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30대 중반에 들어섰고 1년된 신혼이고 아직 애는 없지만ㅋㅋ제 성욕은 여자 1퍼센트에 든다고 생각합니다ㅋㅋ제가 가끔 스스로 생각하기를.. 차라리 업소녀가 됐으면 잘풀렸을것 같은데ㅋㅋㅋㅋㅋ가정환경이 너무좋았다....싶을때가 있습니다..여자 성욕은 정말 사바사고 편차가 정말 큽니다!!
일단 저라면 너무 좋을꺼같습니다
저는 심지어 이상한 장르에 야동을 봐도 좋아요
특별한 성적 취향은 없지만 너무 평범하고 모범적으로 하는거만 아니면 다양한방향으로 다 좋아요
와이프가 보는 야동에 취향에 맞춰서 매일 플레이해줄꺼같습니다
근데 애초에 남편도 성욕강한거 알고 그 요소도 분명 좋아서 결혼까지갔을텐데 와이프가 몰래도 아니고 대놓고 혼자보는데도 겜이 눈에 들어오나 싶네요ㅠ
저도 매일 야동 보고 힘빼는데 몇시간씩 쓰는 스타일인데 거의 리스 입니다 한쪽은 성욕이 너무 많고 한쪽이 성욕이 너무 적으면 별수없이 혼자라도 풀어야죠
저는 와이프가 출산 후에 성욕이 아예 없어진 상황인데 적당히 성욕있다가 5년이상 아예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니 30대 후반인데도 성욕이 왕성해서 하루에 두번 혼자 해결해야 그나마 일상생활이 되더라구요.. 댓글들 보니 작성자님포함 비슷한 처지 많으신거 같은데.. 다들 힘냅시다..ㅠㅠㅠㅠ 성욕 많은 배우자 계신분들 징짜 너무 부러워요. 성생활이 결혼에서 진짜 비중이 엄청 큰거 같아요… 조금 슬퍼지네요 ㅠ
남편분 깨있을때 야동보면서 몰래 자위하시고 어느정도 젖으면 남편분 손 끌어다가 젖은거 확인시켜주고 만져달라고 한번 해보세요
남자들도 그런 야한 유혹에 좀 더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해준거에 흥분감을 느낄수도있어요
아니면 은근슬쩍 야동 볼때 보는 화면이 남편에게 살짝 보이게 유도해보세요 뭐봐 라고 물으면 살짝 당황한 연기하면서 야릇한 분위기 쪽으로 말이나 행동해보셔도 좋을듯
속궁합 잘맞는 상대를 맞는것도 축복이죠.. 저는 17살 차이나는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 초반부터 성욕이 자신있다고 아주 그냥...ㅋㅋ 호언장담하는데 초반엔 하루에 최대8번도 해보고 평균 4번씩 했는데 지금은 그냥 한번~ 두번정도 합니다.. 사바사라고하지만 남자 성욕 많은사람 한텐 못따라올듯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