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같은 시대, 일반인 여자들 이라도 남자의 자지를 빨아봤을 확률을 최소 95%이상으로 봐요. 제 주변에 결혼한 누나들 여동생들이 여럿 있는데요, 과연 이 누나들은 이 여동생들은 남자의 자지를 빨아봤을까 라는 생각한적 있어요. 여자가 남자의 자지를 빠는것은 당연한거라고 생각은 해도 내 누나가, 혹은 내 여동생이 남자의 자지를 빤다? 어색한거조.
제 주변의 누나들이나 여동생들이 임신했을때, 축하는 하면서도 그녀들이 섹스하는 모습이 상상이 됐어요. 남편들이 그녀들의 잠지구멍 깊숙히 자지를 박아넣고서 자궁에 질내사정을 하거나 빨가벗은 누이들이 남편의 알몸아래서 헐떡거리며 신음소리 내는 모습. 남편과 알몸으로 뒹굴어 다니는 모습들이요. 저도 섹스를 포르노로 배운 사람이라 이런 생각 하는것 같은데요, 주변 지인들이 섹스하는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봤다 하는 사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