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사랑하면 안되는 여자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54 신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1 18886 11 2025.11.01 22:28
요즘 인생이 고민이라 몇글자 적어봅니다

우선 인터넷 상에서 한 여자를 알게 됬습니다

그녀는 유부녀고 3번째 결혼을 한 여자입니다

당연히 자식도 몇명 있습니다

자식들 버리고 저한테 오겠다고 하네요

그녀는 저한테 남은인생 같이 하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43살 장가못간 솔로입니다

저는 당연히 그녀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그녀도 그런것 같구요

어제 그녀가 남편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닥쳐올 일들이 눈앞에 보이네요

심긱하게 고민중인데 아무도 저한테 답을 줄 사람이 없네요
프린트 신고
41 Comments
36 발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2:37  
신고
다섯번째 남자에겐
네번째 남자이시겠네요
정신차리세요
5
36 기무노라오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2:41  
신고
형님 부디 캄보디아는 가지 마십쇼
3
66 Hellgat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2:48  
신고
사랑의 종착점은 없다지만서도
상대분에겐 쓴이님은 그냥 지나가는 역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진행형으로 남편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하는건
언젠가 쓴이님에게도 똑같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할 수 있다는것만
잊지 마십시요

지금 당장은 눈에 씌인것이 너무 두꺼워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조금만 멀리 보려고 하시면 답은 보이실겁니다. 힘내세요~!
2
54 신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1 22:50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머에 홀렸는지 이여자가 미치도록 좋네요
그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1
66 Hellgat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00  
신고
자알 한번 생각해 보셔요~!
결혼을 세번이나 했다는건 누구보다 남자들이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다는것과 같습니다.

쓴이님도 그동안 이성을 사귀어 보셨겠지만 그건 그냥 그시절 사귐의 문제이고
현실을 사는건 또다른 사회와 같습니다.
부디 남은 생을 굳이 어렵게 가시려는 결정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뻔히 결말이 보이기에 이렇게 단호하게 말씀드리는점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지만,
또한 지금 꽁깍지가 아직 벋어나지 못함을 이해하기에
자연스럽게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만, 넷상에서의 다양한 얘기가 오가는 곳에서의
일침은 그냥 흘려듣기에는 심오한 뜻이 많다는 것만 알아두셨으면 좋겠네요

더이상은 의미가 없으니 한번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한가지 주변의 아는 지인이 비슷한 케이스 였는데
결말은 상간으로 고소와 합의금 삼천
그리고 비참한 이별 이었다는것만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4
54 신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1 23:06  
신고
저한테 지금 글쓰는 이순간에도 남편이랑 알아서헤어진다고 하네요
제가 할게 없으니 그냥 있으라고 하는데 저도 모르겠네요
근데 저한테 너무 잘하고 이쁜 여자라 욕심이 나서 제가 아닌걸 알면서도 마음이 뜻대로 안되네요
0
6 칼스타이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2:52  
신고
동갑이신데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0
41 마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10  
신고
눈에 뭐가 씌인겁니다

친한친구한테 얘기해보세요
바로 욕쳐박고 뜯어말리지않을까요?

이렇게 비실명인 웹에서도 다뜯어말리는데는
뭐가씌인 님눈말고는 다들 보인다는겁니다....
2
48 AwesomeA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16  
신고
제가 장담 하건데 꽃제비 아니면 성적인 일탈 두가지 중 하나일거라 확신합니다.
여자 잘못 만나서 패가망신 하는 거 일도 아니고 바로 내일이라도 남자 버리고 다른 남자 찾아 떠날 신기루일 뿐입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여자가 좋다는데 마다할 남자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원래 여자관계는 이성적으로 아무리 생각하고 고민해도 답 안 나오는 일입니다.
몸이 가는대로 그냥 맡기십시요.
3
31 준성준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27  
신고
아직 제대로 된 관계도 아닌데 이정도신데 나중에 같이 살면서 몸 섞고 그 여자가 떠나면 뒷 감당이 안될 거 같습니다... 해피 엔딩으로 끝이 날 것 같진 않아 더 깊어지기 전에 끊어내심이 옳을 듯 싶습니다.
지금 끊으면 아쉬움으로 끝나겠지만 나중엔 사람 미칠 거 같아서요. 더 어린사람이지만 주제넘게 조언드립니다.
1
34 호루루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27  
신고
진짜 다섯번짜 남자분께 네번째 남자가 되고싶으신건가요...?
3
17 왕할아버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45  
신고
이건 절대 아닌듯 싶네요 잘 생각하셔서 판단 하시기를 바랍니다!!!
0
36 주노에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1 23:47  
신고
인터넷에서 알게된 = 만난적 없는.. 맞죠? 스캠 아니에요? 정신 차리시길....
0
54 신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1 23:48  
신고
한가지 말씀드리면 스캠 이런건 아닙니다 진짜 여자애 어머니분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0
39 신구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0:11  
신고
왜 결혼을 43까지 못하셨는지 알꺼같은 글입니다 형님
1
12 눈뚠뚜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0:31  
신고
뭘 안다고 사랑한다는 거죠?
말 나누면??
0
40 Ewat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0:38  
신고
지금 외로우셔서 그러신듯 한데 아닌건 아닌겁니다 정신차리세요
0
24 쿠로다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0:47  
신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건 아닌겁니다... 저와 한 살 차이이신데 이제 깨어나세요..
0
46 레드레드레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12  
신고
스캠 100% 조만간 돈요구할듯요.
돈 얘기나오면 절대 주지마세요. 절대라고했습니다.
나중에 후기부탁
0
38 각으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16  
신고
사랑한다면 당신의 목숨을 다해 사랑하세요. 모든걸 걸고 부딪히세요.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0
24 wowwa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17  
신고
자식들 버리고 쓰니에게 간다고 말하는 것부터 정상이 아닌 여자입니다.
2
22 Ywuehe22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34  
신고
형님 로맨스스캠 조심하세요
4
42 solbi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38  
신고
결혼3번한 여자한테 어떻게  호감을 느끼는지 그거부터가 이해가 좀 안되긴합니다 정신차리십쇼 형님
2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39  
신고
애를 버리고 간다고요?????? 사람 아닙니다. 말도 안돼
2
34 선덜랜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1:44  
신고
가진거 다 털립니다. 정신차리세요. 현실은 드라마 소설이 아닙니다.
0
40 에밀리아클라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2:54  
신고
이 얘기 그대로 친한친구 5명에게 물어보고 3명 이상이 그래도 된다고 하면 하십쇼
0
65 fck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5:40  
신고
행님 진심으로 지금 당장 제일 빠른 비행기로 머나먼 외국 가셔서 핸드폰 계약 해지 SNS 아이디 다 탈퇴하고 그 분과 연락할 수단 모두 차단시키고 한국에서의 삶은 잠시 다 잊고 명상하듯이 살면서 호르몬 분비 끝나서 다시 이성적인 사고 하실 때까지 살다 돌아오십셔. 지금 느끼는 감정 뇌의 호르몬 분비가 점점 줄어들다 멈출 때까지요. 누군가에게 빠졌을 때 어떤 말도 귀에 안 들어오는거 잘 압니다. 지금은 물리적인 거리를 두는게 최선입니다.

이 정도로 마음 단단히 안 먹으면 지금 행님 감정에 지배되서 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53 도사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6:45  
신고
43살이 문제가 아니고, 유부녀와 바람난게 잘못입니다.
미혼남 43살이 남자가 띠동갑 여자를 만나든 말든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연남여가 된게 문제입니다.
혼자 쓸쓸해서 외로워서 그런거는 남자로써 이해는 하겠지만 범죄와 범죄가 아닌 로맨틱하고는 다른문제입니다.
1
36 이카르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6:46  
신고
부디 그길을 건너지 마세요..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은 안됩니다.
까딱하다 설계당할 가능성도 높아보이시네요.
0
19 몸에좋은남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8:09  
신고
스캠입니다. 스캠입니다.
1
46 락앤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8:12  
신고
그 여자 만난적 없죠? 딱 봐도 스캠인데 혼자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2
46 여사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8:46  
신고
1.넷상 2.세번째 결혼 3.자식버리고
실제 만나서 대화한적이 있는지? 이내용들 채팅으로만 알게된건지 가 궁금하네요.
1
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8:53  
신고
만나보지도 못한여자때문에 인생조지지말고 그냥 현생을 사세요
0
23 자뒤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08:56  
신고
우리 아씨 회원님들이 이렇게나 뜯어말리는데 아무말도 안들어오고 그 여성분한테 가겠다면 가십시요. 인생 어찌됐든 결국 선택은 신애님이 하는것이고 후회도 신애님이 감안해야죠.
1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10:07  
신고
진정한 사랑을 찾으셨네요
0
34 Djdbxkox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10:18  
신고
외로운 건 알겠는데 남들이 다 독버섯이다라고 해도 님은 이건 트러플이야 하면서 먹을거잖아요? 경험 없는 노총각이니까 ㅎㅎ

계곡살인마 이은해 남편도 아닌 거 알면서도 이런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다니 하면서 만났던 거 일겁니다. 그리고 님은 성격이 수동적이고 님 의견 제대로 표현 못 할 사람이여서 결국 그 사람과 만나다가 전 4번 째 남자가 되겠죠 그리고 그 때 이 댓글을 다시 보고 곱씹어보세요 수고하세요
0
26 hana8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10:22  
신고
뜯어 말리고싶네요... 자식까지 버리고 올꺼라는데.  만나는 남자 바꾸는건 일도 아니겠네요... 요즘 스캠, 낚시 많습니다.

거기로 여행갈테니 돈 부쳐달라.. 거기로 이사갈테니 돈 부쳐달라...본인에게 빚이 있다고 갚아달라하거나 사업하게 돈 요구하거나 동거라도 하게되거든 집에 있는거 다 갖다 팔고 텅비게될겁니다.

그리고 남편의 고소와 합의금으로 돈...

냉정하고 신중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4 Lucky Point!

0
49 슬로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11:23  
신고
음.. 유부녀인지도 아시구. 남편에게 공유되었고
남편이 증거모아서 상간남으로 넘기면 몇백..몇천.. 물어요.
조심하세요. 정말..
0
32 123789456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15:12  
신고
혼인신고나 결혼은 절대 안한다고 하시고 만나보세요
0
52 Gallagh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2 15:42  
신고
처자식 자기 부모님 다 정리하고 오라고 해보세요
이혼도 못할껄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5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89  09.27 7 FC2PPV-4980803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40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4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6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5  09.24 27 FC2PPV-4981668
  • +16  09.26 28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9 FC2PPV-4981580
  • +12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링크의 영상 배우 및 품번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 +1 품번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ㅠ
  • 비밀댓글 검색 관련
  • +2 집에서 팬티 브라 세트 중에 팬티만 없어질 때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More 새 댓글
  • g3884 감사합니다!!
  • 다둥이아빠 현재 사이트 파일 공유에 공유중 입니다
  • Parque 항상 이시리즈는 저 PD애가 나오는걸 보고싶게 한단말이지
  • stlf 난 무조건 풀옵써야겠다. 이런사람은 별로 없긴한데... 저라면 4070super 쓸 것 같구요.(중고 잘팔릴…
  • 까까깡 비밀댓글입니다.
  • 그냥크 와 진심 너무 좋다
  • 김이박사 제발좀 내려가주세요
  • 생초짜녀석 두번째배우 아시는분 ㅠㅠ
  • 익명20 비밀댓글입니다.
  • 시잡 FC2PPV-4973795 백보 수영복 적극적 반응 좋음 FC2PPV-4977601 슬랜더 감도 반응 좋은 …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