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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장문주의)첫 유흥후기입니다. 다시 안하겠습니다.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2 59236 73 04.02 21:22
처음 글씁니다 형님들. 그래서 먼저 인사드립니다.
아씨를 잘 운영하고 있어서 운영진분들에게 먼저 감사인사 전합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4개월에서 5개월 되어가는 시점에 뭔가 새로운 사람을 노력해서 만나기는 귀찮은 마음 때문이었을까요
그러면서 뇌가 갑자기 아랫도리에 침식당해서인지 주말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유흥자체가 처음인지라 오피도 처음이었습니다.
당연히 유명한 곳 그런거 일도 몰랐구요.
그냥 근처 가까운 곳 뭐 되는 분으로 해서 했죠.

시간되서 도착했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이제 샤워할 때가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왜 남자들은 샤워가 몸+샴푸잖아요?
예 그래서 했죠. 근데 몰랐습니다. 샴푸가 없다는걸
그래서 남성청결제를 그냥 머리랑 같이 쭉하고 나오는데
서비스 해주는 분이 되게 놀라더라구요
'머리 감았어요???? 어떻게 감았어요????? 우리 드라이기 없는데??? 진짜 처음이시구나?!'
예 뭐 요즘 날씨도 안춥고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괜찮다면서 본게임에 들어갔죠.

내상이니 뭐니 그런건 잘모르겠습니다.
나이는 프로필 나이랑 안맞는거 같긴하다만 딱히 중요하진 않았던거같아요.
어우 잘하시더라구요 좋긴합니다.
그 뭐라해야하죠? 전문적이고 남자를 잘 아는 몸이였던 걸까요?
여자친구랑 할때는 콘돔파는 아니여서 긴장 바짝하고 오히려 콘돔끼고 했을때는 뭔가 배출하는거도 잘 안되긴했는데
이야....본업이 서비스라 그런지 후배위에서 그 배출되더라구요.
그때 느꼈습니다. 이게 콘돔끼고 배출한 느낌이구나.

그러고 나서 든 생각이, 그리고 그 생각이 위험하다고 느꼈습니다.
'쉽다.' 요
저는 사람 관계에 있어서 이게 쉽다고 느껴지면 안될 것 같은데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유흥에 대한 존중? 그런거 아닙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바이케이스다 보니 존중까지 가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로 넘길게요.)
 돈만 내면 업으로 삼는 사람이 되게 엄청 잘해주는데 굳이 다른 사람을 노력해서 만나야될까? 라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이래서 이게 위험한거구나.' 로 귀결되더라구요.

다 끝나고 시간이 20분 남길래 또 토크하다가 퇴실을 했는데
나가서 도착하고 생각정리를 하니, 순간 쉽다라는 생각이 든 저에게
자괴감이 정말 밀려왔습니다.

왜 아씨 형님들이 막 유흥은 함부로 하는거 아니고 차라리 자기 스스로 끝내라고도 하는지 아는 순간들이 계속 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안하려고 합니다.
이 글이 막 이제 저처럼 뇌가 아래에 지배당한 분들에게 처음 읽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를 쿨링하고 정리를 끝낸 다음에 그래도 안되겠다면 해도 될건같지만
저는 아니였습니다. 그냥 딱 거기서 끝.

마지막에 나가니까 그분께서 '다음에 또' 라고 말하시길래
다음에....또는 아닐거같아요 하고 같이 웃으면서 나갔습니다.
예 그분은 저를 만날때 여기서는 안만났으면 하네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아씨 운영진 형님에게 정말 감사하고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과
여기 형님들 2026년을 넘어 항상 잘되는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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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Comments
11 닐리리야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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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주고 하고 나왔으면 '잘놀았다'하면되지...무슨 철학자세요? ㅋㅋㅋ
16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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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뭐 제가 그런갑다 하는거죠~~~뭐에 그렇게 긁히셨나요?
24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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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이런 글은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뭐 제가 유흥하는 형님들 나쁜 형님들 했습니까ㅎㅎㅎㅎㅎ
11
37 루리부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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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꼬인건지 나도궁금하네
7
16 123yo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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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뉴군가는 님처럼 멍청하게 살고 누군가는 저렇게 고민하면서 삽니다
멍청하다고 잘못한건 아니지만 열심히 고민하는 사람에겐 적어도 멍청한사람은 말할거 럾죠
아 멍청해서 자기가 멍청한걸 멍청한분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ㅋㅋㅋ
4
44 허허헣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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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사람이 일이 힘들고 외로워지는 때가 오면 한 번 경험해볼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 '쉽다'는 말에 공감돼서 안하겠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8
21 정로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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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애가 이제는 좀 귀찮고, 에너지가 많이 들기에.. 한번씩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성욕이라는건 인간의 본성인거고 너무 하고 싶으면 할수도 있잖아요^^
2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0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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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그럼요 반박이라는걸 하고자, 그리고 그런 말을 해보세요 라는 입장이 전혀 아니라서요.
1
21 정로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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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무슨 얘기인지 이해합니다. 저도 오피 처음 갔을때 이거 잘못하다 중독되겠다 싶더라구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휴게텔도 추천드려요
0
44 박력분홍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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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체계에 민감하신 분들은 외모관리에 소홀해진다거나 하는 현생 부작용이 있는 듯합니다.
오피 같은데 말고 마사지는 뭐랄까 연애가 주는 느낌보다는 좀 더 케어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다른 것 같긴 합니다.
0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0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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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 정말 진짜 찐 마사지 받고싶긴합니다 그 근육을 만저서 푸는 느낌을 받고싶어요
0
36 남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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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마사지, 안마 제대로 하는 집 어디 없을까요? 옛날에는 맹인안마사 부르면 정말 근육 좍좍 풀어줬다고 하던데 요즘은 어딜 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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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4 박력분홍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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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나 아로마 받으러 가서 추가옵션 결제 안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한번씩 가요ㅎㅎ
0
44 헨리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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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왜 감죠 하하하
0
24 서누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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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게 뇌리에 박히면 언젠가 쉽게 떠오르게 됩니다. 지금 느끼셨던 감정 잊지 않으시길!
1
43 조선딸잡이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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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못배운 거 같은 댓글들은 무시하세요
관계 맺음이 쉽다 그래서 현타가 왔다 이거 정말 중요한 걸 느끼신 거 같네요 저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7
18 호에에엥창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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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뚀는 아닐거같아요 하면 상대방이ㅡ기분나쁘셨을거같긴한데 ㅎㅎㅎ뭐 고찰좋네요. 잘읽었습니더
0
61 Inser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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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나중에 굶다보면 자지가 뇌를 지배하게 될때가 올겁니다.
0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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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저도 몇 번 해봤지만 할수록 자괴감이...그 뒤론 안하고 있습니다.
1
47 오렌지맛초콜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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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5세인데 아직 안가봤습니다. 가면 계속 갈것같은? 담배같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대학 1학년때 첫 연애하고 1년 이상 쉬어본적없는데 마지막연애후 7개월이 지났네요. 앞으로도 안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글이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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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좋은 생각이십니다
2
14 돌돌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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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 칠하지못해미안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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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렇게 안 맞으시면 안가시면 됩니다
오히려 처음 유흥에 그걸 아셨으니 다행이죠
안 가봤으면 평생 몰랐을지도
2
29 꿍기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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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내용 확인
1
12 레더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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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쉽기도 하고 놀이처럼 될까바 안하는거도 있어요.
거기다 가성비도 안좋다고 느껴져서 별로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돈이 썪어나게 많아도 돈주고는 안할거같아요 가치가 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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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6 까르르6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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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걸 현타라고 하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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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2 wfmmq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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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쉽다는 걸까요? 섹스일까요?
섹스자체는 돈주면 쉽게 할 수 있는 거 맞죠

이제 그럼 거기서 발전을 하는 거죠
돈주고 하는 쉬운 섹스가 이제 재미가 없어지고 흥미가 없어지고
돈만 내면 얻을 수 있는 행복이 결국 가치 없고 허상인 걸 알게 되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섹스가 엄청 가치있어보이고 더 좋아지는 거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쉬운 섹스, 쉬운 만남은 안 하게 될 것이고
나의 여자친구든 아내든 그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오히려 더 가치있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지 않을까요?
3
5 Tj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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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입문하셔서 그렇고 연애를 얼마나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연애 오래 많이 하다보면 오히려 연애가 귀찮아 지더군요 전
에너지, 시간, 돈, 감정, 등등을 갈아넣어도 전 만족을 하질 못하게 되서

연애로 시간 낭비할바에 그냥 그렇게 지내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아요
나이 40이라 결혼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왜 그짓을 해야하는지 회의적이네요 ㅋㅋ
0
53 뛟꿻뛟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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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명언이 있죠.
한번도 맛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맛 본 사람은 없다.
0
65 hik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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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간관계가 아직도 어렵고 형님이 말씀하신게 정확히 뭔지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떤걸 경험함으로써 그냥 넘기기보다는 이렇게 뭔가를 깨닫고 나아가는게 참으로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2
23 대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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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거의 안쓰는데 감사해서 달아요. 저도 요즘 자취도 하고 사람한테 에너지 많이 쓰이는 타입이라 아랫도리는 미쳐날뛰겠다 싶어서 고민하던 찰나에 형님의 "쉽다"라는 그 말 한마디가 참 많이 와닿네요. 저는 돈이 유일하게 시간을 보상할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하는데, 관계에 능숙하지도 못할뿐더러 자꾸 쉬운길로 가는게 제 성장에 좋지 않음을 알기에 여기서 형님 덕분에 유흥에 대한 마음을 접겠습니다. 추성훈 아재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떠오르네여 " 쉬운 길과 어려운 길 있으면 어려운 길로 가라." 감사해요 형
4
21 S2zi존공쥬S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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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나면 이번엔 유명한곳 가볼까하고 본격적으로 서치하는 본인을 보실겁니다
0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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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배경지식과 경험이 사람마다 달라서 :)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0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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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하고 있으면 꽤 긴건가요? :)
1
26 겨드랑이킁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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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인지는 확실히 알겠네요.
0
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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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물론 유흥도 즐길대로 즐겨서 덤덤해지면 뭐 상관없지만... 모르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

저는 유흥에서 만나든, 사귀든, 원나잇이든 만나는 순간 만큼은 항상 최선을 다해서 딱히 현타는 없는데...

다만 내 스타일 아닌 사람 미리 걸르면 다행인데 어쩔 수 없이 관계를 갖게 되거나, 완전 빨리 박고 가라는 스타일을 만나게 되면 현타오더라구요. 유흥이고 뭐고 다 싫어지고...

그래도 결국은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거라 아무리 네가지 없는 사람으로 유명해도 코드 잘 맞추면 괜찮더라구요.

유흥에서 만나서 실제 사귄적도 몇번 있다보니 딱히 쉽다는데서 오는 자괴감 같은 건 없었습니다.
0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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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그냥 나는 그랬다했더니 발작하시는 형님들이 꽤 많네요ㅋㅋㅋㅋㅋ나는 니들과 달라 이 스탠스도 아니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이 형님들 무슨 피해망상이나 자격지심이 있으신가ㅋㅋㅋㅋㅋㅋ
1
26 꼬마돼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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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로진된다' 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
1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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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는 지인들한테 하세요ㅋㅋㅋㅋㅋ
0
34 풍동놈vs카광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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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약간 싸이코기질이 있어서 선생님 이름으로 코멘트검색을 해보니 뭐ㅋㅋㅋㅋㅋ사회에 아니면 가정에 그것도 아니면 뭐 회사생활에 좀 불만 가득해서 압씨에 포럼글보고 댓글싸질러놓는 마치 아기돼지보다 못한 짓들을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돼지는 뭐 귀엽기라도 하지ㅋㅋㅋㅋ선생님은 좀 아기돼지라는 이름이 무색하죠ㅋㅋ스스로 꼬마돼지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자기소개도 안하고 자기pr을 하셨는데 예 이미지가 딱 그려져요ㅋㅋㅋㅋㅋㅋ
마치 저 위쪽에 계신 어떤분이랄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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