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내가 매일 보며 발정하던 누드모델이 서점직원? 6 최강섹녀아사기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사진영상 5 41154 50 2025.11.02 21:02 서점에 매일 다니며 최고가의 누드화보집을 보며 발정해오던 주인공은 매일보던 서점직원이 바로 그 모델이었다는걸 알게됩니다. 알고보니 자신의 알몸을 보는사람들로부터 성욕을 느껴 몰래 자신의 알몸사진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화보집을 만든거죠. 이제 섹스의 맛까지 알아버렸으니 앞으로 이 둘에겐 찬란한 섹스라이프가 기다리겠죠? kon-kit 작가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