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지금 만나는 사람과 결혼을 이어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21 ㄹㅈ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3 15500 1 06.10 21:57
안녕하세요.
결혼을 두 달 정도 앞두고 있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2년 가까이 만났고, 결혼을 약속한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집도 구해서 동거를 시작했고, 이제 같이 산 지는 2주 차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같이 살아보니 성격이나 가치관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느껴져서, 이 결혼을 계속 진행하는 게 맞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릴 때 집안에서 어머니가 굉장히 엄격한 분이었다고 합니다.
본인은 잘 모르는 것 같지만, 저는 여자친구가 어머니의 모습을 많이 보고 자라서인지 비슷한 모습이 보인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저는 부부라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동등한 관계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관계 안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모습이 많고, 제가 느끼기에는 저를 남편으로 존중한다기보다 본인 기준에 맞춰 통제하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남자 목소리가 담장 밖을 넘으면 안 된다”는 식의 말을 자주 합니다.
그 말들이 장난처럼 지나갈 때도 있지만, 계속 듣다 보니 제가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눌려 산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항상 제 자신이 1순위이고, 본인은 제 인생에서 1순위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 문제로 파혼 위기도 이미 두 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름대로 여자친구를 많이 생각하며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연애할 때도 서로 쉬는 날이 달랐는데, 제 쉬는 날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왕복 2시간씩 출퇴근을 데려다줬습니다.
여자친구 자취집에서도 집안일을 제가 많이 도맡아 했고, 밥도 챙겨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제가 부족한 부분이 없는 건 아닙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청결도나 생활습관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로 맞춰가는 느낌이 아니라 제가 대부분 여자친구에게 맞춰야 하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부부가 되는 과정이라기보다, 마치 상사와 같이 살면서 혼나지 않으려고 계속 눈치를 보는 기분입니다.

청결이나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지적이 계속되다 보니, 제가 못 맞추면 큰 잘못을 하는 사람처럼 느껴지고 부담이 큽니다.
30년 가까이 살아온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게 쉽지 않은데, 여자친구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기다려주기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빨리 바꾸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부부라면 상대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내가 조금 더 챙겨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부족한 부분을 함께 보완하기보다, 어떻게든 본인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려는 것 같아 너무 힘듭니다.

두 번의 파혼 위기를 겪고 나니 이제는 마음이 많이 위축됐습니다.
예전처럼 “이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아봐야지”라는 마음보다, “어떻게 하면 지적받지 않고 조용히 지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감정 표현도 점점 줄어들고, 계속 눈치를 보게 됩니다.
이대로 결혼하면 제가 감정 없는 사람처럼 살게 될 것 같고, 정신적으로도 버티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런데도 파혼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결혼하기 위해 본인 어머니와 거의 연을 끊다시피 했습니다.
상대방 집안에서는 어머니가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을 정도로 반대가 심한 상황이고, 여자친구는 그런 상황에서도 저 하나만 보고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그 사실을 생각하면 제가 여기서 파혼을 말하는 게 너무 잔인한 일 같고, 죄책감이 큽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믿고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알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대로 결혼하면 제가 정말 망가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혼 전부터 이렇게 눈치 보고 위축돼 있는데, 결혼 후에는 더 심해지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면 결혼 전에 멈추고 다시 생각해보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결혼 생활을 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프린트 신고
123다음맨끝
43 Comments
65 제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04  
신고
서로 죽지 못해 좋아서 해도 후회할 수 있는게 결혼이고 신혼초기 땐 진짜 미친듯이 싸우는데 시작부터 삐걱거리면 뭐한다고 굳이 결혼하나요? 남들 다 한다고 따라하지말고 진짜 결혼이 하고 싶을 때 하세요 그리고 이런 질문글 올리는 거 자체가 이미 마음이 뜨신 거잖아요 응원하는 댓글은 어차피 흘려들을 거고 반대하는 댓글들 보면서 마음의 확신을 얻으실 텐데 저는 반대표 하나 던질게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9 Lucky Point!

2
23 연애만능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06  
신고
니 맘대로 할거면 나가라 하세요 초반에 기싸움 거는 여자 만날 이유가 없습니다
6
44 goosecu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11  
신고
내 기준에 상대를 끼워 맞추려고 하면 그때부터 불행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0 Lucky Point!

2
36 상식과비상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27  
신고
제발 여성분 30넘기고 방생하세요.
본인이 부족한 여성이라는걸 알아야할듯요.
애초에 사람간의 기싸움은 시간낭비입니다.
-----
글쓴내용을 보면 상대를 정말 생각하면서 글쓰신거 같긴한데,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고싶으시다면 둘이 진지하게 대화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느끼는 생활 및 나중에 그려지는 결혼생활과 같이 정말 솔직하게 말하는게 낫습니다.
이렇게 글다써놓고, 확신없는 정도의 느낌으로 말하면 최악의 생활이 되는겁니다.
대화를 해도 전혀 합의점(?) 없이 끝까지 상대방이 의견과 생활 가치관을 굳이 곧대로 가져간다고 말하면
정리하시고, 본인이 원하는 결혼생활이 뭔지 정확히 인지하고 살아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0
41 부웅부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3:11  
신고
오! "30넘기고" 라는 말씀에 동감 합니다.
0
20 아오부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27  
신고
꿈꾸는 결혼 생활? 1년도 못 갈듯.  윗 분 말대로 초반 기싸움 하는 여자는 걸러야 함.  애라도 낳으면 그냥 마지못해 어떻게 살아지긴 하겠지만 좀 더 신중하시길.  부부생활이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헌신이라면 성자가 아닌 이상에 결국엔 파국입니다.
1
15 감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30  
신고
기준없고 취향없고 덤덤한 사람이 최고죠. 속마음을 가감없이 터놓고 이야기해보세요. 위에 쓴 글처럼 이대로 계속가면 망가질꺼같다는 표현도 좋구요. 결혼생활에 대한 생각도 그렇구요. 만약에 그걸 상대가 듣지 않고 본인 고집만 피우고 일말의
수용도 없다라고 한다면 같이살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이런 부분도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대신 이야기할 때 감정은 내려놓고 이야기하세요. 상대가 화를 내도 말려들지 마시고 논점이 이상한대로 흘러간다면 다시 붙잡으시고요. 화내지 않고 내 진심을 이야기하면 상대방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어요
0
9 Newvict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31  
신고
본인이 생각해도 이 결혼 하는게 맞나? 싶을정도의 망설임이 있다면 안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앞으로 남은 여생을 눈치보면서살게 뻔한데 뭣하러 힘든길을 가려하십니까 ????
1
42 smgp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2:33  
신고
아우님...  결혼을 왜 하려고 하십니까?  평생을 봉사하고 눈치보며 사실려구요?  결혼하기 전에 동거 하시면서 제대로 보신건데, 앞으로 남은 시간 판단 잘 하시고 후회 없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4
39 푸파푸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3:14  
신고
본인을 위해 살아갈 남자가 필요한가보네요.  위해 살아갈 생각 없으시면 접는것이 좋겠지요.
이런 글 쓰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상상해봐요. 이미 마음은 정했고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응원이 필요했던건지..
0
36 Ddee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3:14  
신고
결혼도 안했는데 이정도면요 결혼하면 지옥을 맛보실겁니다
0
38 성사ㅏㅇ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3:26  
신고
결혼을 위한 많은 준비들을 흔한 말로 엎어버린다는게 정말 어려운 선택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심사숙고가 필요하겟죠.
결혼초기에 서로의 다른 삶의 스타일을 맞추는 기간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기는 합니다.
그기간을 겪어나가면서 서로 져줄건 져주고 챙길건 챙기고 하면서 균형을 맞춰간다고 보시면 되죠.
아낌없이 져줄수 있으신 분이 아닌것 같음에 아쉬움이 있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냥 혼자만의 결정으로 엎어버리지 마시고 상대분과 심도깊게 대화를 해보세요.
그리고 결정하시는게 맞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0
16 Apple444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3:32  
신고
누가 그러던데요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진행할 것이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희생 정신과 참을 인 자를 마음 속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0
28 호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0 23:45  
신고
이혼보다 파혼이 낫다 이거 명언이네요.. 파혼은 잠시겠죠, 결혼하시고 그 지옥같은 시간과 이혼까지는 잠시가 아니예요.
0
40 Ewat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1 00:21  
신고
남 일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지는 않은데 죄책감때문에 억지로 결혼하는건 자기자신한테 못할짓입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1
34 휴지타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1 00:26  
신고
선생님 많은 분들이 선생님을 응원하며 많은 의견들을 주셨는데 저도 진심어린 글 한번 써봅니다.
여자들이 생물학적으로 호르몬의 영향도 많이 받고 감정이 앞선다는걸 아셔야합니다.
물론 세상에 정말 이상적인 여자가 없진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부싸움에 있어서 남자가 대부분 져주며 결혼생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답은 말씀하신것처럼 파혼이고 이혼이겠죠.

결혼이란게 그런겁니다 억울하지만 그럼에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져주는 마음, 저는 그게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걸 잘 풀어나가는것도 결혼생활이겠죠
말씀하신것처럼 맞춰가는겁니다
하지만 90대10이 50대50으로 만든다는 생각으로는 정말 정말로 좋은 이상적인 사람을 만나지 않는 이상 정말 어려운 일일것이기에 사랑으로 품고 60:40 으로 맞춰나가며 가장이 되어간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글에서 여자친구분을 사랑하는 글이 느껴지고 또 생각하는게 느껴져 많은 분들이 이혼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전 좀 다른방향으로도 조언을 드려봅니다.
무엇보다 이야기를 많이 하십쇼 정말 사랑한다면 감정적으로 대화하는것이 아닌 진지하지만 부드럽게 대화를 많이 나누면 서로 이해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나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네가 이런얘기를 할 때 조금 마음이 안좋다 이런 느낌으로요.
여자는 항상 사랑을 갈구하고 또 보여주길 원합니다.

부디 좋은 사랑을 하시고 또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응원합니다.
3
38 도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1 00:46  
신고
대화는 충분히 시도해봤는지요… 여자친구도 본인이 그러고 있는지 혹은 글쓴이분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지요…
0
22 냐옹멍멍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1 01:15  
신고
답은 나온거 같은데요
저 상태로 결혼하면 뻔하지 않을까요
0
40 출발AV여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1 02:02  
신고
남자 목소리가 담장 밖을 넘으면 안 된다
이 부분에서 메갈 느낌이 갑자기 확 나네요
3
23 긴또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1 02:03  
신고
딱 지금 제 상황이네요. 문제는 저는 이미 결혼하고 애가 둘이라는거. 절대 비추합니다. 지금 인생 너무 힘듭니다. 진지하게 죽을생각도 여러번하고 애들땜에 죽지못해 살고있네요. 정말로 진지하게 결혼만은 피하십쇼. 남자로서 자존감 바닥을 뚫고 내려가서 지금 저는 남편이 아니라 무급으로 육아하는 육아도우미 나부랭입니다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3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395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67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80
  • +145  09.22 1 FC2PPV-4980702
  • +95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4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7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1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78  09.23 6 FC2PPV-4981083
  • +25  09.22 7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52  09.25 8 IPZZ-912 사쿠라 모모
  • +33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4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3  09.22 11 FC2PPV-4980880
  • +39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19  09.25 13 HMN-904 사츠키 나오
  • +41  09.22 14 FC2PPV-4981035
  • +58  09.27 15 FC2PPV-4980803
  • +36  09.23 16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6  09.26 17 DLDSS-559 스미 나호
  • +58  09.23 18 NNIT-018
  • +46  09.22 19 [REMOVE]SVMGM-052U
  • +25  09.25 20 SKMJ-793
+More New Post
  • +1 이 배우 아시는분
  • 웃상녀
  • 스크랩 기능에서 표지가 보이게 바뀐 점 너무 좋아요.
  • +1 [myfans] @suita_ona_ka 영상 모음집 129V 140G
  • 하마사키 마오 나오는 품번
  • 품번좀 알려주세요
  • +1 ー匿名希望ー @User_not_found [260928] (2V 4.0G)
  • るでぃ《オホ声交尾》 @rudeus_anime [260927] (1V 3.7G)
  • OUTDOORcom @OUTDOORcom [260927] (3V 10.4G)
  • 烈 @Retsu_dao [260925] (1V 2.4G)
+More 새 댓글
  • qwerqwerqwer1234569 6
  • 크록시안 호텔 육왕 페라 치하루
  • 미스터 감사합니다
  • 크록시안 호텔 펠라 육왕 카오리짱
  • mupirocin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완전 성교육 자료임. 전희-커닝-핑거링-펠라-삽입-체위-사정 무리…
  • gaga1004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크록시안 호텔 펠라 육왕 미키쨩
  • 미스터 오우야
  • 크록시안 호텔 펠라 육왕 치하루
  • Phsilo 저거 진짜 괜찮은건지 싶은 정도네요..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