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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잠자리 횟수 월이나 주에 얼마나 하시나요?ㅜ 5살 연하 11살연하 고민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9 22835 6 05.28 00:33
5살연하의 2년넘게 만나던 여자친구랑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너무 바빠 피곤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월에 관계를 1회 할까 말까 인데 저는 성욕이 넘치는건 아니여도 일반적인 남성만큼은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너무 부족합니다. 머 열심히 일해서 피곤하고 그런거라 이해는 되지만

관계 할 때  속궁합은 적당히 맞긴합니다 근데 몸매는 제스탈은 전혀 아닙니다. 허리라인이 중요한데 저는 여자친구가 보통의 몸무게인데 저한테는 많이 아쉽고 허리라인이 거의 안나옵니다 ㅠㅠ (한마디로 몸매가 제스탈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친이 직업도 좋고 저랑 가치관이랑 성향도 잘맞고 성격도 좋고 해서 100프로 다 맞을 순 없으니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작은 다툼후 제가 시간을 갖자고 한 상태입니다.


------이제 재밌는 상황이 나옵니다.  그러는 중에 11살 어린 여자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슴크기를 중요시 하지않고 모양을 중요시하고 슬랜더 취향인데 C컵 인데도 처지지 않고 모양이 너무 좋고 촉감이 좋습니다. 허리도 개미허리에 골반도 있어서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좋습니다. 엉덩이도 꾸준히 운동해서 탄력이 넘쳐서 촉감이 너무 좋고 그곳도 적당히 좁아서 아무튼 속궁합이 정말 잘맞습니다. 어릴때나 하루에 3~4번 하지 보통 한번 많아야 두번이었는데 오랜만에 하루에 4번을 했네요. 이친구도 그걸 좋아하고 제가 나름 원하는것을 맞춰줍니다. 5살연하친구는 원하는건 하기좀 어렵습니다 불편해하는것 같습니다.

얼굴은 비슷하지만 5살연하가 좀더 저한텐 좋습니다. 문제는 저는 연애가 아니라 5살연하의 안정감을 포기하기 힘들어 그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지금은  11살 연하를 잠시 만나고 있는데 이친구도 저를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잘해주려하고..
5살연하친구도 저를 너무 좋아하고요 자기다 다 노력하겠다고 빨리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지금 잠깐 미뤄둔 상태인데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너무 어렵네요 어릴때는 여기 은근 선비들이 많아 욕할거 같지만 여러여자 동시에 잘만나고 좋았는데 이젠 나이가 들고 귀찮은것도 커서 그러고 싶지는 않거든요ㅠ 그리고 결혼하면 진짜 배우자에 집중할 생각이고요.

사실 빨리 결혼을 해버리면 괜찮은데 아직 안해서 더 이러는것도 같긴한데 근데 아직은 웬만한 여자를 다 만날 수 있어 좀더 놀고싶은 마음이 있는것도 같네요. 이젠 놀만큼놀았다 생각했는데..

주절주절했지만 여러분은 누굴 선택하시려나요.. 100프로 5살 연하였는데 저는 요즘은 조금 균열이 생기네요 속궁합 엄청 잘맞는것도 무시할건 아니라서

정리 5살연하 직업 안정적 나머지 다 안정적
11살연하 직업평범 속궁합잘맞음 몸매 내스탈

아이생각하면 어린게 좋은건지 휴 진짜 어렵네요..

분명 그런마음이면 둘다 헤어지라는 댓글 나올거같은데 그런댓글도 다 받을게요 머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깐요.. 그리고 정확히는 잠시 헤어졌을때 이렇게 됐습니다. 그 이후 좀만더 생각하자고 말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같아선 둘다 저를 너무 좋아해서 상처받을까봐 한명을 모질게 정리하기도 힘든것도 있습니다 별로 안좋아하면 쉽게 절 더 좋아해 주는 사람 선택하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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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Comments
33 벤호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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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 문제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시네여
5살 연하를 선택하시면 성관계를 할때마다 11살 연하가 생각날거고
반대로 11살 연하는 5살 연하에게서 얻던 성격이나 가치관이 잘 맞던 부분에서 트러블 생기면 5살 연하가 생각나는겁니다
인간이 원래 그래요 ㅋㅋㅋ

차라리 11살 연하에게 확실하게 말을 하세요. 나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야하는 나이고 결혼과 자녀에 대한 부분들
뭉뚱그려서 그냥 결혼하자~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가 아닌 확실하게 나는 미래에 계획을 이렇게 꾸려놨는데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미래 계획을 잘 세워 놨는지 등등 미래 지향적인걸 물어보시고 결론 내리길 추천드립니다
혹시 애기를 최대한 빠르게 가지실거라면 1살이라도 어린게 좋긴합니다

개인적으론 11살 연하 선택할거 같아요 운동을 꾸준히 했다는건 어느정도 성실하고 자기관리를 한다는 뜻이고
성적인 부분에서 오는 부부간의 만족도가 엄청 크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만족하면 사이도 더 돈독해지구요
대신 결혼하시면 본인도 체중이나 외적인 관리를 하셔야 그 관계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1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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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대댓글로 제가 달았는데 어려서 더 그런걸 수도 있는데 저한테 빠져서 그런지 결혼하자고 해서 제가 그냥 웃어 넘겼네요 자긴 지금나이부터 결혼생각으로 만난다고,  애는 저는 급하고 싶지 않아서 신혼즐기고 가질 수 있는 여유가 11살연하에게 있어서 이점이 사실 엄청 크게 다가오긴해요. 5살연하는 애를 안갖으려면 모르지만 갖으려면 신혼최대한 짧게하고 바로 갖아야해서..  저도 관리는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30대가 11어린 20대 만날만큼은 관리하고 있습니다 계속할생각이고요 운동도 좋아해서

감사합니다 생각못해봤는데 좀더 진지하게 물어봐야겠네요 결혼이외에 모아둔거나 경제관념 아이계획이런것들요 초반이라 급하지만 물어봐도 될거같습니다.
긴글 감사합니다.
0
34 밀히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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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이런 케이스가 몇 번 있었는데, 보통 새 사람을 만나다가 옛 사람한테 돌아가더라고요. 어차피 여기 사람들이 대신 인생 살아주는 거 아니니 잘 판단하시길 바래요.
어떤 걸 더 후회할지 잘 고민해보시길...
그리고 혹시나 전 애인한테 돌아가신다면 절대 들키지 마시길ㅋㅋ
0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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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적게 산게 아니라 지금의 새로움에 속고 있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조강지처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데 안정감은 확실히 5살연하에게 있긴해요 제가 경험못해본 경험할일도 많고 경제적이유로
1
45 행루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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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하 여친분이 이 글 꼭 보시고
다른남자 만나러 가셨으면 싶네요

잠시 시간갖고 헤어졌는데 꼭 다시 돌아갈수 있는것처럼 얘기하면서
그동안 또 다른 여자 만나고 있고.....ㅋㅋㅋㅋ

본인은 아니라지만 그사이에 딴여자 만나놓고 너가 더 좋아 이러면서 돌아간다라....... 이해가 안되네
1
36 예아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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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11살 연하, 결혼은 5살 연하죠. 11살 선택하면 분명히 나중에 후회하실 듯
0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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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본능적으로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ㅜ
0
46 거나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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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주 3회 이상 합니다.
한번 할때 거의 한시간은 삽입 해요.
서로 잘 맞아서 불평불만도 없었구요
몸매, 얼굴 다 맘에 들어요.
이번에 그래서 결혼 결심했네요 벌써 2년이 되갑니다
0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5.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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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네요 중요한거 같아요 그점 저도 그런친구가 있었는데 종교랑 성격문제로 헤어졌었는데 성격이 무난한 사람 만나니 너무좋다 생각하는데 성적인 부분이 많이 아쉬워서ㅠ 진짜 둘다 적당히 잘맞는 사람 찾는건 참 어렵네요
0
6 에리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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줫나 구구절절 적어났는데 바람폈는데 어떻게 할까요?이거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아씨에 왜케 생각없는넘들이 많이 생기는거같은지 이상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38 택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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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여자한테 가시고,5살 연하 여자분 은 저 소개좀 해주세요~여친분이 불쌍해보이네요ㅜㅜ
0
19 주도선택만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9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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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11살 연하랑 더 연애해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유는
5살 연하 여친이
성격 좋다고 하셨는데
성격 좋은 여자가
왜 남자친구 성욕을 안맞춰주나요?
아무리 피곤하고 그래도
아이도 없는데
한달에 1번이 말이 되나요?
저런 여자들은
결혼하거나 아이낳으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섹스리스 됩니다
객관적으로 보세요
진짜 성격좋은 여자면
아무리 피곤해도
남자친구 입장생각해서
섹스하려고 하고
생리라 못하면 미안해서라도
입이나 손으로 해줍니다

그것만 기억하세요
5살 여친은
펠라 입싸 딥쓰롯 정액먹어주기
허락해주거나 자주해주나요?

이런거 허락안해주면
전 여친이 사랑해서가 아니라
님을 직업이나 돈
또는
여자가 나이많아서
취집하려고 한다 생각합니다

11살 여자는
당연히
펠라 딥쓰롯 입싸 정액먹어주기
해주죠?

가슴 허리 골반은 평생갑니다
11살 어린 여친은
갱년기 오기전까지
20년은 섹스라이프 가능합니다

전 11살 여친이랑 할거같아요
2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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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대 얻어맞은 듯한 답변이네요 진심 너무 감사합니다.  피곤한정도가 일이 너무 많아서 쇼파에서 쓰러져서 잠들어 못일어날 정도라 이해되는 피곤함인데 그것말고라도 관계시 제가 원하는 여러가지를 진짜 잘안해주기도 하고 너무 못하기고 하고 그렇긴합니다. 저는 손을 하루에도 수십번 씻고 손관리잘하고 손톱도 항상 짧게 유지하는데 손가락 넣는걸 못하게하기도하고 그래서 손가락 콘돔이나 일반콘돔 끼고 하려해도 그냥 아프다고 해버리며 거부하더라고요 아프다고 말하니 억지로 할생각없어서 안했지만 입으로 하는것도 안해주는것 아니지만 해달라고 해야 해주고 먼저 해주려고는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그냥 사실 섹스자체를 좀 못하는 친구이긴해서 저도 많은걸 안바라고 만나왔습니다. 그 이외에 저를 많이 챙겨주려하고 걱정하는 마음들이 느껴져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있긴한데 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지금 11살 여자친구도 만나보니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고, 제가 많이 연상인데 제 모든행동을 귀여워해주고 머 이건 사랑에 빠졌을때 누구에게나 나오는 현상이지만,, 아직 초반이지만 저를 많이 생각해주는게 느껴져요 말과 행동에서 멀리서 놀러오는데도 머라도 챙겨서 갖다주려하고요. 요리도 잘해서 그것도 큰 장점이고요. 물론 전여친도 초반엔 요리해주기도했지만
5살 전여친은 말에선 날 사랑하는게 느껴지는데 사실 행동에선 좀 안느껴지는게 있어요 이상하게ㅠ 피곤해서하나로 다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전 피곤해도 지나가는 길이면(가는길에 내렸다 다시 환승만 한번더 하면되는) 보고싶다고 말하고 볼수있는 환경이면 전 보려할거같은데 그냥 집으로 가기도하고 근데 보고싶다곤 자주그러고.. 헷갈립니다. 그래도 서툴러서 그렇지 사랑하는거 같긴한데 본인도 직업이 좋아서 취집은 아닌거 같지만
결혼할 나이라 좀더 그런건 있을거라 생각하긴해요. 저는 서울에 자가가 있어서 결혼시 좀더 편한 상황이긴 하고요.

5살 전여친이 뚱뚱한건 아니지만 제가 슬랜더 취향이라 많이 땡기지도 않긴한데 마운자로 까지 맞았지만 조금 빠지고 그 이상은 안빠지는거 같네요 그게 한계치라고 느껴져요 왜냐면 다이어트 부탁을 처음말날때 부터 사귀고나서도 바로 대놓고 이상형을 슬랜더 연예인을 말하면서 이야기했지만 2년동안 오히려 좀더 찌기도 하고 변화가 없었거든요 전 제가 좋아하는 제여친이 저보고 이런몸을 원해하면 제가 복근을 만들거나 밥을 안먹거나 머 필요한 최대한의 노력을 해서 어떻게든 만들어서 기쁘게 해주고 싶을거 같은데 그생각하면 날 그만큼 좋아하는게 아닌가 또 생각도 들고 그랬습니다. 성형을 바라거나 가슴큰걸 바라거나 하지않고 진짜 본인 자기관리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원했는데 노력했는데 안된건지 2년동안 변화가 거의 없더라고요ㅠ

돈을 잘벌어서 저한테 많은걸 사주고 하는데 그거에 익숙해 진거 갔습니다. 전 수입이 적진 않지만 안정적이진 않아서 그런 경제적 안정감 좋긴했거든요. 제가 잘안될경우에 버틸 수 있겠다 이런것들. 돈도 꽤 모아놔서 같이 합쳐서 좀더 상급지로 이사가는 것도 꿈꿔볼 수 있었고. 그런데 지금집도 만족해서 이사안가도 사실 크게 상관은 없긴합니다.

11살 친구는 처음엔 개취로 얼굴은 제스탈 쪽은 아니었지만 몸매는 누구나 우와 할 쪽이고 속궁합이 잘맞고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나 행동 이런느낌들에서 얼굴도 점점 더 이뻐보이는거같아요 저도 많이 이뻐해주니 얼굴이 더 생기돌고 이뻐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모아둔돈은 모르고 아직어리니 머 모아둔 돈은 바라지도 않지만,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 제가밥을 사면 꼭 디저트정도는 사려고하고요. 사치는 없어보입니다. 일도 열심히하고

5살 전여친이 저랑 결혼하려고 노력하고 앞서 말했던 좋아한다고 느껴지는 말들이나 이런것들에 미안함도 커서 힘든데 그 힘듦에 대한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을것도 같네요 아직 정하진않았지만 일주일내로 정해야죠. 저도 이런상황 오래 못버티고 너무 싫어서요. 20대초반 대딩도 아니고..

너무 길게 썼네요. 너무나도 전사람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되는 글이라 저도 여러가지 쓰게 됐습니다. 길게 써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하는 커뮤가 없어서 야동사이트지만 여기 글을 쓰게 됐는데 좋을 글 써주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네요 ㅎㅎ 결혼시기가 아니거나 결혼생각없는 어릴때면 고민도 없겠지만 이선택으로 삶의 많은부분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됐는데 결국 제가 결정하겠지만 감사합니다 좋은결정내리도록 해볼게요!
1
10 ereme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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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인드면 5살연하분 그냥 잘만나시다가 성욕도시면 업소가시면될듯요 글내용으론 별반다를거없어보이는데
0
19 이호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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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1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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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9 이호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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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양첸첸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1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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