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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은꼴) 독서모임 -5장 들킬 것 같아-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사진영상 28 35173 52 05.06 04:30
2026.05.06 10:15 YouCut_20260506_100535134.mp4 (10.0M)  + 585 2026.05.06 04:30 YouCut_20260506_033230716.mp4 (9.5M)  + 599 2026.05.06 04:30 YouCut_20260506_034439496.mp4 (8.6M)  + 610 2026.05.06 10:15 YouCut_20260506_101332099.mp4 (8.0M)  + 616



-5장 들킬 것 같아-

트월킹이 끝난 후 수아는 잠시 헐떡이며 몸을 추스렸다.
멀지 않은 곳에서 다른 손님들의 웃음소리와 대화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그녀는 난간에서 떨어져 나와 루프탑 한쪽에 놓여 있던 작은 스테인리스 원형 테이블로 걸어갔다.

수아는 테이블 앞에 서서 옷매무새를 정리한 뒤, 조심스럽게 테이블 위로 올라가 천천히 누웠다.
차가운 스테인리스가 등에 닿는 순간, 그녀가 살짝 몸을 떨며 말했다.

“너 때문에 젖어버렸어. 책임져.”

말을 하면서도 수아는 손을 내려 치마를 허리까지 말아 올렸다.
이미 젖어 있는 팬티가 드러났다.
그녀는 테이블 가장자리를 양손으로 잡은 채, 가끔씩 고개를 돌려 사람들이 있는 방향을 확인했다.

나는 테이블 사이로 다가가 그녀의 다리 사이에 섰다.
수아가 나를 올려다보고 있을 때, 나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조용히 해. 들킬 거 같아.”

수아는 대답 대신 이를 악물었다.
나는 그녀의 홀터넥 끈을 풀어 원피스 윗부분을 허리까지 말아 올리고,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올려 걸쳐놓았다.
수아는 테이블을 꽉 잡은 채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팬티를 한쪽으로 밀고 손가락을 천천히 넣었다.
수아가 몸을 살짝 떨었다.
손가락을 움직일수록 그녀의 안이 점점 미끄러워졌다.
나는 손가락을 빼고 허리를 앞으로 밀었다.
수아가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내가 천천히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자, 수아는 다리를 들어 올려 내 허리를 감쌌다. 그녀의 다리가 내 허리를 조이듯이 감싸 안았다.
테이블이 작아서 그녀의 엉덩이가 테이블 끝에 걸쳐진 상태로, 내가 움직일 때마다 테이블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수아는 이를 악물고 소리를 죽이려 애썼다. 멀리서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녀의 다리가 내 허리를 더 세게 조였다.

“하아……”

작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움직임이 점점 깊고 빨라지자 수아의 허리가 테이블 위에서 불규칙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사람들이 있는 방향을 확인하다가, 다시 나를 바라봤다.

수아가 처음으로 거친 말을 내뱉은 건, 움직임이 상당히 격해진 뒤였다.

“……x발.”

그녀가 테이블을 꽉 잡으며 낮게 욕을 내뱉었다.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싼 채로 허리를 살짝씩 흔들기 시작했다.

수아의 다리가 내 허리를 조여올수록 테이블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멀리서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들릴 때마다 그녀의 몸이 순간적으로 긴장했다.

“하아…… 존x……”

수아가 낮게 신음했다.
그녀는 이제 움직임을 멈추지 못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가까워질 때마다 그녀의 안이 더 강하게 조여왔다.

“……미친…… 누가 오는거 아냐?……”

그녀가 이를 악물며 중얼거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불안감이 커질수록 수아의 허리 움직임이 더 격해졌다.
그녀는 다리로 나를 세게 조인 채로 몸을 떨기 시작했다.

“x발…… 나 진짜……”

수아의 목소리가 급격히 커졌다.
사람들이 있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서도,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감 때문에 더 세게 허리를 흔들었다.

“……들릴꺼 가타…… 존x……”

그 순간, 수아의 몸이 크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녀가 다리로 내 허리를 꽉 조이며 절정을 맞았다. 테이블 위에서 그녀의 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하아아…… 씨x……!”








서비스 컷




------------------------------

[기본 이미지 프롬프트]

32세 아름다운 한국인 기혼 여성, 머리를 완전히 풀어 내린 제트블랙 윤기 나는 긴 생머리. 크고 부드러운 고양이상 눈매, 긴 속눈꺼풀, 자연스러운 아이라인. 도도하고 무표정한 얼굴, 차갑고 우아한 분위기, 입술은 살짝 다문 모습. 그녀는 연한 블루그레이 색상의 리브드 니트 홀터넥 미디 드레스를 입고 있다. 촘촘한 리브 텍스처가 강하게 살아있는 쫀쫀한 니트 소재, 몸에 완전히 달라붙는 타이트한 바디콘 핏으로 가슴과 허리, 엉덩이 곡선이 극대화. 목 뒤에서 얇은 스트랩이 리본처럼 묶여 있고, 허리 쪽 사이드에 긴 리본 타이가 자연스럽게 늘어져 있다. 고급 루프탑 바, 밤 10시경. 도시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배경. 조명이 어두운 구석진 곳에 위치하며, 그녀의 몸을 상당 부분 가려주는 **높은 콘크리트 벽**이 한쪽에 있다. 뒤쪽으로 다른 손님들이 희미하게 보이지만, 높은 벽 때문에 그녀의 몸이 어느 정도 가려지는 구조다. 전체적으로 은밀하고 으슥한 분위기. 그녀는 정면을 바라보며 서 있는 포즈. 한 손은 허리에 가볍게 올리고, 다른 손은 드레스 옆부분을 살짝 잡고 있다. 도도하고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고품질 현실 사진, 8k, 영화 같은 cinematic 조명, 부드러운 그림자, 디테일한 피부와 옷감 질감, 고급스러운 분위기.



[자세 수정 이미지 프롬프트]

14mm렌즈 하이앵글 1인칭 남성 시점으로 여성 바로 앞에서 극한 클로즈업 촬영.  카메라 90도 왼쪽으로 이동. 카메라는 여자 다리쪽 위에서 여자를 내려다 본다. 여자는 옆에 테이블에 컵 없애고 누워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본다. 여자 퍽미 표정.


[영상 프롬프트]

하이앵글 1인칭 남성 시점으로 여성 바로 앞에서 극한 클로즈업 촬영. 

카메라쪽에서 손이 뻗어나와 배에 말려있는 원피스를 잡고 머리위로 옷을 벗긴다.
카메라 손을따라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움직임
검은색 심플한 작은 오픈숄더브라렛과 수술하지않은 자연산 윗가슴이 드러난다. 팬티와 같은 소제.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잡아올려 가슴위에 걸쳐서 핑크핏 유두가 드러난다.
여자 거친 숨소리
살과 옷의 마찰 소리







-----------------


욕쟁이 맛집 김수아였습니다.

그록 배너 신공을 배워서 써봤습니다.
어쨋든 음경이나 중요 부분 렌더링은 거의 안되지만....
일반 프롬프트는 검열통과 가능한 우회 프롬프트 찾는데 5~10번이 걸린다면
배너신공은 이미지만 만들어내면 70프로 정도의 성공률을 보였어요.
은꼴은 꽤 높은 확률로 검열을 뚫어내더라구요.
신세계이긴한데..... 제발 막히지 않았으먼 ㅠㅠㅠ

배너 신공 테스트 한다고 빠르게 토큰을 바닥내 버려서... 구현 못한 장면이 많네요 ㅎㅎ ㅠ



아래는 5장 에필로그



----------------------



수아의 몸이 한참 동안 부들부들 떨리다가 천천히 가라앉았다. 그녀는 여전히 테이블 위에 누운 채로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고 있던 힘도 점점 풀렸다.

“…하아…… 하아……”

수아가 헐떡이며 테이블에 누운채로 하늘을 바라봤다.
얼굴이 새빨개져 있었고, 눈이 아직 풀려 있었다.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하다가, 멀리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대화 소리에 그녀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수아가 숨을 한 번 크게 내쉬더니,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야. 빨리 빼.”

나는 천천히 몸을 빼냈다.
수아는 테이블 위에서 힘겹게 상체를 일으켰다.
브래지어가 가슴 위에 걸쳐진 상태였고, 치마는 허리까지 말려 올라가 있었다.
그녀는 급하게 브래지어를 다시 내리고, 치마를 대충 내리며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테이블에서 내려선 수아가 나를 흘끗 쳐다봤다.
아직 얼굴이 붉었고, 다리가 살짝 후들거리는 게 보였다.

“여기서 하는거 진짜 위험하네.”

그녀가 작게 웃으며 말했다. 목소리는 아직 약간 떨리고 있었다.

“다음엔 좀 더 조용한 데서 하자. 여기선 진짜 간 떨어질 뻔했어.”

수아가 치마를 다시 한 번 내려 정리하면서 낮게 중얼거렸다.

“그래도… 너무 세게 갔어.”





수아가 작게 중얼거린 뒤,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그녀는 테이블 가장자리에 손을 짚은 채로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아직 얼굴이 붉었고, 다리가 미세하게 떨리는 게 보였다.
루프탑에 남아 있는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수아는 아까와 달리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방금 전, 자신도 모르게 너무 크게 소리를 지르고, 불안감에 몸을 떨며 욕지거리를 하며 절정을 맞았던 게 부끄러운 모양이었다.
평소에는 절대 드러내지 않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 것 같아서, 그녀는 지금 이 상황이 조금 어색한 듯했다.

어색한 침묵 뒤...
수아가 천천히 고개를 들더니, 나를 바라봤다.
눈빛이 조금 가라앉아 있었다.

“난 먼저 내려갈게.”

그녀는 더 이상 말을 보태지 않았다.
옷매무새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 루프탑을 내려가는 계단 쪽으로 걸어갔다.
걸음이 평소보다 조금 느리고, 허리가 살짝 굽은 듯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한 번도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아마 지금은 나와 눈을 마주치고 싶지 않은 것 같았다.
나는 조금 있다가 따라 내려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니, 수아의 모습은 이미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먼저 나간 모양이었다.

밖으로 나오니 밤공기가 차갑게 느껴졌다.
아파트 방향으로 걸어가는 수아의 뒷모습이 멀리 보였다.
그녀는 여전히 뒤를 돌아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다.
가로등 불빛 아래로 그녀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다.

나는 반대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까의 일이 아직도 몸에 남아 있는 것처럼, 가슴이 미세하게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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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30 딸바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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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작품들 다 보고왔는데 최고입니다..
스토리 영상 다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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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까지 봐주시고.. 감사합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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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0
11 만장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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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안보여도 겁나 꼴려요~ 딸딸이 땡기네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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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꼴보단 대꼴 취향이긴하지만... 그록정책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ㅠ ㅎㅎ
1
52 잉잉어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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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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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잉잉어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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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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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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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사진이 매우 자연스럽네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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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미러님 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나오게 하려고 매일 씨름 중입니다ㅎㅎ
앞으로도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 볼게요!
0
47 하겐다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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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르셨네요 연재 계속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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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흘러넘치게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46 kari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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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신공이 뭔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5 Lucky Point!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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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에 직접 명령하는게 아니라 이미지나 영상에 프롬프트를 배너로 만들어 간접적으로 명령하는 우회방법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 Lucky Point!

0
24 Gyasuk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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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5장 너무 좋네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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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 재밌게 봐주셔서 힘납니다^^
0
47 김박사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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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미쳤네요;;; 너무 잘만드시는데.........? 대박.....추천합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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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이로써 이런 댓글 보면 진짜 행복해지네요^^
더 미쳐보겠습니다!
0
66 야동부장7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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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잘보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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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
0
63 ALIVEBLU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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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있습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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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댓글 감사합니다! 분발할게요^^
0
43 히히히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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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에서 개쌌네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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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하네요? 뿌듯한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0
5 이참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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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가 얼굴이 레전드네요
0
32 봇물로샤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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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보내드려야하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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