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물 좋아하는 사람이 실제 근친을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일단 현실이 아닌 가상의 내용이고, 내가 아닌 남의 상황이기 때문에 보는 겁니다.
근친이란 특수성이 재밌잖아요... 물론 단순 취향이 안 맞아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강간물 좋아하는 사람은 강간을 좋아합니까?
뭐 액션영화 좋아하는 사람이 싸움 하고 다니는 게 아닌 것처럼...
옛날 비디오테이프 노루표 라고 부르며 보던시절에 저는 중딩이었고 동네 알던 고딩형이 말해준건데 자신의 대딩누나가 피부하얗고 가슴크고 몸매랑 얼굴도 못난편은 아닌데
섹스 좋아하고 밝히는누나였다며 자꾸 고딩인 자신을 유혹하며 꼬시더랍니다 처음엔 뭐하는짓이냐며 때리는시늉도 하며 하지마라했는데 혈기왕성한 고딩이라
아무리 누나라도 고추 커지는건 참지못했고 대딩누나는 너 어차피 자위하잖아 나도 자위하는데 너 전에 샤워하고 팬티만 입고 나왔을때 고추 커보여서 그거 생각하며
자위한적 많다고 그러니 같이하면 서로 해결하고 좋은거 아니냐며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고 임신만 하지않으면 괜찮은거아니야? 라며 남동생 반바지 팬티벗기고 고추 보더니
역시 생각한대로 크다고 바로 입에넣고 빨아주며 처음이니까 콘돔 안끼고 잠깐 넣고 맛좀본후 콘돔끼고 하자고 했답니다
그후로 집에서 둘만있을때마다 한달에 두번정도는 무조건 했다고 그렇게 하다가 누나가 콘돔안끼고 하는게 더 좋다고 피임약 먹을테니 걱정말라며 노콘으로 질싸한적도 있답니다
제가 지금까지 알고있는 근친이야기중 실제로 당사자한테 들었던 아직까지도 최고로 생각하는 근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