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직장생활에서 팀장이 되고나면

49 아브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 7110 1 05.07 02:00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저는 아직은 30대 초반인 IT 쪽,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남자입니다.
지금 직장에서 4년정도 다녔는데, 회사내 분위기랑 운이 맞아 팀장이 되어 작은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같이 지내던 동료들과도 기존처럼 퇴근후 저녁도 같이 먹으며,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털어버리기도 합니다.
기존에 같이 지내던 동료들은 팀원으로 다른 팀 소속이지만, 업무가 약간 겹칠때가 있습니다.


이제 고민은 여기서 시작이 되는데,
다같이 팀원일때는 저녁먹으며 회사에서 힘든점들을 서로 공유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인가 고민하고 있는 관점이 달라지는게 느껴집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많이 힘든일이 제게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관점이 많이 다르고 저도 제 이야기를 다 할수가 없는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겨우 운좋게 팀장으로 올라가 조금 달라졌는데, 유세라고도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런식으로 다름이 발생하게 되면

내 고민은 내가 스스로 해결해야하고,
기존처럼 저녁 먹고 고민 같은 이야기 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한 듣는 자세가 되어야하고,
다른 사람들 공감대가 형성되는 고민에 공감하는 정도로 가야할까요?

저보다 회사생활을 오래하셨던 분들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 겪으셨던 시행착오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프린트 신고
5 Comments
9 까르보나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02:52  
신고
네 맞아요 직책자의 넋두리는 직책자끼리만
1
30 얼시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08:55  
신고
어느 직장이나 마찬가지지만 관리자가 되면 그때부터 진짜 회사생활 시작이죠 중간에 껴서 위에서 까이고 밑에서 욕하고 하소연 할 데도 없고..다들 그렇게 버티면서 할 일 하면서 올라갑니다
0
36 polkmn093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08:58  
신고
팀원급들 고민 들어주고, 오해는 풀어주고, 의미있는 고민은 정리했다가 해결책 모색하라고 팀장 자리 달은 거죠 머...
저도 오랜만에 후배들 만나니 말을 못하겠더군요. 어느새 회사, 선배 입장의 변명을 전달하는 창구가 되어서..
힘내십시다.
0
21 닥털지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18:07  
신고
어항속의 금붕어라고 생각하십쇼
누구나 님을 볼 수 있지만 님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언행 조심하셔야합니다.
위로갈수록 외로울 수 밖에 없어요
1
46 기립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07 21:34  
신고
저도 님과 비슷한 나이대에 운좋게 팀장을 맡았는데요
팀장을 달게 되는 순간 님은 팀원과 조금은 다르다고 인지하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이제 님이 놈담이나 가벼운 한마디 하더라도 팀원들은 예전처럼 받아들이지 않을 거고요,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서운한 점만 먼저 얘기할겁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고민해서 유튜브나 팀장 관련 책들도 많이 찾아 봤는데 제가 느낀 결론은 팀원들에게 너무 기대하지 말자였습니다

기대가 크면 기대만큼 퍼포먼스가 안나왔을때 실망이 크고 실망하면 감정적으로 나가고 그러다보면 서로 멀어지더라고요

그냥 일할때는 건조하게 명확하게 일 할당해주고 너무 많다고 하면 조정해주고 잘하면 칭찬해주고 가끔 속마음 나누는 시간 만들고 이러면 되더라고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2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59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57
  • +60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52  09.25 2 IPZZ-912 사쿠라 모모
  • +82  09.23 3 FC2PPV-4981083
  • +3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7  09.22 5 FC2PPV-4980880
  • +20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40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1  09.26 8 DLDSS-559 스미 나호
  • +66  09.27 9 FC2PPV-4980803
  • +65  09.23 10 NNIT-018
  • +40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7  09.25 12 SKMJ-793
  • +46  09.25 13 SKMJ-790
  • +18  09.27 14 FC2PPV-4982737
  • +26  09.22 15 FC2PPV-4981113
  • +31  09.25 16 NPJS-276
  • +24  09.25 17 HUNTC-623
  • +20  09.25 18 SNOS-385 키무라 아코
  • +17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0  09.23 20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8  09.25 21 MISM-464 토바 이쿠
  • +11  09.29 22 FC2PPV-4983569
  • +12  09.26 23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9  09.27 24 FC2PPV-4981844
  • +6  09.23 25 FC2PPV-4981580
  • +16  09.26 26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  09.25 27 HSODA-133 토바 이쿠
  • +22  09.24 28 FC2PPV-4981668
  • +16  09.25 29 WAAA-697 하타노 유이
  • +20  09.25 30 CAWB-039 유키무라 이츠키/시즈카
+More New Post
  • 요청 yuma24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여의도
  • 서양영상도 좀 업뎃 됐으면
  • 이번 업데이트 최고네요
  • 스크랩에서 이제 표지가 보여서
  • +4 차기 베스트 올라갈 작품
  • 게시글 업로드 용량이 10MB -> 20MB로 업데이트 됐군요!
  • +1 지금 댓글 내용 검색 저만 안되나요?
  • +1 품번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kerasis685 2:45:25 허리돌림
  • 밀런20 공유 감사합니다!!
  • 마진다늘 모모세 아스카 최면을 걸고 임신시켜버리는 트롤 알바생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나를 차버리고 다른남자와 사귀었기 …
  • 베니14 거근으로 박살내기 미소녀
  • kerasis685 5830 14720
  • Akura 잘 느낌 웃는 상 FC2-PPV-4536728, 4590737, 4600417, 4637187, 464934…
  • Akura 호시노 네네 / 아오아먀 아리나 정액꿀꺽 4668947 4684348 4687600 4689230 46922…
  • 땅콩호두 YST 359 미나토 하루 시아버지의 입보지
  • kerasis685 5740 13205
  • 파크지니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