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벌써 35 에 3500 받습니다 ㅠㅠ 이제 곧 결혼도 앞두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대기업다녀서 저보다 훨씬 잘벌어요 부럽습니다,, 여기 글 종종 보면 연봉 5천도 적다고 현타오신다는대 저는 너므 부럽습니다 괜히 도시정비업 쪽으로 와서 공인중개사도 전 괜히 따서 후회됩니다,,, 다른 직종 그렇다고 할것도 없고 너무 이쪽 저쪽 기웃거리면서 살았나 좀 우직하게 한길만 할걸 후회도 되고 잘못살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힘이 없네요,,,
어떻게 사냐에 따라 돈은 모자를 수도 넘칠 수도 있습니다.
30대면 집도 사야되고 차도 사야되고 결혼해 자식도 키워야 되고 그럼 돈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모든걸 새로 세팅해야하니 돈이 많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다 갖추어지면 의외로 그렇게 큰 돈이 들지는 않아요. 그때부터는 유지비줘.
유지만 잘 하면 그 자산이 부를 불립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어릴때 열심히 해서 기반을 딱는가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게 맞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