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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현실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8 20265 3 2025.09.30 01:14
현재 공기업 재직중인 동생이 있는데요.
건강이 안좋아져서 휴직중입니다.
나이는 30중반인데요.

회사업무와 근무지에 대한 스트레스로, 이직을 준비한다고합니다.
저 포함 지인들은 부서를 옮기거나, 근무지를 옮겨라고해보는데요.
정을 떼더라구요.

현재 연봉은 세전 7500정도 받는것 같은데, 공기업의 경우 경력직 채용이 거의 없고, 경력인정도 안해줘서 공기업 신입으로 옮기면 4-5000사이를 받아요.
그동안 쌓은 경력이 아깝고, 회사를 퇴사하더라도 이직성공이 될지 모르겠어요. 나이도 적지않은데, 걱정입니다.
단순히 예전 능력만보고, 이직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착각이 공존하는것 같아요.
현재 취업시장이 얼어붙어서 정말 취직이 힘들잖아요..
어떤 이야기를해도 현재는 정을 뗀상황인데, 기다려주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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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Comments
54 핑크공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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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직은 정말 최악의 시기인데
제 지인도 경고해줬는데 이직하고서야 실감하더라구요
0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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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보면 이직이 쉽지않아서 걱정입니다.
0
23 ee13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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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살 터울 늦둥이 동생도아니고
30중반 본인인생 알아서 살아가야할땐데
기다려준다고 표현할거까지야 있나요

그냥 냅두세요
남들 다 참고견딘다고
남들 다 똑같이 힘들다고
그런 조언 누군가에겐 독약입니다
4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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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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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준다"라... ㅋㅋㅋ 님 부모님 부양할 돈 적게낼까봐 싫은거잖아요
0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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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부양걱정은 전혀 안합니다.. 부모님 노후준비 잘되셔서, 딱히 걱정은 없는데.. 형제 중에 동생 혼자 걱정근심이 많은 것 같아서요.
0
28 다이로부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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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니다가 건강 더 망치면 연봉만큼 병원비 더 나가요. 나중에 후회할 수 있어도 지금은 그냥 다른데 가는게 당장은 정신건강 좋을 수도 있어요. 돈도 중요하긴한데 마음건강 몸건강이 더 우선이죠.
0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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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은 관심을 줄이고 기다리는게 최선이겠네요.
0
24 모쏠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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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인정해줘요 호봉제로 어느정도 인정해줌 인사 규정에 따라
0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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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인정이 군호봉포함 3년입니다. 군복무 2년제외하면 1년 남짓 받고 나머지는 삭제에요.
0
41 인생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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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봉제인 공기업, 공공기관들은 군경력 호봉 포함 이전 공기업, 공공기관 호봉 인정해주는 기관이 훨씬 많습니다.

다만 상위직급의 경력직 채용은 가뭄에 콩나듯이 나고, 신입으로 들어가야한다는게 문제죠.

7500이면 메이저, 준메이저 공기업이라 보이는데 급여적인 부분 아쉽긴 하지만 진짜 미치겠으면 급여적인 부분을 조금 포기하고 조금 낮은 공기업, 공공기관으로 이직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제 동생이 너무 힘들어하면 무작정 그만두는 것이 아닌 시험 준비해서 합격하고 이직하라고 조언할 것 같네요.
0
22 112343a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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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정신병원 병원비로 돈이고 사람이고 다 잃고 동생도 잃는겁니다 왜 스트레스 받는지는 물어보셨나요? 무엇이 우선인지 생각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동생의 정신인지 돈인지. 저도 그냥 친구라면 그냥 다니라고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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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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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봤죠. 저또한 같은 고민을 했었어서 공감합니다만, 요즘 시기가 너무 안좋은 것 같아서요.
0
47 사춘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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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인생은 모르는 겁니다. 동생은 지금 응원이 필요한 거 아닐까요?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을 버리고서라도 떠나고 싶은 직장이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0
20 퐁듀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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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인생
본인이 책임지는건데 왜 끼어드나요 ㅋㅋㅋ 계속 다니다가 스트레스로 병나면 그때가선 이직 응원하실겁니까? 더 늦을텐데 본인이 판단해서 살아가게 냅두시고 본인 삶이나 집중하세요
4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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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서 껴들었던것 같습니다. 뭔가.. 아얘 관심이 없을 수가 없어서요. 저는 부서이동이나 사업소 이동같은 다른선택지도 있다고 생각했었어서요.
0
39 껌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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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대로 하게하려면 인생 책임져준다 해보세요 회사 업무와 근무지로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병원신세질시 병원비 전액 부담 그후에 이직할때까지 생활비 부담  , 이직은 커녕 트라우마로 일 못하면 평생 책임져준다고 하시면될듯합니다
1
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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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나 근무지 스트레스를 받아서, 부서나 사업소 이동을 이야기했었는데요. 도시로 이동할 기회가 생겼는데도 그냥 이제는 마음이 없다고 합니다. 뭐.. 님 말씀도 맞네요
0
35 Steve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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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 인생 결국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게 놔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퇴사하고 이직에 실패하더라도 나중에 추궁하거나 지적질하지 않으시는걸 권장드리구요. 동생분 인생 대신 책임져줄 생각도 마시고 그냥 묵묵히 지켜봐주는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
43 펄럭펄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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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삼십대 중반에 7500 연봉이 그저 부럽습니다..
1
48 아드보이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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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이직 준비 잘해서 맘편한곳으로 가라고 해주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저도 공공기관다니는데 동기가 우울증으로 자살한거 보고나니까, 개인의 힘듦을 내가 판단하긴 어렵더라구요...
0
30 으디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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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돈에 집착하시는지...
그리고 분야는 몰라도 공기업끼리 인정 잘 됩니다.
능력도 있고 알아서 잘 사는 동생에게 오히려 스스로 방해가 되지 않나 생각해보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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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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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끼리 호봉인정이 안되서 말씀드리는거에요. 경력직 채용은 요즘 거의 없다싶이 하고, 군호봉포함 3년이라.. 직장경력 1년 받더라구요.
경력인정 되는분야가 아니라서 말씀드려요.

돈도 집착하지만, 현재 동생이 10년가까이 일을 했어서 그간 쌓아온 경력이 아까워서에요.
님 말대로 제가 방해한건 아닐까 싶어서 요즘 연락도 안해요.
0
33 bow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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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어디 다니세요? 뭐라 할 처지가 아닌데 주제넘게 훈수 둬서 안 듣는거 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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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호룽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9.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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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같이 일합니다. 물론 직장을 옮겨서 같은 회사는 아닌데, 동생업무도 경험해봤어서 어떤 부분을 고민하는지 잘 알아요.

주제넘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도 이직과정이 너무 어려워서 그랫어요
0
48 AwesomeA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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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의 나이에 이직을 하겠다는 건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만 이직을 해서 어떤 직장을 갈지 또는 어떤 직업을 택할지가 더 문제인 거 같네요.
먼저 동생분의 앞으로의 계획이나 비전을 알아보시고 현재 직장에서 무엇이 가장 힘든지도 알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인생이 돈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돈 때문에 동생분의 불행을 계속 이어나가게 하는 건 옳지 않아 보입니다.
동생분이 나이가 있고 좋은 직장을 다니는 것 때문에 반대하는 마음이 크겠지만 막상 당사자가 어떤 처지에 있는지 부터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대부분 이직하고자 하는 분들이 더 좋은 직장이나 더 높은 보수를 찾아 이직을 하는데 지금 직장이 싫어서 떠나겠다는 건 동샌분이 돈이나 직장보다 더 힘든 고통이 있을 겁니다.
현재 직장에서 고통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급여를 받더라도 행복하지 않을 테고 돈 보다 더 중요한 걸 잃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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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7 김이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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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이면 다 큰 성인이고 본인 앞가림은 본인이 알아서하니까 걱정하지마세요 위에분들 말씀처럼 초중고 급식도 아니고
0
47 큰정아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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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당하는것 같은데요....
1
32 요루이치마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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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같은데 정신적. 스트레스는 돈 많이 준다고 해결 안됩니다. 하루 반나절 장기간 스트레스에 노출 되면 사람 정신이 피폐해져 무기력증 싫어증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동생분 의견 존중해 주세요
0
36 수라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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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사람한테 꾀병부리지마 하는 꼴입니다
정신적인 아픔도 질병이고 치료와 휴식이 필요합니다
동생분이 낫게 도와주세요
0
39 마부리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8:50  
신고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우울증, 탈모 등이 올수도 있기에 연봉 8000이상 받는 곳에서 4000 받는 곳으로 이직해도
오히려 행복하게 잘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만큼 다 아는 나이인데 동생분도 심사숙고하고 한 결정일겁니다.
1
17 콘크리트맨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9:42  
신고
어디 공기업에서 근무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몇몇 공기업은 직장내 괴롭힘 , 근무 스트레스 정말 심하다고 소문난 곳 많습니다
괴롭힘이 아닐 수도 있지만 본인 인생이니 본인이 선택하게 두고 뒤에서 응원하는 것도 한 번 생각해 보시죠
0
41 000a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19:54  
신고
세상사 월급쟁이들은
급여와 스트레스는 비례상승 한다고 봅니다.
버틸수없는것도 본인의몫 다른길로 돌아간다고 해도
본인의몫입니다.
0
34 whsqksqks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9.30 21:51  
신고
오지랖입니다 가족이기도 하지만 남이고 세상물정 모르는 10대도 아니고 본인 인생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세요

동생분에 비하면 한참 못미치는 금액이지만 저 또한 20대 중반에 돈 많이 받고 몸 갈려가면서 같이 일하는 놈들 때문에 정신 갈려가면서 일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정신과 진료 받다가 이대로는 내가 다치겠구나 싶어서 이직후에  연봉 1000 중반정도가 감소 됐지만 지금은 워라밸 챙기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누군가에겐 맞다고 생각 할수도 있는 것 입니다

인생은 정답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방향만 있을뿐이지요

역지사지로 누군가 (만약에 형님이 있다고치고 형님이, 부모님이,  또는 제 3자가)  작성자분보고  왜 그런 인생을 사냐면서 훈수와 오지랖을 두신다면

자기 자신은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고 나쁜 인생을 살고 있지 않다고 자부했는데 거기에 부정을 섞는다면 기분이 좋을까요?

본인 인생 본인 선택 본인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사자가 결정 해달라고 애걸복걸 하지않는 이상 남 인생에 훈수두는거 아닙니다.
1
48 잇잇이쿠욧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01 00:21  
신고
모든지 겪어봐야 아는거에요 하고 싶은대로 하시는게
나중에 후회해도 하고 싶은대로 하게 두시는게 맞는듯 합니다
0
36 붉은기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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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곳 합격하고 옮기라고 하세요.

백수로 놀면 재취업이 훨씬 어렵습니다. 근데 세상 물정을 정말 모르네요. 자기가 지금 가진게 얼마나 큰거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죠
0
19 그루가루구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01 23:38  
신고
공겹만 세번 이직했습니다
회사마다 호봉인정규정이 다 달라서 확답은 못하지만 호봉인정 다 해주는 기업도 많습니다.
그리고 공겹 월급에서 서로 재봐야 거기서 거깁니다.. 그냥 건강 챙기게 해주세요
저도 공겹이 편해서 이쪽만 파긴했습니다만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하신분, 스트레스 받아서 하반신 마비오신분도 봤습니다.
동생 위한다면 그냥 응원해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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