아 아직 선택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도 슬슬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야될 시기이고 그런 외모나 이성적인 설렘을 제외하면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잘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한남인지라 이런 원초적인 도파민에 크게 안흔들리수가 없네요,,,
 사실 결혼한사이도 아니고, 연애중인건데 맘에안들면 지금사귀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저여자랑 사귀면 안되냐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저 대학생 여자분이랑은  잠깐 얘기했는데도 되게 집도 잘사는거 같고 저랑 성장배경이 차이 많이나는거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 괜찮은 직장에 괜찮은 연봉으로 회사를 다니고있지만, 집안환경도 많이 가난하고 그 뭔가 말하기 애매한 안맞는 포인트가 처음부터 느껴지긴 했습니다. 또 나이차이도 꽤 나다보니 미래를 계속 함께할 수 있는가도 애매하고요
 
근데 이 모든것을 심각하게 고민할만한 마음속 어딘가에 설렘이 느껴져서 제자신 개인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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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43 미모미모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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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머리는 결정한거 같은데 마음 가는데로 하시죠
1
43 미모미모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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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하나 정답은 없는듯요
1
39 Orangesu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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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다면 정리하고 만나는게 맞지 않나요. 빨리 맺고 끊음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1
35 미나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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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는데로 하십시요. 어차피 인생은 한번입니다.
0
18 함팡함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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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여자 임신공격!! 한방이면 모든게 해결될듯합니다
1
32 보여주는남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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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것이 알파메일의 삶인가.....
1
31 letitg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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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로그인 안 하고 보는데, 절 로그인하게 만드셨어요 형님..

저도 나이 엇비슷하고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저도 수많은 고민을 했었고 그런 고민의 순간들도 있었지만 결국 지금 여자친구가 그 누구보다 잘 맞고 대화도 재밌고 인간으로서 저와 먼길을 함께 가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이성적인 끌림보다 더 상위에 있는, 인간으로서의 끌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안 맞다는 생각이 드셨으면, 결국 끝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해요. 결혼 생각이 없으시다면 모르겠지만, 있으시다면 지금 여자친구와의 관계 진지하게 잘 재고해보셨음 좋겠네요.

성적인 끌림보단 재테크관념, 미래를 함께 꾸려나갈 수 있는 사람인가, 대화가 잘 통하는가, 서로의 단점이 서로에게 크게 거슬리지 않는가. 이런 것들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이성적인 끌림보단 오히려 말씀하신 것처럼 미적지근?한 느낌이 드는 게 오히려 결혼할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성적인 끌림에 대비해서 말이 미적지근이지, 저는 이걸 안정감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이 안정감에 대한 감사함보단 오히려 성적 매력이 떨어졌다고 표현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고요.
정말 여자친구에 대한 매력이 떨어져서 더 이상 만나고 싶은 가치가 없는 건지, 아니면 단지 나의 생각에 변화가 있어 좋은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닐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고 후회없는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7
32 으으구구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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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어린 여자는 얼마든 사먹을 수도 있습니다. 15만원 공짜로 주우려다 소중한 여자를 놓치는 일은 없으셨음 합니다.
1
34 테스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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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은 잠깐일뿐 뒤에 따라올 것들 생각하신다면 만세 삼창하고 그 만세한 손으로 뒷통수나 쎄게 후리신 다음에
지금 계신 여자친구분과 평생 하시는 편이 맞을 것 같습니다 형님..
1
52 잇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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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설램 오래 못단다 봅니다
0
53 잘생거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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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바뀌었으면 진작 환승했음요 ㅋㅋㅋ
5
59 음산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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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할거면 정리하셔도 될듯
0
34 선덜랜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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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이가 붙잡고 있는게 능사는 아니죠
0
62 하고시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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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자 정리하고 다시 시작한들 결혼할 수 있는 보장은 없을 수도 있으니 잘 판단하시길
0
38 나누지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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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그냥 섹스만하시고, 둘다 만나다가 그때맘 가는 쪽 으로 해요~ 다 괜찮여~
2
29 헌무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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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바뀌었으면 진작에 여자쪽은 벌렸을겁니다 제 주변 애인있는 친구들은 지금은 아니지만 한창 섹파들이랑 잘때고 들킨적 한번도 없었어요 자기자신이 칠칠맞은 구석이 없으면 걍 자세요
생각보다 도파민에 절여져있는 애들이 오히려 무탈합니다
3
1 경동가슴보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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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할 만한 여자는 지금 여친인게 맞는듯 하네요.
하지만 설렘을 다시 느끼게 하는 이 상황 충분히 이해됩니다.
설렘은 또 오래 못가고 무뎌지기 마련이죠..
여러모로 잘 맞는 지금 여친을 놓치지 않는게 맞을것 같네요
2
39 daramg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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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은 한순간입니다.

생각하시는대로 하면 분명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요
1
18 대포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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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랑 성향 맞는거 진짜 중요하지만 지금 여친분이랑 결혼하면 무조건 리스입니다
이미 성적 끌림도 없는데 아기 가지려는 시도하는거조차 힘들겁니다
10살이나 어리고, 집안도 빵빵하면 결혼상대로는 현재 여자친구분보다 팩트로 따져서 훨씬 나은겁니다
근로소득으로 제태크 해봐야 재력있는 부모가진 사람을 영원히 따라잡을수 없어요
2
8 아이왕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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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잘안하는데 흥미로워서 들어왓어요 운이 아주 좋으신데요? 양다리 걸치시는게어떤지 둘도없는 기회인데 옆옆집이라고 햇으니 여자친구한테는 집이라하고 옆옆집 가서 데이트하고 뭔일생기면 집으로 달려가서 인증하고 너무 쉬운 양다리가 될거같은데요 부럽습니다 ㅎㅎ
2
14 mgrg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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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자친구도 처음엔 그렇게 설레고 좋았을텐데.. 시간이 지나서 편안함으로 바뀐 그 감정도 사랑입니다.
그 어린여자도 한순간 도파민때문에 흔들리겠지만 결국 신포도가 될건데 오르지못할 나무 쳐다보지 마시고 현 여친한테 잘 하시죠
자위 한번하시고 냉수한잔으로 이성 찾길바랍니다
0
19 전설이될남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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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무조건 젊은 쪽으로 갈아타셔야 합니다
1
58 azga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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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후 시나리오 대충 알지 않나요
20대 초반 여자의 온갖 갑질을 처음부터 다시 다 견뎌내고
결국 다른남자 찾아 떠나면
조금 더 나이든 나만 남겠죠.
1
68 왕의고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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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저도 이거 같아요
0
46 그놈아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22:32  
신고
... 좀더 나이든 자신만 남는다... 띵언이네
0
34 소소소1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1:12  
신고
지금 여친분이 현명하시고 결혼 생각있으시면 이성적으로 느껴지고 나발이고 결혼하는게 맞습니다 형님. 지금 그 여친분도 회사에 있는 다른 남자한테는 브라끈만 봐도 꼴리는 여자란걸 잊지 마십쇼. 저는 14살 연하도 만나보고 10살 9살 연하도 만나봤지만 지금 7살 연하인 상대적으로 젤 늙은 제 여친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섹스는 완전히 맞는건 아니지만 결혼을 해야 한다면 이 여자란 강력한 확신이 있고 떡만 칠 여자는 어차피 널리고 널렸습니다. 20대들 특히 정병 있어서 잘 웃고 잘취하는 그런 애들은 많아요.
0
18 롱롱다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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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흥미로운글이라 댓달고싶어져서 남겨요 ㅎㅎ 우선 동네친구처럼 지내시다가 여친의 존재유무를 알려주시고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해서 친해지세요. 그렇게 친구처럼 지내도 괜찮을거같아요...
그러다 서로를 알아가서 끌림이있으면 어떤관계던 진전이있을듯합니다.
0
13 내일웅웅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2:00  
신고
30대초반 나이대가 비슷해서 공감이가네요 글 안남기는데 이런건 보고 남기게되네요 뭐든 본인의
선택이고 의지입니다 지금 놓치게 되면 당연히
좋은 사람은 놓치게 될거고 아직 어리신분은
설렘으로 만날수는있으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수도 있다 생각이듭니다
제 주변 지인 형이나 후배들을 봐도 여자는
많이 만나지만 좋은 결과를 본적이 별로없습니다
결국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무언가를 얻으려면 포기할건 포기해야되고
선택해야합니다
글쓰신 분도 알겠지만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0
32 길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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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여친이 집에 와서 쪽지 보고 뜯었다 한표!
1
29 인수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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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자가 궁금하고 아직 결혼이나 그와 관련된 일이 진행된바 없으면 기존 여친을 정리하시는게 맞아보입니다. 그냥 양다리 걸치기에는 현 여친과 같은 회사라는 것이 많이 걸리네요.
0
31 정보좀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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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여친분과 구체적인 미래 얘기가 끝났다면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도파민 때문에 시간태우는거면 반대입니다. 그러나 섹스가 너무 크다, 생각해도 섹스때문에 이혼할 정도다. 싶으시면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될거 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 Lucky Point!

0
45 라라라나나아아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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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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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헤어져 준다면 그 새로운 20대 여서을 만나 보겠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현 여자친구와의 결혼과 관계에도 영향이 있다면 떨쳐버릴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현재 본인의 경제적 능력이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0
18 starof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18:17  
신고
20대여성은 당신과 사귀더라도 다음번에 또 우연히 마주친 남성에게 쪽지를 줄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을 것입니다
1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20:11  
신고
소설을 아주 잘 쓰시네요 작가추천합니다.
1
21 닥털지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22:10  
신고
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50 스미스앤웨슨38구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22:43  
신고
여자친구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아 섹스리스가 되었다 라면 섹스리스의 원인은 본인한테 있네요.
고민이 된다는건 옆옆집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는 소리구요
만나보세요 안만나고 나중에 후회 하면 늦어요
사람일 모릅니다.
논리적으로만 상식적으로만 예상대로만 흘러가지 않아요
0
42 야기냠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7.31 22:43  
신고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누군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는지, 본인을 먼저 잘 알아야 합니다 .

권태로움, 섹스리스..여자친구와 진솔한 대화를 먼저 해보시죠. 결혼은 잘 맞는 사람과 한다기 보다 좋은 친구랑 더 잘 살아 갈 수있습니다. 지금의 문제도 대화로 소통 할 수 없다면 결혼해서는 더 큰 문제들이 생길 텐데..
미래가 그려지실 꺼에요. 이런 대화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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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 fakesitor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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