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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틴더 섹파 히스토리

32 욜로롤로롤로로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34834 23 2025.12.01 22:22
이전에 섹파 얘기 한번 적었다가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안하게 된지는 2년정도 된거 같지만 1년정도 미친듯이 발정나서 했던 기억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사귈 생각은 전혀 없이 관계만 목적으로 만났는데 공교롭게도 전부 외국인들만 만났었네요

잘생긴 편은 아니라 원나잇 제외하고 섹파로만 4명 만났습니다.
 
중국인, 카자흐스탄, 태국, 프랑스(흑인) 이렇게 4명이었네요. 짧게 몽골도 있긴 했습니다.

제가 크기가 좀 큰데(16~17cm) 만나던 당시 여자친구가 너무 크다고 아파서 섹스를 못하니까 저도 현타가 계속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틴더에 크기부터 적어놓고 당시 크로스핏 3년차라 몸 사진도 올리니 간간히 연락하는 여자들이 생기게 됐습니다.

소개글은 스와이프 좀 돌리다보니 외국인들이 많길래 저도 80% 정도를 영어로 적어뒀더니 외국인 여자들 위주로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1. 중국녀(159cm, 40kg대 매우 마른 몸)
 - 첫 섹파였는데 섹스는 조금 소극적이지만 이런 관계가 편해질 수 있게 해준 장본인이었습니다.

    제가 좀 쫄보로 살아왔던터라 모텔 들어가서 대화부터 하면서 긴장 풀려고 하니 왜 바로 안하냐는 직구에 정신차리고 바로 달려들었었죠.

  몸매는 솔직히 초딩몸매스러웠는데 생각보다 큰 자지도 잘 받아들이고 좋아했습니다.
 
    반년정도 열심히 잤잤했지만 특유의 냄새도 있고 입으로 하는걸 너무 못해서 다른 파트너를 찾기로 하고 정리했습니다.


2. 카자흐스탄녀(21살 170cm 정도에 매우 글래머)
 - 지금까지 만났던 섹파 중에 가장 여운이 큰 친구였습니다.
   
  이 친구를 겪고난 이후로는 외국인을 더 선호하게 됐습니다. 골반 큰 여자는 진리더라구요.
   
  키도 170정도로 딱 좋았고 모델처럼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몸매였습니다.

  안산에 살고 있었고 첫 만남 당시 비가 오는 밤이라 차에서 하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차에 들어가자마자 진짜 크기가 궁금했는지 바지부터 까고 바로 입에 넣어보던 특이한 기억이 있네요 ㅋㅋ

  흑발에 얼굴도 미인이었는데 제 얼굴이 맘에 든다며 시도때도 없이 달려들던 친구였습니다.

  특히 입으로 하는건 지금까지 제가 만난 모든 여자들 중 최고였고 새벽 4시에 제껄 빨아서 세우고 두번 정도는 해야 얌전해지기도 했죠..

  워낙 적극적이어서 먼저 영상도 찍자고 그러길래 뒤로 하면서 찍어봤는데 한손으로 카메라를 드니 쎄게 박을 수가 없어서 중간에 폰 던지고 죽어라 박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안에 싸달라고 했는데 저도 무슨 정신이었는지 시도때도 없이 안에 싸면서 하루에 5~7번씩 해댔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이 친구가 화류계에서 일한다는 거였고 저랑 사귀고 싶어하더라구요. 어쩐지 새벽 늦게 절 만나러 오고 그랬는데 이유를 알겠더란...

  혹여라도 그 때 임신이라도 했으면 전 지금쯤...

  아무튼 시작부터 섹파로 만나지 않았냐하고 거절했더니 멘탈이 박살났는지 때리고 비명지르고 나간 뒤로는 다신 못봤습니다.

    다시 연락이 오긴 했었지만 원하는 관계는 될 수 없다는 말에 결국 포기는 했지만 그 과정에서 저 역시도 심적으로 후폭풍이 장난이 아니었던 기억이 있네요.
 

쓰다보니 생각보다 글이 길어서 나머지는 다음에 적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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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32 욜로롤로롤로로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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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모든 이야기를 못담아서 안적었지만 멘헤라 느낌은 틴더로 만난 대부분 여자애들한테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SNS중독이 심했고 인스타, 틱-톡, 트위터(X) 다 하더라구요
0
63 pkkp35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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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도리 사이즈부터가 능력자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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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욜로롤로롤로로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0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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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쎄게 박다보면 다들 눈알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얼굴이 안돼서 애초에 신체적으로 어필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0
29 장산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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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녀 글만 봐도 좋네요 ㅋㅋ 화류계에 때리기까지 했다니 별 탈 없이 넘어가서 다행이네요
0
32 욜로롤로롤로로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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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 엉덩이는 훨씬 많이 때렸으니까…ㅎㅎㅎ
계속 사랑하냐고 확인하는게 찝찝했는데 안사귀니까 죽을거라고 난리치고 그래서 힘들었습니다. 안그럴건 알았어도 그 정도로 상처줄 생각은 없었는데 그러는거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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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kkk159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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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03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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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라고 하니까 예전에 동거했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그 친구도 물장사하다가 2차 나가는 친구였는데, 처음엔 온라인게임 오프모임에서 만났다가 사귀게 되고 어느새 동거도 하게 되었었죠. 처음 사귀고 화류계에 10살짜리 아이도 있는 미혼모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평범한 학생(?)으로 살아오던 저로서는 좀 놀랐었는데, 불타는 성욕과 그 친구 미모에 넘어가서 뭐든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사귀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몸매라던가 얼굴이라던가 미모가 진짜 미쳤었거든요. 거기에 둘다 섹스를 좋아해서 열심히 하다보니까 어느새 동거까지 하게 되었었구요. 같이 살다보니 이 친구가 생각보다 더 성격도 털털하고 열심히 사는 친구라는 생각도 들어서 더 좋아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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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욜로롤로롤로로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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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린건 아닌데 거의 21살에서 23살정도인 친구들만 꼬여서 미혼모는 없었지만 아무튼 속궁합 잘 맞는 친구는 평생 기억에 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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