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결혼한지 500일 지났는데...

26 칸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20348 6 04.13 09:49
와이프가 고교시절 성추행을 당해서 원래 성욕이 강한편은 아닙니다
그럼이도 연애초반에는 하루에 8번 할정도로 뜨거웠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서 서서히 식어가고 어찌보면 저는 와이프의 배란일에 맞춰 한달에 한번정도 관계를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먼저 하자하면 거부반응을 보일때도 많지만 제가 별로라서가 아니라 그런일때문이라고 계속 말하는데 머리로는 다 이해하고 알면서도 아랫도리는 그렇지 못합니다...
이건 진짜 제 문제일까요...우선 관계를 가지는 한달에 하루는 정말 뜨겁게 3번 4번 하는거같습니다 저는 그 한달만 기다리면서 참는데 요즘 이걸로 자꾸 갈등이 생기는데 제가 와이프를 이해하지못하는걸까요 ㅠㅠ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19 이지이지697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0:02  
신고
그러다 싸우고, 바람나거나 사먹거나 하다 걸리면 이혼하고 그러는게 인생이죠. 앞으로도 긴 인생인데 안타깝네요 ㅎ
0
10 왕회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0:14  
신고
당신이랑 하는게 별로 좋지 않은 것임
그걸 빨리 알아채야죠
3
31 볼꺼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0:19  
신고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집니다. 한달에 한번하는걸로 만족하게 되요 ㅋㅋㅋ
0
36 Clow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0:44  
신고
한달에 한번이면..... 뭐.....
0
28 라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1:40  
신고
30대~40대까지는 일주일에 한번 날짜 정하세요
50대 부터는 한달에 한번 하면 그럭저럭
0
33 sze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1:40  
신고
그런 일때문에 거부하는데
한때는 하루에 8번도 했다..?
8
15 감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5:32  
신고
섹스는 이해의 영역으로 가면 안되요. 남자한테는 밥먹는거랑 똑같은데.. 상담을 받아보시던가 애없으면 정리하세요. 지금상태면 애낳고 100퍼 리스됩니다.
0
21 youtoo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5:59  
신고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2
27 KUROM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6:25  
신고
부부사이 관계는 미국에선 이혼률 1위가 리스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안타깝네요
0
69 시노자키아이시떼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19:56  
신고
아 이거 임신하거 출산하시면 리스각인데요
0
43 Jwnejeiw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4 07:07  
신고
저랑같네요 출산하면 리스됩니다.
0
29 태도가승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20:39  
신고
비슷한 경험자인데 아기 낳고 각방 쓰고 점점 횟수가 줄어요..
1
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4 00:13  
신고
하루에 8번할 정도였으면... 섹스 자체에 거부감이 있을것 같지 않은데... 핑계같네요...

분위기를 좀 바꿔보세요. 집이 아닌 다른 장소, 다른 상황 등.

아니면 마사지를 해보시는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부부가 같은 마사지를 배우면서 서로에게 해주면 제일 좋은데,

작성자 분이라도 마사지 강의같은거 좀 들으시고 부인한테 정성껏 1시간 이상 오일 마사지 해주면서 끝나갈 무렵부터는 마사지젤로 스웨디쉬 해줘보세요.

자연스럽게 섹스로 이어질 수 있을겁니다. 그건 공식적으로 가르쳐주는데는 없을텐데... 제가 가르쳐드릴 수 고 없고...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ㅎㅎㅎ
3
44 요나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4 03:47  
신고
주제 넘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섹스리스' 자체를 큰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보통 젊은 시절 연애 할 때를 기준으로 하여,  아이가 아직 없는데  관계 횟수가 줄어가거나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후 염려를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성에 대한  중요도가 달라진 것이죠.

대체적으로 남성들이 성관계를 주도하고 요구하는 쪽도 남성이 많은데요. 반대로 성관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남성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의 관계를 섹스에만 국한하여 큰 문제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이 되려 문제라고 봅니다.

혹자는 '이혼사유가 된다', '나도 그랬으니 너도 그럴 것이다'는 악담을 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는 다른 이성과 바람을 피운 피의자가 정당성의 도구로 사용하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성관계에 얼마나 큰 비중을 두고 사느냐는 가치관의 문제이기 때문에 성관계가 줄어든다고 해서, 확대 해석하고 부정적으로 확장해가는 건 결혼과 부부로 산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아직은 덜 고민해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생님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자신의 욕구 때문에 상대에게 부담을 안겨주고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서 불만이 쌓이고 그런 것들이 모여서 이혼까지 이르게 된다는 것이 실제 일어나는 사실이기도 하지만,  유독 성관계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대화를 깊이 해보세요. 결혼이라는 것이 정해진 한 사람과만 섹스를 하겠다는 약속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그것을 서로 들어주고 받아주는 관계로 쌓여가는 애정인 것도 맞지만, 부부 관계라는 것이 고작 성관계 따위로 정리 될 수 있는 것이겠냐는 말입니다.

십수년전의 정조 관념도 아니고 어차피 다들 연애 시절 관계를 해왔을 텐데 우리가 결혼을 결심한 계기가 성관계때문이었다면 모를까요.

흔히들 속궁합이 맞으면 성관계가 원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속궁합도 결국 대화가 잘 되는 사람 간에 잘 맞는 것입니다. 애초에 맞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린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자봐야지 알게 될까요? 그 기준으론 행복한 사람이 몇 없을 겁니다. 

저는 아내와 섹스를 자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든 원할 때 할 수 있고 거절 당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끔 이 상태가 괜찮은지 질문도 합니다. 혹시 저만 생각하는 것일지 몰라서요. 하지만 저희가 매일 같이 입 맞추고 서로 부둥켜 안고 엉덩이를 토닥이고 이야기 하고, 밥 먹고 함께 잠들고

이 모든 것들이 서로를 사랑한다고 믿게 하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아내가 과거의 일 때문에 그렇다면 믿어줘야겠죠. 그리고 성관계를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고 고민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아내와의 양질의 성관계가 더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섹스는 섹스일 뿐입니다. 사랑의 척도도 아니고 확인도 아닙니다. 두 분의 사랑에 여러가지 도구중에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디 좋은 대화 속에서 해결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6 Lucky Point!

0
43 Jwnejeiw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4 07:08  
신고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걍......혼자 푸시거나
사먹거나 하는게 정답입니다
사먹는건 비추입니다.
혼자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들 그러고 삽니다.
0
46 여사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4 07:14  
신고
과거에 관계를 일방적으로 당해서 트라우마가 큰가봅니다.
근데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고 강압적이나 일방적도 아니고 하자는걸 과거 운운하는건 그냥 서로 속궁합이 안맞는것 같습니다.
한달에 하루 서너번은 하는거 같다고 하시는데 생리전후로 뜨겁게 하시는거 아닌가 조심스럽게 접근해보네요.
0
33 sze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4 11:00  
신고
하루에 8번 할 때도 있었으면
트라우마 문제가 아니라
그 핑계로 이제 하기 싫은거 아닌지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395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67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79
  • +145  09.22 1 FC2PPV-4980702
  • +95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4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7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1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78  09.23 6 FC2PPV-4981083
  • +25  09.22 7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52  09.25 8 IPZZ-912 사쿠라 모모
  • +33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4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3  09.22 11 FC2PPV-4980880
  • +39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19  09.25 13 HMN-904 사츠키 나오
  • +41  09.22 14 FC2PPV-4981035
  • +58  09.27 15 FC2PPV-4980803
  • +36  09.23 16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6  09.26 17 DLDSS-559 스미 나호
  • +58  09.23 18 NNIT-018
  • +46  09.22 19 [REMOVE]SVMGM-052U
  • +25  09.25 20 SKMJ-793
+More New Post
  • +1 이 배우 아시는분
  • 웃상녀
  • 스크랩 기능에서 표지가 보이게 바뀐 점 너무 좋아요.
  • +1 [myfans] @suita_ona_ka 영상 모음집 129V 140G
  • 하마사키 마오 나오는 품번
  • 품번좀 알려주세요
  • +1 ー匿名希望ー @User_not_found [260928] (2V 4.0G)
  • るでぃ《オホ声交尾》 @rudeus_anime [260927] (1V 3.7G)
  • OUTDOORcom @OUTDOORcom [260927] (3V 10.4G)
  • 烈 @Retsu_dao [260925] (1V 2.4G)
+More 새 댓글
  • Phsilo 저거 진짜 괜찮은건지 싶은 정도네요..
  • 크록시안 강모 마키 육왕 교복
  • 크록시안 호텔 펠라 육왕 강모 마키
  • 미스터 뽀얀피부 개 육덕녀,
  • 앞만본다 성실하고 귀여운 국립대생 여러분!「당신의 집에서 조루로 고민하는 동정군의 폭발 개선을 도와주지 않겠습니까?」…
  • mupirocin 거근 밖에 안 보인다 후덜... 역시 아날은 너무 아파보임. @巨根紳士倶楽部
  • 미스터 섹시미 넘치는 입싸
  • 앞만본다 성실하고 귀여운 국립대생 여러분!「당신의 집에서 조루로 고민하는 동정군의 폭발 개선을 도와주지 않겠습니까?」…
  • ryanmoon 취한데예쁘거섹시함개꼴
  • 크록시안 육왕 미키쨩 페라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