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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대꼴) 독서모임 -14장 진짜 나로 사는 법-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사진영상 41 50700 82 06.01 03:38
2026.06.01 03:38 YouCut_20260601_015427542.mp4 (9.7M)  + 623 2026.06.01 03:38 YouCut_20260601_015852063.mp4 (7.7M)  + 724 2026.06.01 03:38 YouCut_20260601_020038939.mp4 (7.5M)  + 696 2026.06.01 03:38 YouCut_20260601_015957355.mp4 (7.2M)  + 701 2026.06.01 03:41 YouCut_20260601_020825523.mp4 (9.5M)  + 695 2026.06.01 03:41 YouCut_20260601_021321105.mp4 (7.9M)  + 685 2026.06.01 03:41 YouCut_20260601_021429209.mp4 (6.8M)  + 661 2026.06.01 03:42 YouCut_20260601_023037206.mp4 (9.2M)  + 640 2026.06.01 03:42 YouCut_20260601_023354881.mp4 (9.8M)  + 649 2026.06.01 03:42 YouCut_20260601_025009868.mp4 (6.7M)  + 598 2026.06.01 03:42 YouCut_20260601_025209780.mp4 (8.9M)  + 595 2026.06.01 05:11 YouCut_20260601_051029830.mp4 (9.3M)  + 597
그날은 나와 김수아 모두 독서모임에 참석하지 않았다. 
정미래가 카톡으로 여러 번 물어왔지만, 적당히 핑계를 대며 넘겼다. 
이하영은 아무 연락도 없었다. 아마도 그녀답게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고 있을 터였다.

그리고, 김수아의 집에 다녀온 후 5일째 되는 밤, 9시 42분.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자, 김수아가 서 있었다. 
평소의 완벽하게 정돈된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머리는 느슨하게 풀어 헤쳐져 있었고,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내려앉아 있었다. 그녀는 검은색 트렌치코트를 대충 걸치고, 하얀색 슬립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마치 급하게 나온 사람처럼.

“……들어가도 돼?”

그녀의 목소리는 작고 갈라져 있었다.

나는 말없이 문을 활짝 열어주었다. 
김수아가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문이 닫히자마자 그녀가 나를 향해 한 걸음 다가왔다. 
그리고 그대로 내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안아줘.”

그녀의 목소리가 떨렸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트렌치코트가 스르륵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녀는 내 목을 두 팔로 감으며 몸을 바짝 붙였다. 
원피스 아래로 그녀의 체온이 뜨겁게 전해졌다.

우리는 말없이 소파로 향했다. 
김수아가 먼저 나를 밀어 소파에 앉히고, 그 위에 올라탔다. 
그녀는 천천히 내 무릎 위에 걸터앉아, 두 손으로 내 얼굴을 감쌌다. 
그녀의 눈은 붉게 충혈되어 있었고, 입술은 작게 떨리고 있었다.

“오늘은… 내가 하고 싶어.”

그녀가 속삭이듯 말했다. 
그러고는 천천히 고개를 숙여 내 입술을 덮었다. 
키스는 처음엔 조심스러웠지만, 점점 깊고 절박해졌다. 
그녀의 혀가 내 입 안으로 들어오며, 숨이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고,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살이 손끝에 닿았다. 
김수아는 작게 몸을 떨며 내 목을 더 세게 끌어안았다. 
그녀의 다리가 내 허리를 조여왔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숨을 삼키며,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욕망과 두려움, 
그리고 해방감을 
몸으로 대신했다.





한참 후, 거친 숨소리만이 거실을 가득 채웠다. 
김수아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로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그녀의 몸이 아직도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등을 천천히 쓰다듬었다. 
그녀가 작게 숨을 내쉬더니,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완벽해야 한다’고 배웠어. 
아버지는 대학 교수였고, 집에 들어오면 엄격한 교육자가 됐지. 
틀린 답은 항상 엄하게 바로잡고, 실수는 절대 용서하지 않았어. 
엄마는 그런 아버지 앞에서 늘 ‘착한 아내’의 표본처럼 행동했어.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차리고, 아버지가 한마디만 하면 미소 지으며 고개를 숙이고, 
절대 화를 내거나 불평하는 법이 없었지.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자랐어. 
‘저렇게 살아야 사랑받을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어.”

그녀는 잠시 말을 멈추고, 손가락으로 내 가슴을 천천히 쓸어내렸다.

“그러다... 대학 때 친구가 클럽에 같이 가자고 했었어. 
한 번도 가본 적 없던 곳이었지만, 그때는 왠지 모르게... 
‘이대로 살다 죽으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날 밤, 시끄러운 음악 속에서 미친 듯이 춤을 췄어. 트월킹도 하고, 소리 지르며 웃기도 하고... 
그때 처음으로 ‘이게 나인가?’ 하는 느낌을 받았어.

하지만 다음날 아침,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무서웠어. 
그런 내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키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것이 무너질 것 같았거든.

물론 그 뒤로 혼자서 클럽이나 파티를 찾아가긴 했지만 항상 그 날 뿐이었어. 
그 날만 '진짜 내 모습'이 되었다가 다음 날이면 항상 되돌아왔지.”

그녀는 고개를 돌려 한참 동안 창밖을 바라보았다.
그러다 조용히 입을 열었다.

"잠깐의 해방과 후회가 매일매일 도돌이표처럼 반복됐어. 
그 괴리가 날 미치게 만들더라. 
그러다 어느 순간, 나는 진짜 나를 포기한 거야."

그녀는 천천히 말을 이어갔다.

“승무원이 된 것도, 남편을 만난 것도… 결국은 그 연기를 가장 잘할 수 있는 길이었어. 
그 뒤로 나는 계속 그렇게 살아왔어."

그녀는 나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눈동자가 살짝 흔들렸다.

“그런데… 너를 처음 본 순간, 네 눈빛을 마주한 순간… 
뭔가 알 수 없는 전율이 스쳤어. 
그 눈빛은, 내가 평생 가장 두려워하면서도 갈망했던 ‘진짜 나’를 꿰뚫어 보는 것 같았거든. 
거울 속에 비친, 숨기고 싶었던 나를 그대로 비추는 듯했어. 
그래서 루프탑에서 너를 만났을 때, 일부러 가면을 살짝 내려놓아 봤던 거야. 
반말도 하고, 트월킹도 하고…

하지만 그날이 끝나고 나서도 후회가 밀려왔어. 
그래서 더 철저하게 가면을 썼지.”

김수아는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목소리가 한층 낮아졌다.

“근데 너는… 그걸로 끝내지 않았어. 
남편이 있는 집까지 찾아와서, 내 모든 것을 산산조각 내버렸지. 
그제야 깨달았어.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사실은 아주 얇고 깨지기 쉬운 유리조각에 불과했다는 걸.”

“…그날 이후로, 정말 미칠 것 같았어.”

그녀는 내 목에 얼구을 깊이 묻으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남편이랑 같이 밥을 먹을 때도, TV를 볼 때도… 계속 네가 생각났어. 
네가 테이블 아래에서 내 다리를 만지작거렸던 손길이, 네가 내 안에 사정하던 그 느낌이… 계속 떠올라. 
그러면서도 동시에… 구역질이 날 것 같았어.”

그녀가 작게 웃었다. 웃음이라기보다는, 자조에 가까운 숨소리였다.

"그러다 깨달았어... 
이제는 더 이상 연기하고 싶지 않아졌다는 걸. 
내가 얼마나 음란하고, 얼마나 더러운 욕망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제야 제대로 보이더라.”

그녀는 고개를 들어 나를 똑바로 바라봤다.

“그래서… 결정했어.”

한참동안 내 눈을 바라보며 침묵 끝에, 그녀가 조용히 말했다.

“나는 남편과 당장 이혼하지는 않을 거야. 
아직은… 그럴 용기가 없어. 
하지만 더 이상 완벽한 아내 연기는 하지 않을 거야. 
집에서도, 모임에서도… 있는 그대로 살 거야. 
그리고 너랑은…”

김수아는 잠시 말을 멈추고,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네가 부를 때가 아니라, 내가 원할 때 만날 거야. 
그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야. 
이게… 나를 위한 해방이야.”

그녀의 목소리는 작았지만, 분명했다.
오랜 시간 동안 스스로를 가두고 있던 여자가, 마침내 한 걸음 밖으로 나온 순간이었다.
나는 그녀를 한참 동안 바라보다가, 조용히 물었다.

“그게… 네가 진짜로 원하는 거야?”

김수아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응.
이제는… 나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살고 싶어.”

그녀가 소파에서 몸을 기울여, 내 어깨에 살짝 머리를 기대왔다.
처음으로, 그녀가 스스로 내게 다가온 순간이었다.

“고마워…
그리고… 미워.”

그녀가 작은 소리로 중얼 거렸다.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천천히 쓸어내렸다.
창밖으로 보이는 도시의 불빛이, 우리 두 사람을 조용히 비추고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

정미래는 내 눈빛에서 위험하고 달콤한 자유를 보았다.
그래서 그녀는 환하게 웃으며 스스로를 내게 던졌다.

이하영은 내 눈빛 속에 숨겨진 괴물을 보았다.
그녀는 차갑게 웃으며 그 괴물을 관찰하고, 받아들이고, 즐겼다.
언제나 한 걸음 떨어져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관찰자로 남았다.

그리고 김수아는…
내 눈빛에서 자신이 평생 가장 두려워하면서도 간절히 원했던 ‘진짜 자신’을 보았다.
오늘, 그녀는 마침내 그 오랜 가면을 벗어던지는 선택을 했다.

나는 세 명의 여자를 통해,
그리고 그들이 나를 통해,
우리 모두가 얼마나 오랫동안 가면을 쓰고 살아왔는지를 알게 되었다.

완벽하지 않은 나.

완벽하지 않은 그녀들.

그리고 그 불완전함 속에서 피어나는, 진짜 욕망.

이제야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다.

나는 김수아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창밖의 불빛을 조용히 바라보았다.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난다.






하지만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직 계속될 것이다.





----------------------------------------------

{이미지용 프롬프트}

[카메라]
1인칭 남자 POV, 문을 열고 살짝 내려다보는 시점, shallow depth of fiel. 영화 같은 cinematic 스틸컷

[여자]
얼굴: 32세 아름답고 어려보이는 한국인 기혼 여성, 매우 매력적인 얼굴, 완벽한 하얀 피부에 은은한 블러셔, 크고 부드러운 고양이상 눈매, 긴 속눈썹, 자연스러운 아이라인, 오뚝한 코, 도톰하고 윤기 나는 입술.
지금상황: 지친 모습.
헤어: 긴 생머리가 느슨하게 풀어헤쳐져 헝클어진 상태
의상: 검은색 트랜치코트를 팔을 끼지않고 어깨에만 걸침. 심플한 하얀색 얇은 슬립, 허벅지 위까지 오는미니 기장. 검은색 슬리퍼.

[배경]
밤, 현대적인 한국 아파트 현관. 그녀 뒤에 문이 닫힌 상태로 실내 따뜻한 조명이 그녀를 비추고있다.

[상황]
여자가 닫힌 현관문 앞에 서서 카메라를 보는 장면. 그녀는 살짝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순간을 포착한 영화 스틸컷

[기타]
photorealistic, 8k, 초고화질, 영화 같은 cinematic lighting, 극사실적 피부 질감과 옷 원단 질감, 매우 세밀한 디테일, 정교한 해부학, shallow depth of field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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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Comments
56 kkkks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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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시네요
매번 감탄만하고 갑니다.

오늘도 잘 보다가 댓글이라도 하나 남겨드려아할것 같아 잊지않고 남깁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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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엔딩까지 올수 있었어요 ㅠ ㅎㅎ
0
32 쁴비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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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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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더 재밌는거 만들어볼게요^^
1
52 잉잉어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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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aaaaa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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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록 유료 쓰고 있는데 성기나 성행위는 전혀 안만들어 지는데 대단하시네요. 팁이나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쪽지가 안보내 지네요.
1
4 허하히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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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대급입니다. 이런 수위를 원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타르시스가 이제 터지네요ㅎ https://02.avsee.is/community/2702094?sfl=mb_id%2C1&stx=lacon1&page=2 이 버전의 이하영이나 정미래 성기노출 버전도 보고싶네요ㅎ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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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엔딩때 이런수위를 연출할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환영회 영상은 지금 제작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
30 딸바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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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가 진짜 너무 제취향입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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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전 정미래가 취향이에요^^; ㅎ
1
31 구아나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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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퀄리티에 항상 놀랍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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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만들면서 보는거라 아쉬움만 남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
0
60 콜택시기사조형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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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오네요.. 실력이 엄청나십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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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반응이 오셨군요 ㅎ 감사합니다 담에는 제대로 느끼시게 해드릴게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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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검열의 칼날을 이리피하고 저리피하다보니 이렇개 되었습니다 ㅠ
0
34 나는그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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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39 Tightl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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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가 진짜 흥분되네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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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더 야시꾸리한 키스를 준비해볼게요 ㅎ
0
34 Artist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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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나네요..끝이라니 아쉽습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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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저도 막 아쉽기도하고 또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1
21 whitelo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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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기까지 나오죠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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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이 강하면 이루어 집니다...ㅎ
0
46 kari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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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떻게 만드신거죠 빌드로 만드신건가요?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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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는 아니에요^^;  빌드는 깔아보기만 했네요
0
31 우승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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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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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0
47 미시좋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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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어케하신거죠 앙망합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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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라면 어떤걸 말씀하시는간진 모르겠지만. 저도 이런순간을 앙망했습니다 ^^;ㅎ
0
66 야동부장7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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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이 검열이 심한데 대단하시네요 역대급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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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께 드디어 역대급이라는 말을 듣네요 ㅎ 항상 감사했습니다^^
1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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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한편을 본거같네요 신기하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5 Lucky Point!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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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너무 감사드립니다~ 담에는 품번찾게되는 영상으로 준비할게요
0
51 SOOOOUNDBLAC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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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빌드 로컬인거 같네요(좀 어렵습니다..)
0
51 하하하나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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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대미를 장식하는 14편이네요 그리고 드디어 뚫으셨군요 성기와 분수까지 정말 디테일이 좋네요 그간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 기대할게요 애널섹스 중 분수 쏟아지는 장면에서 그래 이거지라고 외쳤습니다 ㅋㅋ
0
45 타블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6.0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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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감사합니다 한마디한마디가 감동이네요 ㅠ 더 좋은 걸로 준비해보겠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 Lucky Point!

1
43 히히히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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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 못보고 4번째꺼에서 쌌어요.. 미쳤네요.ㅋㅋㅋㅋㅋㅋ
0
21 카스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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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프로그램은 그대로일텐데 실력이 점점 느시네요
0
34 닉네임1696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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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내용 확인
0
34 칠리새우존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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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젖꼭지조차도 시작부터 입구컷인데 저렇게까지 뚫는 방법은 영업비밀일까요? 그록 유저로서 너무 궁금합니다
0
47 금동이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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