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친구들 보면...성욕있는 여자는 진짜 드문것 같더라구요.. 야동보는 여자는 더더욱 그렇구요.. 그래도 남편을 애정하는 마음이 있으면 한두달에 한번은 하는것 같은데...뭔가 틀어졌거나 남편한테 빡치면 그것도 들어주기가 싫은거죠..참 성욕 레벨이 안맞는 건 여러모로 슬픈일이에요
Jsheieue223 또 궁금한게 있어서 글 드렸는데요. 남편분은 압씨 하시나요? 그리고 Jsheieue223 님이 압씨 하는거 아시나요? 네이트에서요 그록으로 장난하는걸 여친한테 걸렸다, 이러다 헤어지나 하는 글을 본적 있어요. 느낌이 남편분이 여자의 나체 사진이나 포르노를 갖고있거나 본다해도 터치 안하실것 같아요. 제 지인중엔 포르노 갖고있다 아내한테 걸려 무릎 꿇었다는 사람이 있어요. 혹시 부부관계시 아내에게 오르가슴을 선사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 했었어요.
님께선 본인의 알몸이나 자위하는 모습 혹은 남편과 섹스하면서 영상 촬영 해보신적 있어요? 여기만 해도 여친이나 아내와 섹스영상 촬영해서 보관중 이라는 분들 많아요. 있다면 얼굴만 가리고 알몸사진 부탁드리고 싶어요. 왠지 Jsheieue223 님은 아주 풍만하면서도 탄력있는 유방과 엉덩이를 가졌을것 같고, 섹시하면서도 쪼여주는 잠지를 갖고있을것 같아요. 정글같이 풍성한 보지털도 있을것 같구요. 만약에 올려주신다면 자위할때 정액을 빼거나 여자의 알몸을 감상하고 싶을때 음란한 용도로 사용할것이구요, 거절하신다 해도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