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강남 쪽에 있어서 출퇴근 할 때 마다 노출이 심한 복장을 입은 분들을 보면 시선처리 너무 힘듭니다..
그 전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던 거 같은데 요즘따라 계속 눈알이 굴러가서 순간은 좋으면서도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오늘도 퇴근길에 미시룩을 입는 아이와 같이 있는 사람을 봤는데 몸매가 너무 좋아서 계속 쳐다보다가 걸린 것 같습니다 하...
저도 길 가다가 노출이 심한 옷을 보면 절로 눈이 가곤 합니다. 노출 뿐 아니라 면 소재 팬츠에 팬티라인이 슬몃슬몃 보이는 거에도 눈이 가요. 그나저나 미시룩이라고 하니까 예전에 평일날 한적한 오전에 대형마트 갔다가 미시룩 입은 아가씨랑 자꾸 마주치는 바람에 눈요기 실컷했던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