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26살 개백수 인생 잘 살고 있는 걸까요?

31 애무호소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7 18363 8 2025.08.01 18:49
18살때부터 23살까지 자영업하고 싶어서 음식점일 시작했고

매니저까지 달고 계속 일하다가 연휴날 못 쉬고 남들 밥 먹을 때

못 먹고 여러 고충들이 겹쳐서 일 그만두고 전기기능사 취득 후에

전기내선일을 시작했습니다. 일 시작하고 2개월동안 급여 밀리고

비 오는 날 외벽에 등 달다가 전기 쳐맞고 못 하겠다 싶어서

일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라인 깔고 노가다일을 구했는데

그 일이 동바리였습니다. 시스템비계도 같이 했었는데

초보자인데 일당 18에 한달에 20공수 넘게 일 나갔으니

금전적으로는 풍족했어요. 그러다 3층 높이에서 발 잘못 딛어

떨어지고 안전고리에 체결 잘해 다행이 살았는데 더이상

일 하다가는 몸과 건강이 망가질 거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방 전문대 토목과 입학해서 현재 마지막 학기

앞두고 있습니다. 돈은 벌어야 되니 학교 끝나면 배달일 하고

자격증 공부하고 이 루틴으로 산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네요.

학교 다니면서 토목산업기사 취득했고 내일 산업안전산업기사

실기 작업형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sns와 제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그냥 일찍

대학이나 가서 자격증 준비할 걸 이라는 아쉬움도 크고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내색은 안 하지만

속으로 계속 지난 날의 후회을 하다보니 속이 곪은 거 같아요.

저보다 더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고 무시하지는

않지만 자꾸 지난 날의 후회와 자격지심이 제 앞길을 막네요.

전 정말 열심히 살아왔을까요? 계속 제 자신에게 되묻고 있네요
프린트 신고
처음이전12
37 Comments
34 말말말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1 23:26  
신고
현재는 과거가 만든 결과에요
미래는 현재가 만드는 결과겠죠?

지금까지 살아온걸 후회말고
앞으로 후회하지 않고 살면 돼요.

삶이라는건 1인칭 주인공시점의 영화에요.
남에게 자신의 삶을 물어보는 것은
관객에게 물어보는 것과 같아요.

실수 잘못 아쉬움... 과거를 후회로 사용하지 마시구요.
과거는 발 밑에 두고 밟고 나아가는데 사용하시길 바래요.
9
31 애무호소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8.02 00:10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에 와닿네요
1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1 23:26  
신고
26살에는 도박 마약  알콜중독 만 안해도 갠찬은 삶입니다
0
32 현란한종달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1 23:34  
신고
열심히 잘살고 계신것 같은데요. 잘되실겁니다.
sns를 끊으시고 남하고 비교안하시면 됩니다.
1
37 밴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1 23:40  
신고
sns는 모두가 일기처럼 올리는 곳이 아닌 잘난 사람들 또는 잘난척 하고 싶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이용 하기 때문에 더 막막해 보일 수 밖에 없죠 똑같은 의미로 유튜브나 카페 등등에서 본인이 하는 일을 까는 사람들?도 불만이 있으니 그런 곳을 찾아서 글을 쓰는거지 만족 하며 다니는 사람들은 찾아 오지 않고 잘 살고 있을겁니다 일부분일 뿐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 또래신데 저는 물론이거니와 제 주변 친구들보다도 열심히 사셨네요
0
6 Gouig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04:48  
신고
저랑 같은 나이시네요
저는 전문대 컴공과 졸업을 했지만 전공이 저랑 안 맞아서 졸업하고나서 친구소개로 전기회사 현장직으로 취업했어요
솔직히 관련전공없이 일하는 저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거 같아요 그러니깐 너무 비교하지마시고 열심히 사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도 다른사람과 비교안하고 사는건 아니지만은 지금 당장 일한다는걸로 만족하고 살고 있기도하고 현재 전기 관련해서 공부하고있고요
그러니깐 너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마시고 현재 자신이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0
41 정상수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07:30  
신고
죄송하지만은 당신 개백수 아닙니다 일단 스스로를 비하하지마시고, 본인이 쓰신것처럼 당신은 정말 열심히살아왔습니다.
당장 손에 돈이중요한게아니고 구직중인게 부끄러운게아니고요.
자기 서사를 만들어내는게 중요한겁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을겁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것같다면 그것또한 서사의 일부입니다

저도 열심히 산 경력 인정받아 연봉 잘받고 일 안하고 놀아도 거의 거저 먹는 회사 들어가서 날먹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완전 다른일 하면서 한달에 50도 못버는데도 지금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왜냐고? 내 삶을 제대로 만드는게 중요하니까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8 Lucky Point!

0
29 sshcla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08:04  
신고
이런 질문은 보통 진짜 심각한 사람은 안합니다 글을 읽어봤을때 충분히 열심히 살아오셨고 살고 계신거 같은데요?

그냥 고민의 근원은 sns에서 접하게되는 것들로 인한 비교에서 비롯된것 같습니다.
현재 커뮤니티에서도 이미 평균이라는 기준은 현실과 동떨어지게 상당히 뻥튀기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나 sns를 통틀어 뻥튀기의 정점은 인스타입니다.
물론 인스타에 비춰지는 모습 그대로 잘 사는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반면 현실이 힘들어서 이를 감추기 위해 sns라는 세상속에서라도 꾸며낸 본인의 모습을 연출해내는 사람들 또한 굉장히 많습니다.
저 또한 인스타에선 굉장히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것 같이 비춰지던 친구가 10년만에 연락이와서 만났더니 하는 소리가 돈빌려달라는 소리였고 그날 만나자는 제의를 한것도 그 친구였는데 밥도 제가 사게 되었고 돈도 한번 빌려주니 끝도없이 요구는 커지고 갈수록 뻔뻔해지길래 돈을 다 받아낸 순간 그 친구와는 연락을 끊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sns를 보고 모든것을 믿으며 일희일비하며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26살은 젊은 나이를 넘어서 사회에선 어린 나이 취급 받을 정도입니다
근데 그보다 훨씬 어린 고등학생인 18살부터 자기가 뭘 하고싶다고 바로 실행하면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거부터가 상위 10프로안에 듭니다 솔직히 이것도 보수적으로봐서 10프로지 사실 한자리수라고 봐도 무방하구요

대부분의 26살은 어떤지 아십니까?
20살에 대학가서 1년 공부하다가 군대갔다오고 전역해서 남은 학년 다 보내고 졸업할 나이면 26이죠? 그 와중에 보통 휴학 한번씩은 다 합니다.
그럼 27살이에요 그때 이제 진짜 졸업을 하는데 이 시기에 절반 이상은 아직 본인이 뭘 해야할지 진로를 정하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또 스펙쌓는다고 1년, 2년 지납니다. 28,29 금방이에요 잘 풀리면 이때 첫 직장을 얻고 수틀리면 30대 초반까지 첫직장도 가지지 못합니다.
이게 하위 몇퍼센트가 이럴까요? 아뇨 절반이상이 그런다니까요
저도 최근에 인사쪽에서 일하시는 분과 대화를 할 일이 있었는데 기업도 이런 사회 현상을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0대 중반이란 느낌이 드는 34살부터는 신입으로 받기 조금 곤란한데 33살까지는 최대한 편견없이 보려고 하고 채용하는데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26살? 몇년 더 도전하다 무너져도 충분히 기회있는 나이입니다.

뭐라도 하고있었던게 있었고 지금 현재도 뭐라도 하고 있다는거부터가 남들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이 얘기를 듣고 안도하고 안주하시면 안되고 18살때 자영업 하고싶다고 음식점에 뛰어드신것 처럼 지금도 빨리 하고싶은걸 찾아서 그때 기억을 되살려 추진력 있게 행동하시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1
31 애무호소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8.02 13:24  
신고
사회경력의 노련함이 묻어나오는 댓글 달아주셨네요. 인생 선배님의 고견 새겨 듣고 방향 잘 잡아 패기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7 성수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11:05  
신고
겁나 잘 살고 있네요ㅎ
인생  답 없어요
전부 인생 1회차인데
답 있는 거 이상하죠
돈? 쫓아봐야 안 잡혀요 ㅎㅎ
그냥 팔자대로 사는거니
재밌게 사는데 포커스 맞추세요
0
23 S7s8sn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14:12  
신고
잘살고 계십니다, 화이팅!
다만 현재 집안에  빚이잇거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까요?
생활하는것이 문제가없다면 돈이아니라 내가 뭘좋아하고 하고싶은지를 한번찾아보는것도 괜찮아보입니다.
돈이야 버는거보다 쓰는게 적으면 되엇고, 고정비줄여서 안빈낙도의 삶을 살면 무탈합니다.

30전에 군대도 갓다오고, 해외워킹홀리데이도 가고, 여행도 다니고
그러다가 회사다니면서 그냥 살다가
좋아하는일하고 적은벌이지만 30중반그냥 살고잇네요. 여러가지일도 해보고잇구요
올해 2번 해외놀려도 갓다왓네요

정답이 없습니다. 비교는 끝이없고 욕심도 끝이없습니다

하고싶은일을 하고, 여행도 다녀보네요. 시야을 넓히고, 돈이 아니라 하고싶은삶을 사시면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안하셔도 충분히잘하고계시니 , 화이팅입니다!
0
47 무무로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17:08  
신고
스물여섯에 토목산기 따놨고 산업산기도 예정이면 너무 창창한데요?
다른사람 사는거에 비교해서 본인을 낮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너무 잘 하고 있고 전혀 늦지 않았어요~~
0
47 무무로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17:09  
신고
그정도 노력이랑 추진력이면 5년뒤엔 이 글 쓴게 부끄러울 정도로 멋진 모습이 되어있을겁니다
0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02 22:38  
신고
제가 그 나이대에 사업시작 했었네요
몇년전엔 대기업들어간 애가 부럽기도 했지만
이제 걔네들이 저 부러워 합니다 저도 그들이 부럽지 않고 시간아까워서 굳이 만나지도 않아요
지금은 아예 또래랑 시야가 달라져서 이런 진로글에는 더 이상 댓글 안남기는데..

일단 내 인생의 우선순위가 뭐인지를 명확히 하세요.
어릴때부터 자기가 뭘 잘해왔는지 자기객관화를 철저히 하세요.

만약 일단 인생의 목표가 돈이면 꿈이 큰 사람들을 만나시고 시야를 넓히셔야합니다
어린나이에 여러 분야에서 일한건 글쓴분에게 자산이긴한데
지금 선택하시는 길들은 큰돈은 못벌겠어요.
-하지만 인생에 돈이 목표가 아니라면 하고싶은거 하라고 하고싶네요-

제가 어릴때 버릇을 잘못들여서 지금도 가끔 커뮤니티 댓글도 보고 그러는데
진짜 돈버는사람이 다는 댓글은 못봤습니다. 휘둘리지마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00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67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80
  • +146  09.22 1 FC2PPV-4980702
  • +95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5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7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1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78  09.23 6 FC2PPV-4981083
  • +52  09.25 7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2 8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34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4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3  09.22 11 FC2PPV-4980880
  • +39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19  09.25 13 HMN-904 사츠키 나오
  • +42  09.22 14 FC2PPV-4981035
  • +60  09.27 15 FC2PPV-4980803
  • +36  09.26 16 DLDSS-559 스미 나호
  • +37  09.23 17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58  09.23 18 NNIT-018
  • +46  09.22 19 [REMOVE]SVMGM-052U
  • +25  09.25 20 SKMJ-793
+More New Post
  • +1 품번 알 수 있을까요
  • 진주 건마나 오피 갈만한 곳 있나요??
  • 이 사람 나오는 작품 또 알려주세여!!
  • 50대의 기억에 남았던 인터넷 사연 (7)
  • +2 이 배우 아시는분
  • 웃상녀
  • 스크랩 기능에서 표지가 보이게 바뀐 점 너무 좋아요.
  • +1 [myfans] @suita_ona_ka 영상 모음집 129V 140G
  • 하마사키 마오 나오는 품번
  • 품번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ddwqdqw 취저레전드다시보기대
  • pushuck 비밀댓글입니다.
  • 닉네사자가자 12연발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익명81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pushuck 비밀댓글입니다.
  • 몰라01010 아라카와 유즈 나중에보기
  • 네모산장2 사츠키 나오 의슴이죠? 옛날 작품은 작던데
  • lereaze 여영미이 우와 엄청잘빤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