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이를 위해서 참고 서로 잘 조율이 된다면 계속 함께해도 되지만 조율이 안된다면 같이 살면서 사이가 안좋은 모습을 보면서 커가는 아이가 더 불행할수 있습니다.
무조건 1순위는 본인을 먼저 생각하세요 그리고 2순위가 아이 입니다.
무슨일이든 본인이 행복하고 안정이 되어야 주변을 돌 볼수 있습니다.
마음을 안정을 찾아야 아이도 키우고 하는거지 이런 상황에서는 모두에게 불행한 시간만 더 늘어날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잘 고민해보시고 힘내세요~!!!
아이한테도 나중되면 안좋어요. 이혼하시고요. 양육권 꼭 가져오시고요. 아이를 계속 붙잡고 계셔야해요. 분가하게되면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가겠다 하면 절대안된다하시구요. 그리고 아이 엄마가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아이만 잘 데리고 계시고 일하고 계실 때 부모님께서 딸 양육이 가능하다는걸 소명하시면 양육권 뺏기지는 않을껍니다. 그리고 상대방 귀책사유로 이혼한다는 증거를 많이 모아놓으세요. 대화 녹음이 젤 좋아요.
이런 말 좀 글치만 아내분이 전형적인 나르인데요. 연애때랑 결혼 후랑 행동-사고 패턴이 완전 다르고, 원가족과의 교류 끊고, 상대방 탓 죄책감 주입하고, 자기 감정이 제일 중요하니 자기 원하는 대로 상대방 조종하려하고요. 애기도 딱 그렇게 키울겁니다. 유튜브 찾아보세요. 지금보다 나아지는 방법은 관계를 끝내는 것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서로 미워하고 지지고 볶고 살아도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은 내가 손해봐도 사랑하는 상대방이 아파하고 고통받는 것을 보고싶어 하지 않는 겁니다. 나르들은 자신의 목적 달성만 중요하지 사랑은 조종을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가급적 힘들어도 아이 데리고 끝내세요 아이가 다음 숙주가 됩니다
와이프의 성격은 급할수도 욱할수도 욕할수도
있죠 그건 남녀의 문제이기 때문에 서로 극복해야
할거 같습니다
다 필요 없고 경제권만 가져오세요
뼈빠지게 일해도 마이너스를 만드는 사람은
1초라도 빨리 손떼야 합니다
경제관념 없는 사람 꽤 많습니다
나이들어도 계속 이어집니다
내버려두면 노후에 거지됩니다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