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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19x)공뭔 사회생활

17 스포라이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6 17984 16 2025.10.19 03:00
이제 입직한지 1년정도 된 공뭔입니다

공직에 있는 친구가 없고 어디 하소연할만한대도 없어서 넋두리하듯이 여기 글올리네요ㅠ

입직한지 이제 1년정도 됬는데 저희팀에 9(저) 8 8 7 6 6급(팀장)  이렇게 있다가  다른팀에 누가 병가를 써서 병가쓴자리를 메꾸려고 7급을 데꼬갔습니다

다른팀으로 간 7급이 제 일에 대한 전임자이기도 하고 친절하게 일도 마니 알려주시고 막내로써하는 헤드렛일도 마니 도와주셔서 믿고 의지했는데 다른팀으로 가시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희팀에 인원충원은 없고 당분간 5명에서 팀을 운영하라고 하면서 7급이 하던일을 제가 다 떠안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아직 9급일을 다 할줄도모르고 배워야할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7급일을 주니 황당했지만 해보겠다고 했습니다(8급인 여자두명이 어디서 들은게 있는지 7급하는일이 너무많고 어렵다해서 자기들은 못하겠다고 했답니다)

근데 이 8급들이 제가 하는일(민원응대나 전화,수납도와주는거)에 대해 도와줄거처럼 하더니  도와주지도않고 그런거는 막내가 다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나오드라고요 쓰레기 버리는것도 굳이 무거운거는 저를 기다렸다가 하고 교육(본인업무에 필요한교육도 아님),출장 등등 명목만있으면 다 빠지면서 자리를 비우고.....  점점 열받더라고요

일은 일대로 ㅈㄴ어렵고 많은일을하고 팀 막내라서 각종 잡일도 다하고

어제 방점을 찍은일이 있었는데 연말표창을 한다고 추천을 하라는데 제가 떠맡은업무(7급일) 담당자가 매년 추천을받고 있었는데 저는 아예 대상도 안된다고 다른사람이 그 추천을 덥석받아가더라고요 참나 ㅅㅂ
(전임자인 7급은 다른 표창을 받기로해서 팀장밑에 6급이 추천됬습니다)

머 상받을려고 일을 한거는 아니지만 기분이 매우 엿 같더라고요

다른팀 팀장님이나 높으신분들이랑 같이 커피먹을일이 있는데
저한테 하시는 말들이  '갑자기 일이 만아져서 어떡하냐' '네네팀은 너한테 왜 일이 다 몰빵되있냐'하시는데

제가 이분들 말을 듣고 업무 못하겠다고 해도 되나요?
제가 눈치를 마니보고 또 막내가 일을 마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참고있었는데 8급들하는 꼬라지랑 표창을 다른사람이 가져가는거보고 너무열받아서요(8급들은 높은급들한테는 평판이 안좋다고 하더라그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기분풀라고 운동도하고 야동도봣는데 억울해서 잠이 안와서 써봤습니다
긴글읽어쥬서서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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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Comments
29 회원가입했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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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회는 잘은 모르지만 팀장급에게 업무 분담을 요청하면 어떨까 싶네요..
업무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하기가 힘들다고.. 
A업무는 누가하고 B업무는 누가하고 지정해서 나누면 못하겠다고 떠넘기거나 그런거는 못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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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배그짱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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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변에 오래된 공무원 친구들 몇 있는데 아직 1년밖에 안된 짬이라 어쩔수없이 스트레스 많이 받겠는데요..7급 그분도 막내일때 대부분 겪었던 일이라 글쓴이를 많이 도와줬던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분 시절에는 지금보다 더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른 팀장님들이나 윗분들이 걱정이나 위로를 해주셔서 다행이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런 고충은 일단 몸이 부서질때까지 해보고 건강악화까지 갈경우 이유가 생기니까 해결방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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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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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글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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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haah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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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7급이 하는일을 9급한테 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보는데요
표창은 원래 내정시스템으로 알고있어서 업무 맡아서 한다고 받는건 아니고 그걸로 너무 분해하진 않으셔야 앞으로도 맘상할 일이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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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123789456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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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고 이기적인 여성들과 일하려니 개빡치시겠군요...원래 공무원 사회가 군대처럼 수직적입니다... 일은 힘들어도 하는데 사람이 힘들면 진짜 스트레스지요...

1. 최선을 다한 척 하되 못 해낼일은 상대방에게 공을 던지세요
ex) "주무관님 노력했는데 기간 내 마무리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죠???"  말 한마디면 님 책임이 되지 않습니다. 책임전가의 핵심은 상대방에게 질문하기 입니다.

2. 상황을 설명하며 도움 요청하기
"지금 갑작스럽게 7급 업무까지 맡게 되어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많으니, 선배님들께서 조금만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3. 업무 한계를 분명히 하기
"제가 맡은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부분이 많아서, 현재로서는 감당이 어렵습니다. 필요한 지원이 없으면 업무 수행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4. 공식적인 경로로 전달하기 (필요시)
"현재 업무 과중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어 부서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조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애초에 9급이 7급 업무를 맡아서 한다는게 말이 안되고 직장상사들도 못할 걸 알고 맡기는 겁니다. 해내는 순간 9급이 7급일을 도맡아 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 드리고 싶지만 원래 공무원사회가 수직적이고 성과위주의 업무를 해내도 그 윗선이 가로채는 일이 허다합니다.
그러니 가끔은 얼굴에 철판도 깔아야 합니다. YES맨이 되는순간 더 힘들어 질 수 도 있습니다.
현재는 협조를 유도하는 표현으로 책임을 떠넘기고 과중한 업무는 보고해서 넘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타임 어택이 걸린 일에 대해서는 애초에 위와 같은 상황으로 하기 힘들다는 표현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괜히 책임만 질 뿐입니다.
전 전임자처럼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 사람만 있으면 얼마나 직장생활이 행복할까요..ㅜㅜ 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본인이 할 수 있을 정도의 업무량에서만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그 외 일은 못할 것 같다는 늬앙스나 보고를 충분히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4번 실행할 시 보고는 항상 페이퍼로 하셔야 기록이 되고 훗날 책임여부 판단이 될 수 있씁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업무량을 일별 주별로 체크해보고 가능, 어려움으로 나눠서 보고하세요.
초년생이 직장 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님같은 상황이면 친절한 전임자 같은 분 만나기 전까지는 수동적으로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그 수동적인 일 처리가 훗날 몸에 베어 현재 가지고 계신 국민에 대한 봉사의 마음을 깎지는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군생활 처럼 지나고 나면 다 추억입니다!!!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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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흐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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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말한 대응 방식이 일잘러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쓰니님께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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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공박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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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이 말은 떠올리곤 합니다. "타인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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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냐옹멍멍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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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카페 같은곳 없나요?
저건 공무원 아니고서는 뭐라
답변을 못드리지 않을까요
어딜가나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 만들어요
공은 다른 사람이 가로채고
아무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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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역류할때까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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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공기관에서 일할 때 공무원 중 한 명이 회식 제안 받자 안가겠다했거든요?
주변에 선배 공무원들이 그 사람한테 ㅇㅇ씨 그렇게 하면 안돼 사회생활이야~ 이랬는데 그냥 면전에 "아 저는 가늘고 길게 살려고 공무원 왔어요ㅎㅎ"하더라고요
취미가 비슷해서 종종 연락하고 지내는데 아주 만족하며 잘 살고 승진도 때맞춰서 따박따박 다 하더라고요
이게 공무원 마인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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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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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처리 당하고있는거 같네요, 보통 공무원조직 5인한팀에서 할일 3인분정도를 막내가 한다고 하더니 딱 맞는얘기였네요. 나머지4명이서 0.5인분 놀면서 나눠먹기하나보네요, 알아도 해결할방법이 없으니 참 답답하시겠어요, 공무원 준비만했으면 사기업 취업용 스펙은 안맞아서 이직도 힘드실거 같고.. 그냥 윗선 면담할때 까발려야죠, 아니면 감사하는 기관에 의뢰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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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가느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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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뿐만 아니라 어디든 먹잇감으로 보면 여러가지 말들로 짬때리고 지들이 다한거 마냥 하면서 벌어 먹는게 사회생활입니다
공무원 뭐 월급 쥐꼬리인데 굳이 님이 다 떠안고 힘들게 다닐필요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님이 말했듯 7급하던걸 떠안았는데 8급들 2명이나 있는데 굳이 님9급이 왜 다 하고 있습니까 이거에 대해 강력히 이야기 하십쇼 못한다고요 문제만들면 문제경위 그위에 그위도 다 알게 되면 뭐 9급님만 징계 하겠어요 7급일 8급들도 있는데 9급막내에게 짬때린 그들도 난처해 지겠죠 공무원특징이 뭔니까.. 나도 너도 그 누구도 못짜르지 않겠습니까요 보니깐 그냥 님에게 짬때린거 같습니다 님에게 7급일 시킬때 8급들 처럼 못한다고 했어야 했습니다 어차피 7급일 떠안으면 진급이나 인사고과에 영향이 있어야 의미 있는데 다른님이 추천받아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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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카퓨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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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은 어쩔 수 없고요. 지금부터 아픈곳을 만들어서 병원을 다니시면서 진단서를 끓으세요. 지금 스트레스받는걸로 정신과라도 가세요. 그리고 병가를 내세요. 7급+9급 업무 8급들이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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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불완전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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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이 무슨표창인지는 모르겠지만 2-3년정도 근속연수 제한이 있는표창이 있으니 한번 알아보심이 좋을 것 같구...  1년차시면 이제 시보떼시고 얼마 안되셨을텐데 제 경험상
1. 지금 당장 죽겠어도 이악물고 일배우는셈치고 버티다보면 주변에서 알아주는 날이 오거나 아니면

2. 과장님이나 인사팀에가서 인사고충을 내고 좀 달라지는 환경을 기대하지만 주변에선 오자마자 무슨 고충을 내냐~라는 얘기를 들을 수도 있겠죠!..

전 전자의 경험이 있어서 어떻게든 버티라고 권하고싶네요! 죽을 것 같긴해도 분명 일느는것도 그렇고 주변 평판도 그렇고 시간이 지나면 득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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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쿠쿠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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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던졌다구요?? 그건 조직이 많이 심각하네요 참았다가 그냥 다른과로 의견서내서 뜨세요 싸워바짜 의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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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시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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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팀장, 차석이랑 얘기해서 업무분장 다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2월 연말 인사까지 두 달을 넘게 버티셔야하는데 스트레스만 받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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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속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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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은 어쩔수 없을거에요. 최소근무년수라는게 있어서. 만약 그분을 안준다 하더라도 9급(경력3년미만)이 가지고 갈 수 없는 상황일겁니다.

업무분장은 뭐... 싸워야죠
제 선배가 해준말입니다
2시간 잘싸우면 2년이 편하다. 걍 나도 못하겠다 지르십시오. 이조직은 가만히 있으면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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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asldsdf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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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요 막내라고 뭐 이것저것 너가 하는 게 낫지 않겠냐 우리가 말하기 전에 너가 먼저 나서서 해라 너가 좀 손해 보고 살아라 그러면 어떤 선배 직원이든 너 좋게 보고 써주지 하는데 이직 마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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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탱덕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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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윗분들 8급 두분이 평판이 안좋운건 아마 일을못하거나 행동이 좋지 못했을거고, 그렇다고 9급한테 7급일 짬시킨 팀장의 무책임함. 하여 그일을 해보겠다한 님의 오만...이라 표현해서 죄송합니다만.. 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8급분들게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병가로 휴직할려고 한다고 흘리세요. 그러고 팀장에서 솔직히 얘기하십시오. 감당하기힘들다 업무분장 해달라. 만약 팀장이 안해준다? 님이 진급욕심이 없다면 진짜 휴직하십시오. 리스크는 있지만 일만잘하면 잊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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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똥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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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공무원 글 남깁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체감상 여자 공무원 10중 8은 오또케, 못해요가 패시브입니다. 저도 7급 승진 직전에 7급여자직원 진짜 패죽이고 싶엇는데, 님 그거 참고 일할거면 보상을 요구해야합니다. 윗대가리들 븅신들 특히 팀장이 븅신이면 님 고생하는거 과장들은 절대 몰라요. 업무분장 1.1.에 다시하자고 요구하시고, 만약 그때도 안되면 대가리 박으십쇼. 괜히 참았다가 이상한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솔까말 경력선배 잇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여직원들이 못하겠다고 해도 그거 조정하라고 팀장 잇는건데, 팀장이 븅신이네요.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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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저엉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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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도 없는 팀으로 발령이 나셨군요.  여공무원들 때문에 그만두는 남공무원이 수두룩 하다죠? 얼굴에 철판깔고 나몰라라하는 여공무원 감당 못하실거 같으면 깽판을 치는게 정답입니다. 힘들게 버텨봤자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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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역삼동펠라이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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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팀원한테 화좀 내세요. 어차피 공뭔들은 간 작은 푸시들이라 개지랄하면 수그라들거나 그럽니다. 공뭔은 개지랄 떨어도 안짤리는게 최대 장점이라 가만히 있으면 개호구됩니다. 아님 아침에 과장한테 가서 못해먹겠다 하거나 즙이라도 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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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킴미스터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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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는데 월급은 왜 적게 주냐는 한녀...절레절레

Congratulation! You win the 39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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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인생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22:17  
신고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남자직원들 참 불쌍하죠

정치질해서 일빼거나, 일 맡게 되었으면 합당한 보상 요구하세요. 표창이라던가 평정 최고점이라던가.

적정선에서 감정표현, 징징은 필요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8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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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소가시도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19 22:19  
신고
8급 여자들 딱봐도 상폐녀마인드
1
55 랄루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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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힘들어서 휴직하고 다른직렬 준비할까 싶다고 말씀해보세요. 대우가 달라집니다. 공무원사회 가만히 있으면 다 떠안습니다. 한번 빼애애애애액해야 만만하게 안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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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jfj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0 02:12  
신고
8급 선배들이라는 것들이 개폐급들이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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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mazin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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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무원 퇴사율이 높다고 들었는데 이유를 알겠네요 조직에도 순서가 있는건데 주변 선배들이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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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강철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0 10:13  
신고
시원하게 깽판을 쳐줘야 됩니다.
저도 공직생활 18년차인데 조직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처음 일할때만 해도 윗사람이 일을 더 하던지, 책임을 지고 지도를 하던지 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아랫사람한테 전가시키고 여직원들은 뒷짐지는데 그걸 윗사람들이 오냐오냐하고 봐주는데 예전에 제설이나 예초같은 힘든 야외작업하면 여직원들이 커피도 타주고 사무실 청소나 비풍정리정도는 했었는데 요근래 몇년동안 힘든건 절대 안하면서 표창이랑 인사고과는 다 챙기려들길래 중간관리자 차원에서 과장이랑 현피떠서 일한 사람이 일한만큼 대우받게 하라고 시원하게 질렀습니다. 자기것도 제대로 안하면서 대접받을 생각하지 말라고 못박고 그게 안먹히면 더 상급 관리자한테 보고하고 그래도 안되면 더더 상급자한테 얘기하고 한몇달 분위기 싸하게 만들었는데 남녀, 연차를 떠나서 그동안 억울하게 눌려왔던 사람들이 여론 만들고 한마디씩 다 하기 시작하니까 바뀌더라고요. 오냐오냐 좋게좋게 대해주는것도 자기 몫은 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일이지 앉아서 꿀만 빠는 것들은 딱 그만큼만 받고 살게 만들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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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스포라이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0.22 01:04  
신고
형님들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일단 월욜에 일이 너무 많다고 못하겠다고 해서 안시키는거는 말이 안댄다고 말씀은 드려놨습니다 제가 다른직렬이라 11월에 신규가 오는데 그때 되면 일이 좀 분산되지 않겠냐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행님들 말처럼 어느정도의 어필은 해야되나봐요
커뮤에 올라오는 여공얘기듣기만하다 진짜 실제로 피해를 당하니까 여혐이 생기네요 즈그들끼리 고생했다 우쭈쭈하는거 보면 진짜 죽통때리고 싶고 팀장들 스윗한남들 남자랑 여자 일적인 기준 다른거보면 더 패고싶슴다
아 글고 표창은 7급일 담당자가 계속해서 받았던거인데 근속연수기준이 있어서 차피 안댈꺼긴했습니다 그래도 기분이 나빠서요 최소근속연수 채운사람이 그 7급일을 하는게 맞다는건데 1년도 안댄애한테 7급일을 시킨다는게 웃기지않습니까 적은돈받고 책임을 더 마니지는데...
그래도 여공중 반은 멀쩡하니 공뭔들 너무 고깝게는 보지말아주세요 조언감사합니다 행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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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123789456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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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직생활 오래했는데 여성혐오를 안하려해도 안할 수 없었습니다... 의리나 협동심이 부족하다랄까??  참 안타까운 순간들이 많습니다...
잘 대처하셔서 좋은 직장생활 되시길 빕니다... 누군가 그랬죠  "물 위로 올라와서 소리쳐야 살려주지"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하지만 훗날 지금을 생각하시며 묵묵히 열심히하는 그 때의 후배들이 생긴다면 더 챙겨주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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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lsrldia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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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뭔입니다. 아직 사회생활 짬바가 덜 차서 그러는겁니다. 제일 힘들떄죠. 얼굴에 철판깔면 됩니다. 어차피 안짤립니다.  일은 열심하 하되. 안되면 그냥 하지마세요. 뭐라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그냥 근무시간에 남들만큼만 일하시면 됩니다. 못해도 쿠사리줘도 그냥 속으로 욕하고 마세요. 어차피 썡판 모르는 남들이고 갸들은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않아요.
1
42 산놈이야츠바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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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너무 숨막히네요. 저도 딱 같은 상황이었어요. 9급인데 7급(공석) 자리 일을 대리로 약 2년을 했어요.
에이.. 대리업무고 인수인계도 제대로 못 받은 일인데 조금 틀려도 봐주겠지.. 했는데 엄청난 갈굼을 먹었습니다.
그 이후로 울며 겨자먹기로 2인분의 일을 하며 지냈어요. 9급 월급으로 진짜 개같이 일했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가 채워졌고, 원래 업무를 보고 있는데, 사실 이러면 안되지만 "9급 답게 일하자" 이 마인드가 생기더라구요..
우리가 영업사원 처럼 건바이건으로 돈을 버는것도 아니고, 초과근무 제외하고 업무량에 따라 월급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잖아요.. 오직 호봉이지..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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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산놈이야츠바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0.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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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 어렵다는 럭키 1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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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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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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