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비만은 아니고...마른편은 아니지만 보통체격입니다..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남편은 오히려 굳이? 뭐하러? 이런반응입니다. 처음 사귈때도 남편이 제 몸매를 좋아했었고 그때랑 지금이랑 체중차이 거의 없습니다..
2번째.. 자위는 제가 훨씬더 많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 남편이랑 저는 근무중에도 계속 카톡을 하는 편이고
이제 퇴근한다 집간다 동선을 항상 말하는데 주로 퇴근후에는 거의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남편은 기절하는 편이고
저는 남편 잠들면 야동보는 게 루틴이거든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외도라도 하면 아 성욕이 없는 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다행일정도....ㅎㅎ..
자식 한명 낳은 m 성향을 만나봤는데(20년동안 남편과 10회 미만의 섹스) 엄청난 체력과 성욕을 가지고 있죠
이 여자는 어느새 전국구가 되어 있더라구요
남편도 그 여자도 20년 넘게 따로 살면서(남편 타지 근무 )
할때마다 울부짖는? 그 여자는 여전히 성욕과
체력이 멈추지 않습니다 ㅎㅎ
50이 넘은 그녀는 이제 커뮤니티를 통해서
단체,관전을 아우르는 중입니다
댓글 쓸라고 로그인 한것도 오랫만이네요.. 전 와이프도 저도 성욕이 많은 케이스이긴 해요.. 제가 더 많긴 하지많요.. 연애 1년 하고 결혼하고 8년차 입니다~~ 연애 초는 와이프가 덮치는 느낌도 있긴 했으나 제가 성욕이 많아서 제 중심이 되었고 지금은 언제나 제가 시직을 해야 본론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렇다고 와이프가 큰이유 없이 거부하는건 아니에요~ 제가 한번은 왜 내가 매달리는거 겉지 하면서 관계를 참은적 있는데 결국은 제가 먼저 시작 하더라고요 와이프는 오랫만이라 더 많이 느끼는 상태가 되었구요.. 왜 이말을 하냐고요?? 결국 섹스도 버릇인거 같아요.. 루틴이 바껴져야 바뀌지 않을까 싶어 남깁니다~~ (전 제 평생 응응이 동반자 매일 건드려도 좋은데.. 왜... ㅎㅎ)
남자분이 운동하셔야 해요.
이왕 하는 거 같이 하시는 거 추천해요!
남자가 성욕이 저하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엔 심리적 요인(불안, 관계 문제, 과도한 스트레스)와 체력적 요인(만성 피로)이 컸어요.
물론 성욕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몸이 피곤하니 귀찮기도 하고 성욕도 확실히 줄더라구요.
자연스레 리스 아닌 리스까지...
그런데 런닝과 웨이트하는 지금은 다릅니다. 아침마다 자연 발기도 되어 있고, 성욕도 돌아왔어요. 물론 체력적으로도 회복되었고 전보다 더 좋아졌구요.
대화를 하는 것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손잡고 헬스장 가십시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