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결혼생활, 자녀에 대한 고민

17 jamesr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6679 6 2025.12.28 21:51
안녕하세요, 저는 남미여성과 살고있고 내년이면 4년차가 되가네요.
나이는 둘다 30대 중반입니다. 여유롭지 않은 형편에 신혼때부터 우당탕탕 살다가 문득 시간이 참 빠르다 느낍니다.

한국생활 정리하고 아내 고향으로 온지 2년쯤 되가는데, 첫 1년은 집짓느라(살집) 정신없이 지나갔고 지금은 현지에서 일자리도 구하고 말도 늘어서 잘적응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로 재택근무도 틈틈히하고 있구요.

평소 아내와 성격적으로 괜찮고 잠자리도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2세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작년에 집짓느라 빚도 생겼고, 현실이 크게 나아진거 같지 않으니 여자로써 드는 불안감을 이해하지만 아이는 시기가 있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기에 저는 용기를 갖고 천천히 자녀 계획을 의논해보고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나봅니다.

이야기를 꺼내면 진전없이 본인은 앞으로 1-2년 정도를 임신 마지노선으로 생각한다는 결론만 듣네요. 요즘 드는 생각은 ‘아이 욕심이 크게 없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아내 성향적으로 개인적인 안위와 아이에 대한 책임감과 뒤따르는 수고를 저울질했을 때 너무나 버겁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총각때는 몰랐는데 결혼생활에 자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여기기에 경제적으로 안정감도 높이고 잘 논의해서 내년 후반기에는 아이를 가져보고싶은 바람입니다.

제 마음은 그래요... 아이를 시도조차하지 않고 그냥 포기한다는게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애초에 남녀가 함께 산다는게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내려놓을 부분은 내려놓을 수 있는 자세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참.. 아내가 용감하게 한국으로 넘어올 때까지만해도 이런 고민을 하게될줄은 몰랐네요ㅎㅎ

객관적으로 현지에서 아이가 생겼을 때 감당이 안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되는데, 아내는 정말 생각이 없는건지…
아이를 길러본 선배님들이나 자녀 없이 사시는 분들의 견해도 들어보고싶습니다. 보다 직설적으로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접근해야되는 부분이려나요?
프린트 신고
10 Comments
45 지나가는행인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8 22:07  
신고
개인적으로는 아이를 낳지 않을 거라면 굳이 결혼을 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아이를 낳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 힘든 것은 맞아도 그 이상의 행복이 찾아옵니다
4
44 봉봉달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8 23:23  
신고
결혼을 늦게한 40대 초반 부부입니다
아시겠지만 40대로 접어드는 순간 아이는 생기기 얼렵습니다. 두번의 유산이 있었고 자연적으로 임신될때까지 노력은 하는데
사실 아이가 생겨도 앞날이 걱정이긴 합니다.
둘이 벌어서 크지 않다보니…
그래서 둘이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아이가 없으면 결혼할 이유가 없지않냐. 이런생각 저도 해봤는데요
자기관리 엄청 잘하거나 주변에 인맥 지인 많지 않는 이상 혼자사는거 별로 보기좋지 않아요.
아이가 없어도 딩크족으로 사는 부부 은근 많아요.
두분이서 원만한 대화를 통해 결론을 도출하시길!
0
17 jamesr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28 23:53  
신고
생각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더 늦기전에 시도해봐야겠네요,
운이 있다면 자식을 안을 수 있겠죠..
늘 건강하시고 아내분과 즐겁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0
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8 23:28  
신고
결혼 생활을 좀 해보니, 아이가 없었다면 진작에 이혼했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육아없는 결혼생활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
17 jamesr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28 23:57  
신고
비슷한 생각을 본능적으로 하게되는거 같아요.
‘아이없이 이 사람과 5년 10년 더 함께할 수 있을까?’ 라는.. 확신이 서질 않더라구요,
시간이 있으니 노력해보겠습니다ㅋㅋ
0
53 경제적자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9 11:45  
신고
저도 주위에 딩크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저에게 물어보면 드리는 말이 있습니다.

첫째. 아이없이 5년 10년 15년 20년 30년 50년 둘이서 한평생 행복,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즐겁게 잘! 살 자신이 있는지.

둘째. 경제적으로 정말 풍족해서 그 경제적인 것을 바탕으로 다양한 취미생활(부부공통) 많은 인맥(옳은)들이 있어 매년 스스로 딩크이길 잘했다라는 확신이 들 수 있을까.

셋째. 젊었을 때 같이 어울리던 친구, 부부들 등 주위사람들 신경쓰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이개(성격). 아무리 친해도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를 키우는 사람들과의 공감대로 갈 수 밖에 없음.

넷째. 둘이서 할 수 있는거는 나이들다 보면 결국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

다섯째. 가장 중요한 것! 둘 다 성격이 외로움을 타지 않고, 주위 시선 신경쓰지 않고, 꿋꿋하게 살 수 있는 가.
0
53 경제적자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9 11:46  
신고
딸치러 왔다가 이런 질문에는 저도 좀 진심으로 적어봅니다..
1
17 jamesr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2.29 13:29  
신고
정성껏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겐 육아컨텐츠가 필요할 것 같네요. 늘 평안하시기를..
0
44 데헷ㅎ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9 18:08  
신고
그래도 완전딩크는 아니시니 설득의 여지가 있네요. 저흰 반대로 제가 딩크성향이었는데 이 아이 안낳았으면 어쩔뻔했나 싶을정도로 너무이쁩니다
1
50 Complex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2.29 18:41  
신고
몇자 적습니다.
아이가 없어도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이신부분은 아내분에게 실례가 되는 부분이며 벌써 그런걱정이시라면 결혼을 쉽게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윗 얘기는 앞에 하셨던 말에 대한 부분이고
저는 아이가 있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커가는걸 보는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물질적으로 안 힘들 수 없습니다 고생하셔야해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행복감을 얻으실껍니다.
아내분과 잘 상의하셨으면 합니다
아이가 결혼의 전부는 아닙니다.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40  09.29 9 FC2PPV-4740791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6  09.25 14 SKMJ-790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6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비밀댓글 검색 관련
  • +2 집에서 팬티 브라 세트 중에 팬티만 없어질 때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sleepyboy_x G컵녀 1.63GB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1 품번아시는분???
  • +4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More 새 댓글
  • prolix123 1초 프나 지원닮음
  • 현우재 뱀혀
  • als142 비밀댓글입니다.
  • 조문근사딸라 아이자와미유 입싸
  • 너엄마 사장님이 들고가셨자나요 왜그러세요 진짜 추석때 집에가서 친척들좀 만나고 부모님도 좀 만나고 하시죠 혼자계시지…
  • 리스닝 REMOVE]DLDSS-559U 스미 나호
  • 조문근사딸라 유키리노 속옷 유혹
  • 레미제라블 UFD-014R 白衣の天使と性交 つぼみ - 백의의 천사와 성교 츠보미
  • 조문근사딸라 혼죠스즈 데이투
  • als142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