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 X) 진지한 연애 조언 부탁드립니다.

54 Vmfkdy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 759 0 2025.11.25 11:38
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 많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약 2년 반 정도를 만났고 지금은 차로 3시간 정도 떨어진 장거리 중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제가 힘들다는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를 위해 하는 보이지 않는 노력들에 대해서도 일일이 말하거나 하는 성격의 사람이 아닙니다.

반면 여자친구는 정반대 유형의 사람입니다. 본인이 힘든 일이 있으면 저에게 말을 해주는 성격입니다. 저를 위해서 작은 노력이라도 했으면 제가 알 수 있게 말을 해주는 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 전에도 수 차례 다툼이 있었습니다. 제가 저를 희생을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맞춰주고 (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안맞는 것들) 그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결국 참지 못하고 스트레스가 풍선 터지듯 터져서 별거 아닌 일로 크게 싸우고 하는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근래 들어 여자친구가 번아웃이 왔는지 9월 달부터 저에게 힘들다 혹은 피곤하다 라는 말을 정말 수도 없이 많이 했습니다. 실제로 아무런 이유 없이 밤에 울기도 하고 했을 정도로 많이 힘들어하던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여자친구 입장을 생각해 최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주려고 했고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앞서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개인적인 시간을 포기하면서까지 여자친구에게 힘이 되어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오래 가지는 못하더라구요. 취업 준비 라는 압박감의 짓눌려서 살다보니 떨어지는 자존감과 스트레스도 혼자서 다루기 힘든 상황에 여자친구의 버팀목까지 되어주려다 보니 결국에 오늘 별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좀 크게 싸웠습니다.

여태까지 말 안하고 있던 제 상황을 듣더니 '이전에도 같은 일 있지 않았었냐. 왜 나에게 말을 안했느냐. 제발 말을 좀 해달라. 무리해서 노력하지 말라고 몇 번을 얘기를 했는데 왜 무리해서 노력하고 있는걸 말을 안하냐. 나도 남자친구 걱정을 할 기회라도 달라' 등등의 말을 들었습니다.

말을 안하고 혼자서 참고 참다가 터지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을 더 이상 반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앞에서 힘들어 하는데 거기다가 대놓고 "사실 나도 ~한 것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라고 말하는게 뭔가 남자답지 못한거 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이번에도 결국 같은 생각 때문에 이 사단이 났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남자와 여자 모두 힘든 상황에서 남자가 어떻게 하면 나도 힘든 일이 있다 라고 말을 할 수 있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힘들어하는 여자친구 앞에서 나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다 라는 말을 하지를 못하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3 Comments
53 또먹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25 17:21  
신고
말을 안하고 묵혀두는 것 만큼 바보같은 행동이 없습니다. 상대방이 힘들어 할 때 같이 힘들다 맞받아치는게 아니라, 위로가 끝난 뒤 나도 이런 저런 일로 불편함이 있다 라고 잘 이야기 하시는걸 권장 합니다. 숨기는게 있는데 사이가 좋을순 없습니다. 절대로. 20대면 취업 스트레스 취업 후에도 업무적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을 시기입니다. 서로 의지하며 힘이 돼야 할 시기니 잘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1
48 diae774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25 23:35  
신고
작성자분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데

저도 말안하고 참다참다 감정상해서 확김에 이별 통보하고 후회중인데

말안하면 상대방은 몰라요…
쌓아두지말고 솔찍하게 얘기하세요.
1
52 에키키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29 01:13  
신고
일단 본인이 심히 스트레스 받는 점은 무조건 얘기하시고 ,
여자가 감정이 올라왔을 때 절대 얘기 받아주거나, 위로하지 마세요

인간의 뇌는 감정을 착각합니다.
당장에는 여자가 위로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뇌는 이렇게 인식합니다

이 남자와의 대화는 슬픔과 아픔만 남는다.

결론은 여자가 징징 짜는 얘기하면 위로하거나 받아주지말고 해결책을 제시를 해주세요.
그럼 여성분은 당신을 존중하고 해결해주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본인은 자기개발에 몰두하세요, 이렇게하면 거의 모든 여자를 본인이 원하는데로 컨트롤하실 수 있을겁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1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0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0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5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1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 테라 모파자막 알파벳 g,h,I,J
  • 나의 메뉴 스크랩 관련..
  • FC2PPV-4981961
  • FC2PPV-4968519
  • FC2PPV-4984295
  • FC2PPV-4984250
  • FC2PPV-4981932
+More 새 댓글
  • 광수대팀장 HTTM-0070 하타노 유이
  • uuuunnn 야츠가케 우미
  • 만깡 Ntr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OptimusPrime 비밀댓글입니다.
  • 갸루조아 갸루 굿잡
  • 하하하나나나 하타노 유이 일빠 유이는 사랑입니다
  • seabear444 seabear444
  • 익명2 어떤 먹튀당하신거에요?
  • 광수대팀장 FC2PPV-4984630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