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친구들 보면...성욕있는 여자는 진짜 드문것 같더라구요.. 야동보는 여자는 더더욱 그렇구요.. 그래도 남편을 애정하는 마음이 있으면 한두달에 한번은 하는것 같은데...뭔가 틀어졌거나 남편한테 빡치면 그것도 들어주기가 싫은거죠..참 성욕 레벨이 안맞는 건 여러모로 슬픈일이에요
Jsheieue223 또 궁금한게 있어서 글 드렸는데요. 남편분은 압씨 하시나요? 그리고 Jsheieue223 님이 압씨 하는거 아시나요? 네이트에서요 그록으로 장난하는걸 여친한테 걸렸다, 이러다 헤어지나 하는 글을 본적 있어요. 느낌이 남편분이 여자의 나체 사진이나 포르노를 갖고있거나 본다해도 터치 안하실것 같아요. 제 지인중엔 포르노 갖고있다 아내한테 걸려 무릎 꿇었다는 사람이 있어요. 혹시 부부관계시 아내에게 오르가슴을 선사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 했었어요.
님께선 본인의 알몸이나 자위하는 모습 혹은 남편과 섹스하면서 영상 촬영 해보신적 있어요? 여기만 해도 여친이나 아내와 섹스영상 촬영해서 보관중 이라는 분들 많아요. 있다면 얼굴만 가리고 알몸사진 부탁드리고 싶어요. 왠지 Jsheieue223 님은 아주 풍만하면서도 탄력있는 유방과 엉덩이를 가졌을것 같고, 섹시하면서도 쪼여주는 잠지를 갖고있을것 같아요. 정글같이 풍성한 보지털도 있을것 같구요. 만약에 올려주신다면 자위할때 정액을 빼거나 여자의 알몸을 감상하고 싶을때 음란한 용도로 사용할것이구요, 거절하신다 해도 감사하겟습니다.
전 이제 막 30대 중반에 들어섰고 1년된 신혼이고 아직 애는 없지만ㅋㅋ제 성욕은 여자 1퍼센트에 든다고 생각합니다ㅋㅋ제가 가끔 스스로 생각하기를.. 차라리 업소녀가 됐으면 잘풀렸을것 같은데ㅋㅋㅋㅋㅋ가정환경이 너무좋았다....싶을때가 있습니다..여자 성욕은 정말 사바사고 편차가 정말 큽니다!!
일단 저라면 너무 좋을꺼같습니다
저는 심지어 이상한 장르에 야동을 봐도 좋아요
특별한 성적 취향은 없지만 너무 평범하고 모범적으로 하는거만 아니면 다양한방향으로 다 좋아요
와이프가 보는 야동에 취향에 맞춰서 매일 플레이해줄꺼같습니다
근데 애초에 남편도 성욕강한거 알고 그 요소도 분명 좋아서 결혼까지갔을텐데 와이프가 몰래도 아니고 대놓고 혼자보는데도 겜이 눈에 들어오나 싶네요ㅠ
저도 매일 야동 보고 힘빼는데 몇시간씩 쓰는 스타일인데 거의 리스 입니다 한쪽은 성욕이 너무 많고 한쪽이 성욕이 너무 적으면 별수없이 혼자라도 풀어야죠
저는 와이프가 출산 후에 성욕이 아예 없어진 상황인데 적당히 성욕있다가 5년이상 아예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니 30대 후반인데도 성욕이 왕성해서 하루에 두번 혼자 해결해야 그나마 일상생활이 되더라구요.. 댓글들 보니 작성자님포함 비슷한 처지 많으신거 같은데.. 다들 힘냅시다..ㅠㅠㅠㅠ 성욕 많은 배우자 계신분들 징짜 너무 부러워요. 성생활이 결혼에서 진짜 비중이 엄청 큰거 같아요… 조금 슬퍼지네요 ㅠ
남편분 깨있을때 야동보면서 몰래 자위하시고 어느정도 젖으면 남편분 손 끌어다가 젖은거 확인시켜주고 만져달라고 한번 해보세요
남자들도 그런 야한 유혹에 좀 더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해준거에 흥분감을 느낄수도있어요
아니면 은근슬쩍 야동 볼때 보는 화면이 남편에게 살짝 보이게 유도해보세요 뭐봐 라고 물으면 살짝 당황한 연기하면서 야릇한 분위기 쪽으로 말이나 행동해보셔도 좋을듯
속궁합 잘맞는 상대를 맞는것도 축복이죠.. 저는 17살 차이나는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 초반부터 성욕이 자신있다고 아주 그냥...ㅋㅋ 호언장담하는데 초반엔 하루에 최대8번도 해보고 평균 4번씩 했는데 지금은 그냥 한번~ 두번정도 합니다.. 사바사라고하지만 남자 성욕 많은사람 한텐 못따라올듯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