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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월드와 안맞음..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8 16297 6 2025.11.04 01:50
글은 처음 쓰네요..

장인장모와 너무 안맞습니다.

에피1
저 직장인이고 와이프랑 도전하는거 좋아해서, 카페한번 해봤어요. 결과적으론 몇천 홀라당 까먹었는데, 그과정에서 장인이랑 트러블 있었어요. 카페가 배달카페여서 주문만 오지게 많고 돈은 안되었어요. 그래서 저, 와이프, 장인, 제 아버지 다 출동했어요. 레알 아이스 커피타면서 땀뻘뻘 흘릴만큼 바빠죽겠는데 장인이 바닥 그때 그때 안치운다고 저한테 완전 소리 질렀어요. 장인이 일을 잘하면 억울해도 입꾹닫 가능한데, 저 커피 6개 탈 때 장인 커피 1개 타요. 이 때 집와서 와이프한테 너무 서운하다고 얘기하고 와이프가 위로해줬어요.

에피2
지금은 그 때 없던 애가 생겼고, 어린이집 보낼려고 했는데, 절대보내지말라고 해서, 그럼 어떻개 하냐 했더니 결론은 저희 부모님이 5일, 장인장모가 2일 봐줘요. 저 육휴 중이고 현재 제 명의로 기기 만드는 사업하고 있는데, 2일 볼 때 사무실에서 봐요. 공유오피스여서 주변에 다른 회사도 많아요. 저희는 기기 만들다보니 전선, 칩들, 공구들 좀 너저분한데 저희 사무실에서 또 청소좀 하라고 소리질렀어요. 옆 회사들 다 들리게.

에피3
혹시 돈문제일까 하시는 분들 위해서 결혼할 때 저 2억들고왔고 와이프 4천들고왔구요, 사업도 사귈때 제 명의로 1년,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 명의로 2년 반 했고 (그 중에 카페도 있었고) 제 명의로 사업한 지 5개월됨요.

저는 2잡 3잡 뛰어가며 돈벌고 와이프 사업하는거 투자하고, 애기도 잘 보고, 와이프도 엄청 열심히하고 사업에 몰두하고 (결과로는 이제까지 실패했지만) 저희는 성공하고 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장인은 저에게 뭐가 불만인건가요 ? 이런 사태를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못난사위가 아닌데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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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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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저 직장인이면서 2잡으로 사업한거고 와이프는 사업에만 몰두했어요
0
37 김보겸T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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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말해보셨나요?
와이프는 이런 에피소드를 듣고 가만히 있기만 했나요?

장인 장모가 딸래미 고생시킨다는 망상속에 갇혀 있는 것 같은데, 와이프와 장인 장모와의 관계는 어떤가요?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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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전반적으로 저를 위로해주는 스텐스이기는 한데, 엄하게자라서 장인에게 약간 입도 뻥끗 못하는 스타일이에요

뭐라고 할 때는 하는데 뭔가 울음과 함께 해야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 ?
0
39 보지벌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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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아내분이 부모님께 이야기 해봐야지 스스로는 어떻게 하실 부분이 없어 보입니다..
0
20 껄껄꺼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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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정리정돈이 잘 안되는 타입이시거나, 장인어른 분이 정리벽이 좀 있나본데요. 물론 이것 말고도 여러 애로사항들 있겠지만, 언급하신 건이 다 정리 관련이다보니 그 쪽 신경 좀 써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그냥 맘에 장월드가 맘에 안드는거라면야 만날 일 최대한 줄이면 그만인데, 글 작성자분이 장인어른이 뭐 그리 본인을 맘에 안들어하나 궁금해하시는 것 같길래요
0
34 나다나126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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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인생에 왜 양쪽 부모 도움을 받을려고 하나요 까페도 오픈을 했으면 부부가  했어야죠 아이도 어쩔수없이 부모한테 맡기면 그만큼 그분들은 희생하는겁니다 고마워해야죠 본인 인생에 부모세대 끼어들게 하지마시고 도움을 받아야된다면 그분들 성향에 맞추셔야된다고 봅니다 본인 자녀들이 본인한테 이것저것 희생을 강요한다 생각해보세요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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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래 댓글에 달기는 했는데, 카페는 제가 하자고 한게 아니고 와이프가하자고 했고, 저 당시 직장인이어서 손해봐도 사람 뽑아서 손은 안벌리려 했는데, 와이프 임신하니까 5번 말려도 그냥 오셨구요

이번 사업은 모아놓은 돈 있어서 어린이집 보내려 했는데, 저 작은 애를 어떻게 어린이집 보내냐고 본인들은 싫다고 하셨습니다.

정작 결과는 저희 부모님이 5일, 장월드는 2일 보네요
0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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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남부터 차단해야죠.
화내면 같이 붙으세요.
뭐 있나요.
1
8 타이수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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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마 보시기에 불안해보여서 그럴겁니다.... 그리고 모험이라고 하셨는데 , 딱 봐도 진짜 암만봐도 아닌데 망할거같은데 모험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이럴떈 보는 사람이 답답합니다. 더군다나 자기 딸이고 사위인데 세트로 그러면 더 불나죠. 그러니까 불안요소를 달고 살면 안돼요. 제가 쓴글을 몇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뭐가 불안한지 모를땐 상대방 입장에서 바라보세요...
0
46 Deem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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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들기 보다는 그냥 본래 성격이 저런거같은데요.. 어린이집 보내지 말라고 해놓고 정작 글쓴이님 부모님께서 애를 더 많이 봐주신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자기들이 보내지 말라고 했으면 그쪽에서 더 책임을 져주고 봐줘야지 그렇지 않나요?
0
23 비시르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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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님을 좀 아니꼽게 생각한 거 같은데 그러다 카페 사업 실패라는 빌미로 계속 트집 잡고 괴롭히는 거 아닐까요. 근데 애기 어린이집 보내지 말라고선 자기들이 제대로 챙기지도 않는 건 어이가 없네요 뭐 어쩌라는 건지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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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제가 하자고 한거 아니구요, 와이프가 요리를 아예 못해서 (라면 못끓임) 여러번 말렸는데, 하고 싶다고 해서 한거입니다.

카페 일하신 것도 저 직장인이었고 제 월급으로 손해가 나더라도 직원 뽑으려 했는데, 아내가 임신하면서 오시기 시작하셨어요
0
33 cheolmin9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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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사위라서가 아닙니다. 이 글로만 봤을 때 제 생각은... 장인장모가 완벽한 사람은 아니잖아요? 표현하는 거에 서투를 수 있고, 나이가 있으시니 아마 저희 보다 더 표현을 잘 못할겁니다. 소리치셔서 장모님도 속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에 관해서만 얘기하는 거 보니 청소에 예민하실 수 있죠. 잘 말씀드려보세요. 맛잇는 거 사드리면서 저번에 이러한 일들이 서운했다, 옆 회사 사람들이 들어서 난처했다. 다음부터는 소리치지말고 이렇게 표현해주면 좋겠다. 능청스럽게 잘 해보세요
서운한 건 해소하지 않으면 곪아집니다.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7 Lucky Point!

0
27 트레이더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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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트러블건만 이야기 했을 때,

머 서로가 이해를 좀 해야된다 어쩐다 그런말들은 빼고요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이런거같습니다.

글쓴이 본인 부부 열심히 사는건 알겠는데, 본인들 인생에 왜 양가 부모를 끌어들이시나요?
 
일을 좀 도와준다고 하셔도 확실히 선을 그으셔야죠.

아이를 대신 봐준다고 하셔도 당연히 어린이집 보내셔야죠

그래야 가끔 오셔서 청소 상태가 왜이러냐고, 아니면 다른 사소한거에 잔소리를 하셔도

열심히 하다보니 그렇다. 가 되고 그런거에 대해서 장인도 이해를 하고 넘어가거나

아니면 다시 좀 도와주는게 어떻겠느냐 식으로 도돌이표가 되면

다시 선그으시면서 정 그러시면 가끔 오실 때  청소나 좀 도와주시고 식사나 같이하시고 가셔라 하면 되지 않을까요?

다른 사소한 문제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본인들 인생에 양가 부모 끌어들이지 않으면 간섭 받을 일도 없고

아무리 부모라해도 본인이 주도적으로 브레이크도 걸고 악셀도 밟는 겁니다.

그리고 선을 긋는 행동은 와이프한테 넘기지마시고 본인이 직접 하시길 바랍니다.
0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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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카페 개업하셨을때 장인 도움 받았으면 안됐습니다. 장월드는 그냥 남이거니하고 불편한관계로 지내는게 답입니다. 백년손임이라고 하죠?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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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번 말렸는데, 오셨어요

당시 저는 직장인이었고 제 월급으로 손해가 나도 직원 뽑아서 하려고 했습니다만 와이프가 임신을 하니 역부족이었네요
0
27 toblc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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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아내가 따끔하게 말해줘야 하는 상황인듯 싶습니다
물론 본인도 아내 옆에서 같이 서서 말해줘야겠죠
0
45 DevilK와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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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가랑은 엮이질 마세요 그러면 트러블 전혀 없을 겁니다

저도 장모님이 결혼 초반에 아이 봐주시면서 이것저것 잔소리가 좀 있었는데, 완전하게 분리하면서는 터치하는것 없어졌어요
0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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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필요할 때는 양가 어르신 손 빌리면서, 간섭은 싫다는 게 잘못된 거 같습니다.

사업은 감당되는 범위에서만 하시고,
육아도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만 하시고 어린이집 보내세요.

난 모험이 좋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겁나 열심히 해...는 솔직히 자기 욕심 같아요.
양가 어르신에 대한 배려나, 육아에 대한 절실함이 없지 않나요?

양가 어르신들은 등하원 도와주는 거 이외 손 빌리지 마세요.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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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제부터 작은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올리자면, 카페, 육아 도와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카페는 손해봐서는 안되지 않겠냐고 하시고 당시 와이프 임신중이어서 도와주러 오셨구요

출산 후 어린이집 보내려 했는데, 장모님이 어린이집은 안된다면서 장인어른 보낸겁니다.
0
39 너무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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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손해보더라도 직장인 월급 나오니까 직원들 뽑으려 했는데, 와이프 임신했다면서 5번 말렸는데 걍 오셨구요,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맡기려 했는데 저렇게 조그만 애를 어떻게 어린이집 보내냐면서 오셔요
0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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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처가가 간섭이 좀 있는 타입이시군요.............

참 ... 힘드시겠습니다.

100일때 부터 눈물로 첫째를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둘째는 100일때 아무렇지 않게 보냈...ㅎㅎ
0
53 불가능가능쌉가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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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좋아서 결혼하신거지 처가가 좋아서 결혼하신거 아니시잖아요
처 기분은 맞춰줘도 처가 기분은 못 맞춰주겠네요.. 저라면 바쁘다고 처가랑 연 끊을것같습니다
0
1 탱덕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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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소리지르시는게 디폴트일겁니다.
이게 얘기해서 알아들으셨다면 다행인데 그러지못했으니 고민이신거겠죠.

나중에 애도 봐줬네 마네 하실거같습니다.
단호하게 애기 어린이집 보내겠다. 그리고 사무실 안찾아오셔도된다. 안도와주셔도된다.

좋게얘기해도 받아들이는게 반대면 이래나 저래나 서먹해지실겁니다. 그리고, 저희집에서 저의 아버지도 저뿐만이 아니라 와이프, 가족들한테 소리 안지르십니다. 해보세요
0
33 marchnmarc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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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도 안했는데 도와주시려고 하고, 도와주시면서 화도 내시는 장인어른에게도 여러가지 감정과 단점과 입장이 복합적으로 있으시겠지만, 제일 큰건 딸이 힘들게 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과 걱정이겠죠. 걍 그렇게 이해해 드리세요. 그 연세 되셔서 뭔가 바뀌실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을거 같습니다. 저 아직 30대지만 제 와이프 포함해서 올해만 부친상을 몇번을 가는지 모릅니다. 아버지들 생각보다 금방 돌아가십니다. 섭섭하신 부분들 많을 수 있겠지만 잘 다스리시고 와이프의 효도를 서포트 하는것 추천입니다. 장인어른의 분노를 줄이시고 싶으시다면 딸이 힘들게 사는것 같지 않게 하는 퍼포먼스를 기획해 보세요.
0
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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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적인걸로는 절대 엮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애봐준걸로 나중에 생색낼수도있으니 어린이집 보내세요
0
37 보통의존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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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이런 갈등이 생긴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그냥 싫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안되나요?
0
10 ypf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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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성격이 원래 그렇거나, 글쓴님을 무시하거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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