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의학적으로 보면, 아다여도 피 안나는 경우가 20~30퍼센트는 됩니다. 잘 젖는거야 이전에 혼자 자위하거나 야한상상 많이해도 자주 젖었다면 남친과의 스킨십에도 잘 젖겠죠. (긴장하면 잘 젖지 않아서, 긴장을 잘 풀어줬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문제는 '삽입이 쉽다' 이 부분인데, 잘 젖고-질이 크면 삽입이 쉬울 수 있으나(질 입구 크기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당연히), 정말로 아다고-피가 안나온 경우이고(20~30%)-긴장을 잘 풀어줘서 젖고-질 입구가 남들보다 넓다고 하더라도, 처음관계시에는 좀 뻑뻑해야 정상입니다. 즉, 삽입이 쉬웠다? 이게 조금 의문이네요. 아니면 쓰니분이 죄송하지만... 그 곳이 작거나... 해야 하는데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처녀막은 자연스럽게 찢어져 없는경우도 많습니다
혼자 자위를하다가 찢어질수도있고
태권도,요가,발레등 다리찢는 행위들에 의해 손실될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게 뭐가 중요한가 싶네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만약 여자분이 행여 거짓말로 그런말을 했더라도 그러고 싶었던 여자분의 마음을 헤아려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만큼 좋아하고 있다는 뜻일텐데
진위여부를 굳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